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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해서
그 법도대로 한 것이 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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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에 경건을, 그러면 이렇게 모든 것이 구비하게 이와 같이 돼도 경건 이 아니면 헛일입니다. 경건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 경건인가 하니 2가지가 합한 것이 경건입니다. 하나는 자존자, 우리의 구속주 대주재이신 이 주님을 위하는 이것이 이 요소가 하나 있어야 되고, 또 하나의 요소는 하나님이 선포해 놓은 이 계약의 법칙대로 되어야 하는 것이니 이 2가지가 합할 때에 경건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위하지 안하는 것이라면 뭐 성경 말씀대로 진리에 아무리 딱 들어 맞아도 중심이 딴것이면 헛일입니다. 또 하나님을 위하는 중심이 맞다 할지라도 그 세부적으로 법칙이 틀리면 안 된다 그 말이오. 그것을 가리켜서 경건을 가져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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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구속하신 하나님을 위하는 동기와 목적에서
하나님의 법도대로 산 그것이 경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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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되
어떤 피조물을 위해서 사는 동기나 목적이 되지 않고
자기를
구속하신 하나님을 위하는 동기와 목적에서
하나님의 법도대로 산 그것이 경건입니다.
사람이 자기를 구속하신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주신 그 생의 법도에 맞지 않으면 그것도 경건이 안 됩니다.
또
하나님의 법도에 맞은 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자기를 구속하신 하나님을 위함이 아니면 또 경건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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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주를 위해서 의롭게 거룩하게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된 그것이 경건입니다.
선행을 하되 선행이 경건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됐다고 해서 경건 아닙니다. 경건은 구속자시며 창조주이신 주를 위해서 의롭게 거룩하게 영감과 진리대로 행동된 그것이 경건입니다.
그 방편과 그 사건이 옳다고 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네가 의로운 행위를 한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냐? 동기와 목적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동기는 몇 번이든지 거짓부리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동기를 볼 자격이 인간은 없습니다. 목적도 볼 자격도 없습니다. 다만 나타난 결과 그것만 중하게 여겨서 나타난 결과 그 위주로 판단하지마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그 동기와 목적을 중하게 여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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