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를 바로 아는 자의 행위와 사람
2.자기는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한 분으로 동하고 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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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말씀했습니다.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허리 동이라 말은 힘이 있도록 하라 그말입니다. 허리를 동이면 힘이 제대로 사용되고 허리를 동이지 안하면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허리 동이라 그말은 힘쓰라 하는 말입니다. 힘쓰라. 뭘로 힘쓰라? 겸손으로 힘쓰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겸손은 어떤 것이 겸손인가? 자기를 바로 알고 행동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이 겸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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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분에게 받은 권능, 그분에게 받은 사상. 그분에게 받은 사랑, 그분으로 인하여 그분에게 피동되어 있는 그것만이 산 것이지 네게 있는 것은 다 죽은 것이라. 요 겸손이 뭐인가?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한 분만이 완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니 그분의 것이 아니면 안 된다, 그분의 것을 찾아 가지고 그분의 것으로만 할라고 하는 이것이 겸손으로 하라 하는 그것입니다.
요 겸손을 해석하기를 다른 사람이 '아, 저 사람 겸손한 사람이라' 하기 위해서 허리를 굽신거리고 허리를 굽신거리고 예 예 이래 쌓아면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껍데기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를 높일라 하는, 인정받을라 하기 때문에 교만 중에 그거는 지능적인 교만이기 때문에 악 중의 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데 속으면 안 됩니다! 뭐 사람에게 이라고 예 이렇게 해도 그것이 교만은 아닌 것입니다. 교만은 어떤 것이 교만이냐? 하나님 한 분에게 피동되지 안하고 그분으로 전부 삼지 않는 것이 그게 교만이요 겸손은 어떤 것이냐? 그분으로 전부 삼는 것, 그분이 울라 할 때 울고 말하라 할 때 말하고, 앉으라 할 때 앉고, 서라 할 때 서고 그분이 성내라 할 때 성내고, 그분이 미워하라 할 때 미워하고.
그분이 때리라 할 때 때리고. 그분이 죽이라 할 때 죽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 겸손인 것입니다. 겸손으로 하라 그 말은 하나님 한 분으로 동하고 정하라 그것을 가리켜서 여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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