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과 시비하는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자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소망하는 것
그러면 이스라엘이라는 그 뜻은 ‘사람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시비하면 망한다. 사람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다투면 망한다, 멸망한다.’ 하는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으로 옳고 그르고, 되고 안 되고 이렇게 시비할 상대로 하나님을 상대할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상대하면 인간은 멸망하게 된다.’ 그러기에 이제는 시비하던 일을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기로 작정을 하고 ‘하나님의 축복이라야 살 수 있다.’ 하는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을 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과 시비하면 멸망하는 것을 체험적으로 깨닫고 하나님과 시비하는 것이 막 바로 멸망이기 때문에 시비를 버리고 이제는 하나님에게 무조건 복종하기로 작정을 하고 또 하나님이(하나님이 또) 말씀하시는 그 말씀으로, 축복하시는 말씀으로 복을 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는 그때에 하나님이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 하는 그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과 시비하는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자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소망하는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순종과 하나님의 축복을 소망하는 그것이 이스라엘이라 하는 이름입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뜻도 여러 가지로 해석을 하는데 그 이름의 뜻을 잘못 알면 이스라엘 노릇을 바로 할 수가 없고 구원이 바로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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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께 거슬리면 죽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다시는 하나님과 다투지 않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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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을 대항하여 주관대로 살다가 매맞고 난 다음 회개해서 하나님에게 복종하기로 한 이름
하나님은 아무리 야곱에게 네가 이러니까 안심하고 가라고 해도 꼭 세우고 밤새껏 하나님의 사자로 더불어 시비하고 신강하다가 마지막에 한 대 맞아 가지고 환도뼈가 위골되고 난 다음에사 돌이켜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를 해서 ‘아이쿠 내가 하나님을 대항했다’ 하고서 `하나님을 만났으나 내가 죽지 안한 게 다행이다’ 하고서 그때에 그가 하던 주관 행위를, 그 주관 가지고 하나님을 대항하고 피동하지 안하고 순종하지 안하고 주관으로 대항하던 그 죄를 회개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 이름을 이제는 야곱이라 하지말고 이스라엘이라 해서 그 이름을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 이름은 좋은 이름입니다. 이스라엘 이름은 하나님을 대항하고 자기 주관대로 살다가 매맞고 난 다음에 회개해서 하나님에게 복종하기로 한 그 이름이 이스라엘 이름입니다. 그 이스라엘은 좋지마는 창세기 49장에 보면은 이스라엘이라는 그 뭉텅이 속에 알맹이가 있었습니다. 알맹이가 있었는데 그 알맹이는 이스라엘의 그 열두 아들 가운데에 유다라는 그 아들이 있는데 유다가 그 안에 생명체요 중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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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이제는 욕심,꾀의 야곱의 행동 행하지 말고, 네가 하나님 대항해 싸우다 징계받은 것을 기억하는 이스라엘이 되라
우리가 여기서 보면 야곱이 모든 면이 좋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소망도 좋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도 좋았고, 순종도 좋았고, 또 열심도 좋았고, 또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그거 기도도 좋았고 이랬는데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과거에는 만족했지만 얍복 강가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만족하지 안하셨습니다. 만족하지 안하고 안 되니까 환도 뼈를 쳐서 병신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랬을까? 하나님 당신하고 다투는데, 당신하고 자꾸 이렇게 시비를 하고 다투고 당신에게 양보하지 안하고 지지 안하니까 마지막에는 그 환도뼈를 쳐서 병신 됐습니다.
그래도 안졌으면 야곱은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야곱이 하나님하고 씨름하는 그 다툰 것이 뭐입니까? 다툰 그 내용은 거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라 안심하고 가라. 내가 가라 하니까 안심하고 가라" 하는데 야곱은 "안 됩니다. 에서에게 가면 죽습니다." 이제 그 야곱이 모든 면이 좋았지만 자기 중심이라는 그 중심, 자기 중심이라는 중심, 자기 주관 고놈을 하나님 앞에 꺾어서 완전히 부인해야 되는데, 이제까지 어릴 때는 이렇게 저렇게 나왔지만 이제는 장성 해 가지고 마지막에 지금 인제 새 길을 걷고 가는 이런 거석인 데,
그 최후적인 그런 걸음인데 거기서 자기를 비우지 안하고, 자기를 양보하지 안 하고 자기 주관을 세워 가지고, 과거에 이제 장가 가고 뭐 아들 낳고 양 먹이고 할 그때 하던 그 버릇을 가지고, 이제 자기 중심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끝까지 하나님을 향하여 자기 중심대로 할라고, 자기 중심대로 할라하고 하나님을, 암만 말해도 하나님에게 따라가지 안하고 자기 중심을 자꾸 주장을 세우고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못 이기심으로써 그 환도뼈를 쳐서 병신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야곱이라 이제는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해라" 이스라엘이라면 무슨 이름인데? 하나님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다가 이제 징계 받았다 하는 그 이름이라. 이스라엘 이름은 그겁니다. 하나님하고 시비하다가 하나님을 끝끝내 이김으로써 하나님 앞에 징계받았다. 하나님 앞에 멸망받았다.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그 이스라엘 이름을 요새 모두 다 말하기를 뭐 왕자의 이름이라 뭘, 그런 거 다 순 조짜배기,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 그것은 어떤 거 아니고 뭐 언어 학자가 무슨 학자가 말한다 해도 성경에 해석하기를, 그 이름을 말하기를 이랬어. 하나님으로 겨루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힘을 겨루어 가지고 이겼다하는 그 뜻입니다. 그러면 이기고 난 다음에 그래 가지고 징계받았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그 다음부터는 회개를 하고, 회개한 것이 무슨 표가 납니까? 처음에는 "못 갑니다. 가면 죽습니다. 가면 죽습니다." 했는데 그 다음에 한 대 맞고 난 다음에는 이제 그가, "네가 다시는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해라. 네가 무엇이든지 막 주먹을 내대 가지고 욕심만 내면 되고 주먹만 내대면 되고 욕심만 부리면 되고 세워대면 되고 이렇게 꾀만 부리면 되고 했지만 야곱의 행동 그거 행하지 말고 이제는 네가 하나님 대항해 싸우다가서 징계받아서 지금 병신됐다 하는 그것을 기억하는 그것이 네 이름이니까 그것을 기억하는 자가 돼라." 이랬을 때에 야곱은 그때부터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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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는 그 죄를 회개하고, 징계받고 회개하고 이제는 믿고, 또 믿기 위해서 ‘말씀으로 축복해 주옵소서’ 하는 그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살던 자가 징계받고 자기 주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서 또 그분의 그 축복을 바라는, 축복은 미래에 있는 것이지 현재에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믿음으로 또 그 축복을 바라는 이것이 이스라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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