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완전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에 이용된 모든 찌끼를 다 마지막으로 소재해서 버리는 곳
2.하나님과 끊어진 세계
3.조물주를 배반한 그 배신과 배은의 보응을 받는 것
(84022010) / (87011801) 4 / (86101201) 5
(해설) o
(성경)
1.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한 이 모든 것이 다 개조되고 개조되고 완전을 향해서 나아가는데 마지막으로 완전을 향하여서 나아가는 그것에 이용한 모든 찌꺼기를 마지막으로 다 소재해서 버리는 곳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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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곳에는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불, 물질, 생명, 지혜도, 능력도, 기쁨도, 평강도 없는 곳입니다. 그렇게 항상 죽음으로 계속하고 고난으로 계속하는데 그 고난이 세세토록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고난으로 죽어 없어지면 그만일 터인데 구더기도 그 나라에서는 죽지를 않습니다. 구더기도 죽지는 아니하고 고통만 계속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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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생에게는 금생과 내세가 있는데 금생은 이 우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우리의 금생이고, 내세는 우주와 영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그때가 내세입니다. 금생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개인으로는 그 사람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지만, 내세는 끝이 없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유황불 구렁텅이에서도 죽는 것이 아닙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습니다. 그곳으로 일단 옮겨가고 난 다음에는 죽지 않고 그 존재가 멸해지지 않고 영원히 고통만되는 그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유황불 구렁텅이는 조물주를 배반한 그 배신과 배은의 보응을 받는 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이 해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방어해 주시는 방어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데 그런 것을 하나도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물 한 방울도 하나님의 창조는 그 자리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배척하기를 수천 번, 수만 번, 수억만 번 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살아라’ 하여서 그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시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없는 깜깜한 흑암 세계에 인간들이 만든 것만 있습니다.
그곳에는 ‘불이라’ 했는데 이것은 분쟁의 불, 원망의 불, 시비의 불, 서로 살해의 불, 서로 미움의 불 그런 것들만 있기 때문에 구더기도 죽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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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성경)
1.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한 이 모든 것이 다 개조되고 개조되고 완전을 향해서 나아가는데 마지막에 완전을 향하여서 나아가는 거기에 이용한 모든 찌끼를 다 마지막으로 다 소재해서 버리는 곳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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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거게는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불도 없고, 물질도 없고, 이 생명도 없고, 지혜도, 능력도, 기쁨도, 평강도 없는 곳입니다. 이러니까 항상 죽음으로 계속하고 그 고난으로 계속하는데 그 고난이 세세토록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고난으로 죽어 없어지면 그만인데 구더기도 그 나라에는 죽지는 않습니다. 구더기도 죽지는 아니하고 고통만 계속되는 것이 하나님과 이래 벌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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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금생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개인으로서는 그 사람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고 내세는 끝이 없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유황불 구렁텅이에도 죽는 것은 아닙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습니다. 거기 일단 옮겨가고 난 다음에는 죽지 않고 그 존재가 멸해지지 않고 그 존재가 영원히 고통되는 것이 그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유황불 구렁텅이는 조물주를 배반한 그 배신과 배은의 보응을 받는 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이 해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방어해 주시는 방어를 하지 안하시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창조하셨는데 그런 것을 하나도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물 한 방울도 하나님의 창조는 그 자리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배척하기를 수천 번 수만 번 수억만 번 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살아보라’ 하고서 하나님이 안 계시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없는 깜깜한 흑암 세계에 인간들이 만든 것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게는 ‘불이라’ 했는데 분쟁의 불이요, 원망의 불이요, 시비의 불이요, 서로 살해의 불이요, 서로 미움의 불이요 그런 것들만 있기 때문에 거게는 구더기도 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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