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하나님 섬길 때에는 하나님을 섬기다가 내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내가 잘못해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원망하는 그런 일이 있으면 그것을 가서 잘못된 것을 그 사람과 해결을 짓고 하나님을 섬겨라.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사람 상대방이 잘못 알고 원망하는 일도 있겠고 직접은 관련이 없지마는 내가 어떻게 한 일이 그것이 원인이 돼 가지고 한 다리 넘어가고 또 두 다리 넘어가고 세 다리 넘어 가고 네 다리 넘어가서라도 내가 무슨 상대방에 대해서 잘못된 그런 원인이 있으면 그 원인을 네가 찾아서 본인으로 더불어 해결지울 것이면 해결지우고, 본인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 그것을 먼저 해결을 짓고 그라고 난 다음에 하나님을 섬기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 중에는 제일 일호가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 섬기는 데에는 물질 드리는 것도 있고 오만 것 다 있지마는 하나님 섬기는 일로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을 구원하고 하는 그것이 제일호가 된다 하는 것을 여기에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사화하는 순서는 자기가 상대방에게 잘못한 것을 자기가 먼저 느껴서 하나님 앞에 잘못을 고하면 이것이 첫째로 심판이 면해지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그 사람에게 가 가지고서 잘못을 그것을 직접 말해 가지고서 해결을 지우면 그것이 이 사회성과 활동성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 화평을 할라고 해도 내가 잘못한 게 없이 나는 잘했고 상대방이 잘못해 가지고 불목 돼 가지고 있는 그런 게 많습니다. 그런 것은 내가 그 사람에게 대해서 화평을 취하는 방법 중에 좋은 방법을 선택해 가지고서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떤 사람은 직접 가서 말 한 마디 하면 해결 될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건 말 한 마디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편이기 때문에 말하는 게 좋고 또 말해 가지고서 도리어 역효과 날 사람도 있습니다.
말을 하면은 그 상대방이 성을 내가지고서 이러니까 '이제 내가 엉크리면' 아무 잘못이 없는데 '엉크리면 더 악을 행하기까지 나한테 굴하고 나한테 복종해서 날 기쁘게 하기 위해서 죄를 짓기까지라도 할 터이니까' 하는 그렇게 선을 악용하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에게는 가서 직접 말로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 가도해서 하나님과의 그 문제가 해결이 되면, 나와 하나님과 해결이 완전히 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착수해 가지고서 그 사람에게서 해결을 지으면 서로 대면해서 해결 안 지워도 그 문제가 다 해결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만리 밖에 있는 사람이야. 또 어데 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은 내가 잘못한 일이 있는 것도 대면하지 못 해도 하나님 앞에서 고해서 완전히 해결이 되면 성령이 가 가지고서 그 사람에게 해결지워서 해결이 됩니다. 만나지 안해도 해결이 됩니다. 또 나는 잘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했지마는 어찌든지 나 때문에 그 사함이 잘못한 그것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해결해서 내가 그 사람으로 더불어 참 해결하고 사랑하고 그 사람의 구원을 이루기 위하는 소원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한다고 하면 성령이 그 사람에게 가 가지고 정리를 해 줍니다. 이러니까 정리하는 데에는 제일 좋은 방편을 택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래서, 어떻게 하든지 그런 것이 없도록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온갖 축복을 받는 데에 제일 유리합니다.
* 창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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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누룩 조금이 들어가면 가루 전체가 그만 다 버글버글 괴어 버립니다. 누룩은 모든 불화 불목을 일으키는 악령 악성 악습을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속하여 얻게 된 이 구원에 대해서 제일 원수가 불목입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는다는 것은 불목이 없는 면을 말합니다. 누룩 없이 찰떡을 해 놓으면 얼마나 땐땐합니까? 야물고 또 그것을 먹으면 소화도 안 됩니다. 그래도 유월절 때에는 그렇게 먹어도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의 형식으로 계시해 준 것이니 유월절을 지킬 때 신령적으로 말하면 예수님의 피를 생각하고 예수님의 주신 구원을 생각할 때에는 언제든지 불목이라 하는 것을 아주 완전히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 앞에 불목이 있으면 반드시 그것 정리하고 기도해야 되지 그걸 정리 안 하고 기도하면 다 그 기도가 헛기도가 됩니다. 마5:24에서 '너희들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누가 너에게 원망하는 것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그것을 해결짓고 와 가지고 예물을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불목은 한 쪽에서 암만 화목할라 해도 상대방이 안 하면 원만히 안 됩니다. 그러나 자신으로서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자기에게 무슨 해를 끼치고 무슨 원수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 화해를 짓고야 기도하지 화해짓지 안하면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듣지 안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이 구속에 대해서는 불목이 제일 큰 적이다 하는 것을 하나 기억하면 좋습니다.
* 마13:33 :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87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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