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처음에 하나님 말씀대로 영이 주장하는 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하면 여러 가지 애로가 옵니다. 이 애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하니까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방해하는 애로입니다. 방해하는 애로가 올 때에 아직까지 성화 되지 못한 이 심신은 세상대로 살려고 하고 또 중생된 영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하니까 둘이 들어 시비를 합니다.
이 시비를 하는데 '잠시 근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중생된 영이 근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 성화 되지 못한 이 심신이 근심을 합니다. 그 심신이 자기 소원대로 살지 못하니까 근심을 합니다. 그러나 자기 소원대로 살면 죽어요. 그러나 중생된 영은 그 어려움이 오면 어떻게 합니까? 중생된 영은 기뻐하고 애타 합니다. 왜? 기뻐하는 것은 고기덩어리 이 심신으로 되어 있는 이 육덩이 이것이 그만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싹 밀고 나가 버리면, 밀고 나가면 어두움 그놈이 확 무너져 버리고, 악령 그놈이 쫓겨나가 버리고, 원죄와 본죄가 바싹 깨져버리면 그만 이 심신이 거룩한 영생하는 심신으로 성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면 이 심신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데 그렇게 밀고 나갈 때까지는 죽을 지경입니다.
(87111133)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이렇게 귀한 지위와 귀한 영광을 소유하였기 때문에 그것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이 되어져야 되겠으니, 그 자격을 얻는 데에는 애로가 없을 수 없으나, 희망있는 애로기 때문에 기뻐합니다. 실력없는 책임과, 지위는 감옥이 아닌 구금이요, 자격 없는 부자는 문서가 없는 많은 상점을 모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유에는 책임이 있고, 지위와 영광에는 능력의 용력이 필수(必隨)하기 때문에 자격을 양성하여야하고 양성에는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561127)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요, 우리의 목적은 순종의 완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이것이 완성되게 함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권능의 보호하심을 입게되니 우리가 믿음을 지킬 때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중생한 영에게는 이미 이 권능이 와있으니 나의 주격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능력이 우리에게 왔고 또 육체에게 믿음으로 건너오고 우리의 행위에 건너오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에 속한 것들은 진리 안에 감추어 있으니 진리를 소유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이 진리는 강압이나 억지로 안 되고 순종하는 것으로 자기의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 진리를 찾아 순종하면 되는데 자기 진리를 찾으면 근심되고 기쁘고 또 행하려하면 근심하고 기뻐하는데 이것은 영이 아니고 육의 부분을 두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71050643)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후에 기뻐한다는 말씀은 이 재미를 보고 나면 성령님과 가까워지고 옛 사람과는 멀어집니다. 순종할수록 세상과는 멀어집니다. 이렇게 순종하고 난 것은 죽을 때 신령한 물질을 입고 간다. 입고 가되 각자가 다릅니다. 혹자는 가마니 같은 옷이나 또는 비니루 같은 옷이나 또는 자유자재하는 찬란한 옷을 입고 갈 수 있으니 잘하면 귀이한 옷을 입고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피조물 중에 최고의 옷을 입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만물이 그의 이름에 엎드려 경배하며 복종합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부활의 권능을 알려고 힘썼습니다. 참예하려 했습니다. 이 땅에서 큰 학자나 부자 되려고 힘 안 썼습니다. 이것을 만들 장소가 이곳이요, 만들 때가 오늘 이 세상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바울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덧입고자 함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영이 입을 처소를 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처소는 하늘에 있습니다. (고후5: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고 했으니 무거운 짐은 갈수록 더욱 눌립니다. 우리는 이 육신의 장막을 벗기 전에 덧입어야 하기 때문에 무거운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영의 처소를 말함입니다. 영이 입고있는 마음과 몸, 만믈의 복종과 영광 등을 덧입어야 합니다.
이것을 마련함에는 값을 내야 하나니 죽을 것, 썩을 것, 망할 것인 고기덩어리를 주고 참 것을 사 입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는 진리를 입으면 전능의 능력으로 입으니 얼마나 존귀하랴! 발견한 자기 진리를 지키려고 할 때에는 자기의 마음과 몸이 근심하나 지키고 난 다음에는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능력이 우리에게 접선(接線)되어있기에 능력이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요, 책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접선은 믿음으로 연결되었다. 이미 된 과거사입니다.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이 말씀은 우리는 왼발로는 근심을 밟고 오른발로는 기쁨을 밟아야 합니다. 행치 못해 근심하고, 행하고 난 후에 기뻐하고 이것이 교체되어 나가야 합니다. 이 근심도 하늘에 속한 근심이 아니라 옛 사람의 근심입니다. 과거의 주인을 벗으려는 근심입니다. 뜻대로 하려는 근심이요 행하고 보니 의가 된 것보고 기쁘다. 이것이 우리 기독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자기 진리를 찾아야 기쁘고 행했을 때에 기쁩니다. 이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요 착한 양심이 주는 기쁨이요 하나님의 속성대로 된 것보고 기쁩니다. 이 근심은 근심인데 맛이 있습니다. 밥맛이 더 있습니다. 참 사람이 되었을 때 알아집니다.
(710506)
벧전1:6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믿으려고 할 때에 근심하고, 믿을 때에 발발 떨면서 근심하고 이렇지마는 첨 믿고 나서 뒤에 결과를 보니까, 믿음이 먼저 있습니다. 믿으니까 믿음에 따라서 능력이 들어오고 나니까 믿을 때에는 근심하게 되고, 예를 들어 시험을 당할 때에 내가 시험을 이기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 내가 믿으니까, 시험을 당했을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이래 하니까 할 때는 근심하게 되고 이 사건을 당할 때도 근심하게 됐는데, 큰 사건을 당하니까 이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 하니까 이제 참 자기에게 큰 환난이 온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사건을 당할 때 근심하지, 사건을 당했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하니까 믿음이 적은 사람은 '이제 죽는다, 생명 내 놓지 어찌 하겠냐' 이러면서 주권은 하나님에게 있지 사건에 있는 게 아닌데 이렇게 근심하고 믿었다 말이오. 근심하면서 믿었는데 믿음을 따라서 능력이 자기에게 오니까, 그 근심으로 믿었는데 능력이 오니까 기쁨이 되고 평강이 됩니다.
이러니까 능력이 오기까지 믿음을 가지려고 믿으려 할 때는 근심했는데 믿음으로 인해 능력이 오니까 이제는 기쁨이 됐다는 말이오. 능력이 오니까 죽는 것도 기쁨, 능력이 오니까 주로 인해서 진리대로 죽는 그것이 큰 수입이요 인간의 반 성공이라 이거요.
사람의 행위는 사는 것과 죽는 것 이 두 쪼가리입니다. 사는 것이 50점, 죽는 것이 50점. 일생동안 하나님의 뜻대로 산 요것이 50점, 마지막에 하나님의 뜻대로 죽는 요것이 50점입니다. 이러니까 생명을 주를 위해서 바치고, 생명을 바쳐 계명을 지키는 것은 폭리란 말입니다. 순교는 폭리요, 순교는 폭리. 일생동안 참 죽음의 생활을 계속한 순생은 폭리가 아니고 그저 평범한 수입이고, 순생은 평범한 수입, 순교는 폭리. 자, 한 번 따라 합시다. 순생은 평범한 수입, 순교는 폭리. 순교는 갑자기 아주 짤막한 시간에 큰 수입을 얻는 것이란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일생동안 살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으나 마지막에 죽을 때에 그만 생명을 아껴서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버렸단 말이오. 이 사람의 가치와 평상시 살 때는 얄궂게 아무렇게 살았는데 마지막 생명을 내 놔야 주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 그때에 생명을 착 내 놔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단 말이오. 그러면 두 사람의 가치가 같다고 볼 수가 있고 주님 앞에 설 때에 개운하기는 마지막에 순교 그게 더 개운합니다.
이러니까 왜 잠시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크게 기뻐하느냐? 믿음을 가져 능력이 오기까지는 근심하게 된다 말이오. 능력이 오기까지는 근심하게 되는데, 믿음으로 인한 능력이 척 오기까지 근심했는데 오고 나니까 크게 기뻐한다 말이오. 이것이 예수 믿는 비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울면서 믿음 지키고 믿음 지켜 능력이 그 믿음을 통해서 오고 난 다음에는 뒤에 가서 웃으면서 감사하고, 울면서 믿음 지켜 믿음으로 인하여 능력 올 때에는 웃음으로 감사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라 그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믿음을 지켜보지 안한 사람은 예수 믿는 맛을 하나도 몰라요. 믿음을 지켜봐야 예수 믿는 맛을 알지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을 해 봐야 예수 믿는 맛을 알아요.
(79082930)
벧전1: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믿음을 처음 지킬 때는 울면서 지켰지마는 지켜보니까 지극히 큰 능력이 와 가지고 역사하는 것을 겪어보고 자꾸 경험해 보니까 이제는 울면서 지켜는 것이 아니라. 현실은 주의 뜻을 지키려고 할 때 그 어려움이 없이 지키는 것보다 어려움이 있는 것이 좋고 작은 어려움보다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좋고 큰 어려움보다 세상이 깜짝 놀랠 수 있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좋다 그 말이오.
왜? 능치 못함이 없는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역사하는 그것을 경험하고 체험했거든.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역사한 결과 뒤에는 기뻐한다 말이요.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 들어갈 때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울고 불고 야단을 지겼지마는 나올 때는 모든 사람들이 다 얼마나 기뻐했습니까?.
다니엘 자신은 사자 구덩이에 들어갈 때에 울며 들어가지 안 했습니다. 근심하며 들어가지 안 했습니다. '하, 또 하나님의 큰 역사를 구경하겠다. 지극히 큰 능력이 와 가지고 나를 순교하는 게 좋으면 순교시킬 것이고' 이러니까 사람이 죽음이 반인데 반이 남아 있는데 반 살이를 완전히 성공하게 하니까 좋고 또 죽을 때가 안됐으면 변화할 때 살려 나올 테니까 또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증거하니 좋고 이래도 저래도 큰 수입이니까 기쁨으로 들어갔다 말이요.
그러니까 왕이 어인을 쿵 찍어서 조서를 내렸는데 이 조서를 받고 다니엘은 좋아서 기뻐요. 이게 뭐이냐?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어. 믿음 지킬 때는 근심했지마는 그 후에는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요 신앙의 경험과 체험을 많이 가졌기 때문에 다니엘은 기뻐 여전히 문 열어 놓고 여전히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했다 그 말이요.
(79083153)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그럴 뿐만 아니라 눈을 자세히 뜨고 자세히 들여다 보니까 내게 오는 모든 마찰 내게 접근돼서 신령한 면으로나 물질면으로 모든 면으로 내게 접근하여 있는 모든 접근들의 그것을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고 안에 그거 있고 고 안에 그거 있고 자꾸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하니까 맨 뒤에 모든 것을 조정하고 있는 그분이 나를 위해서 생명까지 바쳐 주신 사랑하시는 주님이더라 이것을 발견합니다.
이러니까, 베드로전서 1장에 말씀하신 대로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잠시 후에 크게 기쁩니다. 잠시 후에 크게 기쁜 것을 자기의 이 다섯 가지 배경을 자기가 생각하고, 또 보니까 모든 개별 개별까지 주권하고 계시는 주님이 모든 것을 조정하고 계셔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느라고 네가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 하고 참 주님하고 최고의 연애를 하는 이 연애 과정이라는 것을 발견하니까 오히려 크게 기뻐 하도다 이랬어.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이분으로 더불어 이렇게 참 연애하는 연애를 맛본 사람은 돈하고 연애 안 합니다. 명예나 지위하고 연애 안 합니다. 인간들과 연애하는 것은 그 속에 뱀이 있으면 연애 안 하고 그 속에 주님이 계셔서 보기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 안에 주님이 계시니 내가 좋아하는 주님이 거게 있고 또 그가 좋아하는 주님이 내 안에 있고 이러니까 껍데기는 사람끼리 말하고 대하지만 속에 알맹이는 주님과 주님이 만나는 것이라. 그 사이에 돼 가지고 있는 것이라.
* 약1:2-3 :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860508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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