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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14:22-33
 

마14:22-33

(성경의 표적 관련 말씀을 대할 때)
언제든지 성경의 표적에 관련된 말씀을 가지고 증거할 때는 성경에 기록해 주신 이 표적들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계시의 목적이 구원 얻는 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표적에서 예수님을 믿고 걸어가는 이치, 이 도리를 여기서 깨달아야 되지 그렇지 않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초자연의 역사가 나타났다는 것만 생각하면 껍데기입니다. 그런 역사의 사실을 아무리 똑똑히 기억하고 외우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표적은 우리에게 어떻게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인가 하는 것을 깨닫고 이대로 신앙 생활을 할 때에 우리에게는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풍랑 속의 제자들)
본문 말씀은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다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앞서 바다 건너편으로 가라고 그렇게 재촉을 하셨고 당신은 모든 무리들을 다 흩어 보내시고 혼자 산으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밤중이 되기까지 주님은 산에서 기도하고 계셨는데 제자들이 배를 타고 육지에서 우리 나라 거리로 말하면 수십 리를 떠나 바다 깊은 데 이르렀을 때 바람이 불어서 그 풍랑으로 인해서 배가 가지를 못하고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그때 다 어부 출신들입니다. 어려서부터 어부 생활을 했고 또 거기 대해서 익숙한 사람들이요 배를 부리는 데도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이러니까 노를 저어서 목적지에 가려고 젓는데 바람이 일어나서 배가 가지를 않았고, 배가 안 갈수록 이 사람들은 가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과거 저희들의 기술을 다 쓰고 방편을 다 썼습니다. 이래 봐라 저래 봐라 하고서 아무리 애를 써도 바람에 거슬려서 배가 나가지를 않습니다. 그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에 벌써 수십 년 동안 바다생활을 했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충분한 지식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지식을 가지고 바람에 거슬리는 그 배로 하여금 목적지에 가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의 이미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 지혜, 또 갈릴리 바다에 대한 지식 이것을 다 활용해 가지고 갈려고 해도 가지를 못했습니다.

(주님이 찾아오심)
그만 제자들은 심한 풍랑을 인해서 두려워서 견디지 못하고 죽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산에서 내려오셔 가지고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 있는 데에 가셨습니다. 지금 참 무서워 견디지를 못하는 그런 형편인데 물위로 주님이 걸어오시니까 그들이 보고서 유령이라 물귀신이라 저기 물귀신이 온다 하고서 고함을 지르면서 모두 두려워 놀랐습니다. 모두 다 비명 소리를 질렀습니다.

예수님께서 급히 오셔 가지고 '두려워 말라. 나다.' 이러시니까 그 배 안에 있는 모든 제자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두려움이 다 없어지고 평안함을 얻었습니다. 그 중에 베드로라고 하는 수제자가 주님에게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처음에는 물귀신인 줄 알았는데 물귀신이 아니라 '나라' 너를 구원하러 왔으니까 '안심하고 두려워 말아라' 하는 말씀을 들을 때 그만 평안이 왔습니다. 이상하게도 두려움이 없어지고 평안한 마음이 생겨졌습니다.

(물위로 걸어가는 베드로)
언제든지 재빠르고 솔직해서 아주 단행심이 빠른 베드로가, '저분이 나라 안심하라 하는 그 소리를 척 들으니 그만 모든 공포가 없어지고 평안이 온다'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아마도 주님 같다' 이래서 실은 주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만일 주시어든' 만약 주님이라고 하면, 안심하라고 말씀하신 이가 우리 주님이시거든 나에게 이제 무엇을 하나 나타내 보여 주옵소서. 주님이시거든 나를 물위로 걸어오라고 말씀해 주옵소서 이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럴 때에 만일 '물위로 걸어 오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베드로는 지금 큰 의심 가운데에 빠질 사람입니다.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에게 물위로 걸어 오라 하십시오' 주님이 '물위로 걸어 오라' 말씀을 하시니까 베드로가 주님이 확실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만 배에서 훅 뛰어 내렸습니다. 뛰어 내려 가지고서 걸어보니까 물위로 점벙점벙 걸어서 잘 걸어가게 됐습니다.

(의심으로 빠진 베드로)
한참 걸어가다가 바람이 심히 불고 물결이 난한 것을 보고서 그만 딴 생각이 났습니다. 딴 생각이 나서 '이 어쩐 일인가? 이것 저렇게 풍랑이 몰리는데 내가 물위로 이래 걸어서 간다는 것은 어찌 되나?' 그런 무서워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자 그만 물에 빠져 들어갑니다.

빠져 들어가니까 또 다시 주님에게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고함을 지르니까 주님이 오셔서 빠져 들어가는 베드로를 거머잡고 다시 물위로 올려 세웠습니다. 올려 세웠으니까, 물위에 척 들어올리니까 물위로 또 잘 걸어갑니다. 둘이 걸어가면서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적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네가 오는 그대로 믿음으로 걸어오면 될 터인데 왜 의심을 해 가지고서 또 물에 빠지고 그런 짓 하느냐 이렇게 꾸중을 하시고 같이 배에 올랐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어떤 면을 가르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잘 들어서 우리도 이런 신앙을 가져야 신앙에 성공을 한다 하는 것을 여기서 가르치시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다시 정리하면)
갈릴리 바다는 세상이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도리를 배우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걸어가는 것은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빠지면 죽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지면 죽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말씀대로 예수 믿어 보려고 이제는 그 모든 어려운 역경도 다 무릅쓰고 예수님 믿기를 시작합니다. 주일 지키는 것을 시작하고 또 기도하는 것도 시작하고 성경 보는 것도 시작하고 자기가 예수님의 이 법도대로 뭐 일을 하든지 직장을 하든지 이렇게 열심히 예수 믿는 일을 합니다.

처음에는 일들이 형통하게 잘 되다가 차차차차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니까 무엇인가 자꾸 어려움이 와 가지고서 풍랑 이는 것처럼 어려움이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뜻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주님으로 가까이 가지지를 않습니다. 이러면 우리 믿는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이 바람이 일어나고 가지 못하게 되는가? 그것을 연구해서 발견하려고 하지 안하고 자꾸 애만 씁니다. 배만 가도록 하려고 애만 쓰고 저들의 과거의 수단 방법 경험 이놈만 자꾸 써먹으면서 애를 쓰니까 애를 쓸수록 바람은 더 불고 풍랑은 더 일어납니다.

그들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생각해야 될 터인데 하나님 생각은 자꾸 잊어버려지고 없어지고 이제 저들의 예수님 만나기 전에 어부노릇 했던 것만 자꾸 일어나게 되고 예수님은 잊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주님이 이렇게 가라 하신다' 그때 제자들은 주님에게 대해서 아주 열심 있는 욕망을 가졌던 것입니다. '주님이 앞서 배타고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시니 자, 우리가 빨리 가자' 이러면서 배를 집어타고 가니까 물에 배가 잘 갔습니다. 앞서 가라고 하시는 것 보니까 아마 주님은 우리보다 지금 먼저 가실는지 모른다, 어쨌든지 가면 지금 저 건너편에 주님이 계신 것이니까 가서 만나자 하고서 이렇게 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니까 잘 배가 갔는데, 가면서 그만 노 젓는 데다가, 배를 운행하는 거기다가 마음을 기울이니까 차차차차 주님에게는 마음이 떨어지고 그만 배 노를 젓는 거기만 마음이 자꾸 기울어집니다.

기울어지니까 바람이 일어납니다. 바람이 일어나니까 더 기울입니다. 물결이 일어나 거슬리니까 더 기울입니다. 이제는 자꾸 그러다 보니까 예수님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예수님 믿기 전에 자기들에게 있던 모든 옛사람의 그 지식 경험 체험 방법 기술 노력 이거로만 전부, 예수 없는 사람으로만 지금 완전히 자꾸 돼져갑니다. 예수 없는 사람만 자꾸 돼져가고 예수는 잊어버렸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이 가라 하는 그 길은 이제는 조금도 못 가겠습니다. 암만 갈라 해도 가지를 못 합니다.

그러면 그럴 때에 만일 이들이 믿음을 가지고 ‘주님이 가라고 하신 이 걸음이요 또 주님이 지금 저기서 기다리고 계실 터인데 우리가 어서 가야 된다’ 주님이 가라 하셨다는 이것을 생각하고 주님을 저들이 마음에 모시고, 주님이 하라 하셨으니 주님이 명하시는 데에는 없는 가운데에 모든 이 천지도 돼라 하니까 다 됐는데 풍랑이 방해를 하며 그들이 주님 모시고 주님과 하나가 돼 가지고서 주님 모신 마음 가지고서 만일 그들이 풍랑을 꾸짖으면 풍랑도 거기서 다 잔잔해집니다. 요 믿음을 가지고서 갔으면 풍랑도 그까짓 것 상관이 없이 목적지까지 그만 빨리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 못하게 된 형편을 딱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가르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87112530/33)

마14:22-33

(가릴리 바다- 세상)
마치, 이 세상을 가리켜서 그러기에 갈릴리 바다라(마14:22-33),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라(계15:2), 이러면, 가서 타 죽었지 않습니까? 이 세상은 바다인데 물에 빠지면 죽고 물에 안 빠지면 삽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이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홍수가 꽉 찼는데, 홍수 물 속에 빠진 자는 다 죽었고, 홍수 물 속에 빠지지 안하고 물위에 두부렁 두부렁 떠 있는 자는 살았습니다. 떠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있었느냐 하면은 여덟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은 살았습니다. 그러면. 그게 이 세상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옥과 천국이 함께 있는 세상이다, 지옥은 밑에 있고 천국은 위에 있다. 이러기 때문에, 지옥에 빠지면 죽는다. 지옥에 빠지지 안하고 그 위에 지옥을 발로 밟고 지옥을 타고 위에 떠서 있으면 살게 된다. 그러면 지옥에 빠지는 게 뭐이냐? 하나님 말씀 어기는 게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그 지옥을 발 아래 밟고 있는 거는 뭐이냐?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지옥을 밟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또, 마귀에게 미혹받는 것이 그것이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마귀에게 미혹받는 그 지옥에 빠지는 데에서 그 지옥을 밟고 위에 올라 선 천국에 있을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귀에게 복종하던 것이 성신의 감동에 복종한다. 또, 그 다음에는, 내가 내 주장대로, 내 소원대로, 내 욕심대로, 내 성질대로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이래 하면 지옥의 바다에 빠져서 죽게 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하고 싶은 대로 그와 같이 해서 하나님에게 화친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이와 같이 하나님을 자기가 모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원하는 대로 요렇게 살면 하늘나라에 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죄 마귀 사망을 이기는 자는, 이 세 가지가 똘똘 몽쳐서 하나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을 뭐라 합니까?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자기라는 가명을 쓰고 있는! 자기 아닌 자기! 원수인 자기!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되어 있는 자기! 이 자기를 날마다 죽여야 됩니다. 이 자기는 죽이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자기로 날마다 살도록 애를 써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사는 게 아니라,  사람이 옛사람으로 사느냐 새사람으로 사느냐 여게서 새사람으로 살면 지옥 위에 하늘나라에 그 사람이 살게 되고, 옛사람으로 살면 바다 물과 같은 이 지옥에 빠져 가지고서 죽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이것을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마귀 죄 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갈릴리 바다와 같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빠지면 죽습니다.

* 창7:17 :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 계15:2 :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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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40마태복음14: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1096 40마태복음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1095 40마태복음14:22-33    *전체요약
1094 32요나02:0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1093 19시편110: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
1092 02출애굽기19: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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