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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 성경:40마태복음14:24
 

마14: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배를 저어서 수리나 점점 떠나가는 가운데 차차차차 주님은 잊어버려서 없어졌습니다. 주님의 명령대로 행하는 그 행동만 남아서 이제 차차차차 주님은 자기 마음에 없어지고 저희들의 생각, 저희들이 가진 이제까지의 기존 실력, 저들의 경험, 저들의 체험, 저들의 지식으로만 가뜩 차고 저희들 지식 속에 주님은 계시지 않았습니다. 이러니까 풍랑이 일어서 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 보고서 성경 말씀대로 행한다고 열심히 성경 말씀대로 실행은 하면서 명령하신 주님도 잊어버리고 또 명령 순종대로 하여 만날 주님 소망도 잊어버리고 노만 젓듯이 살면 주님이 자기 안에 계시지 않으니까 순전히 예수님 만나기 전 옛사람만 속에 가득 차게 됩니다.

주님이 명령한 그 명령만 지켜서 행하는 것뿐이지 자기들 속에는 그 모든 기존 지식, 선입적 관념, 경험, 체험, 또 자기들의 주관 이것으로만 완전히 차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옛사람 됐습니다. 완전히 옛사람 되고 안 믿는 사람과 같은 사람노릇을 하면서 예수님 명령대로 행동하기는 하지만 완전히 옛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풍랑이 일어났습니다, 가지 못하게 된다. 요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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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주님의 능력을 믿고 출발한 동기를 믿고, 목적을 믿고, 또 방편도 주님이 쓰라 하시는 그 방편만 쓰고 이랬으면 그만 순순히 목적지에 갔을 터인데 왜 여기 풍랑이 일고 목적지에 가지 못했느냐 하는 그것을 그들은 생각하지를 못했습니다.

명령 받아 가지고 나서 가지고, 주님의 명령 받은 그 명령, 주님의 명령, 또 주님의 정해 주신 목적, 또 주님의 권능이 자기들을 가게 하실 주님의 권능을 믿는 주님의 권능 이 세 가지 이것은 변하지 않는데 이 세 가지에다가 배타고 가라고 방편으로 말씀하신 배타는 것 요거 하나 알고 탔는데, 요거 배타는 요게서 사고가 생겼습니다.

배타는 요게서 사고가 생겼습니다. 배타는 요게서 무슨 사고가 생겼는고 하니 떡 배를 타고 돛대를 거머쥐니까 옛날 심정이 나와, 돛대를 거머쥐니까, 돛대를 거머쥐고 울렁 울렁 이라니까 배가 쑥쑥 나가니까 어째서 나가느냐? 그만 거게서 이 돛대로 저어서 간다 이거 생각해서 갔고, 또 이 돛을 달았으니까 돛으로 간다 이래 생각하고 그만 그들이 배를 타는 그 배와 또 옛날 뱃사공 노릇 하던, 어부 노릇하던 그 과거의 경험, 체험, 기존 지식, 자기네들의 구습, 자기들의 옛생활 그만 그것이 나와 가지고 차차 차차 그것은 자꾸 새로와지고, 그것은 똑똑해지고, 그것은 확실해지고 이제, 이 그릇은 그릇에다가, 한 되 되는 그릇에다가 만일 거게다가 무슨 물건을 담는다고 하면, 이 물건을 다른 물건을 반을 담을려고 하면 있던 물건은 나가야 되는 것이고, 또 다 담으면, 한 되를 담을라 하면 있던 것 다 나가야 되는 것이고, 한 되에 두 되를 담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에는 이것 저것 두 가지를 담을 수 없는 것이 우리의 마음들입니다. 물론 마음의 요소는 수백 수천도 넘습니다. 믿음의 분자는 수천 수백도 넘기는 넘지만 그 수천 수백 넘은 것이 다 이것도 가지고 저것도 가지고 둘을 가질 수는 없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배를 타고 가는 거기에서 자기네들도 모르게 주님의 명령은 희미해졌고, 주님이 정해 주신 목적도 희미해졌고, 주님의 권능도 희미해졌고, 주님이 말씀하셔서 출발했고, 말씀하신 그대로의 목적을 정했고, 또 말씀하신 그분의 능력을 의지했고, 말씀하신 그대로의 이 자연을 사용했습니다. 자연을 사용하고 배를 사용했지만 고 사용하는 고게서 고장이 일어 가지고 배는 가지 못하고 풍랑이 일었습니다.

거게 고장은 무슨 고장이 일었던가? 배를 타지 안하고, 배를 타지 안하고 그들이 만일 날아가든지 했으면 또 다른 고장이 일어났을 터인데 배를 타고 가라고 하니까 요 배타고 가는 요기에서 옛사람이 나와 버렸습니다. 배타고 가는 여기에서 옛사람이. 옛날 자기네들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바닷가에서 어부 생활하던 그때의 생각, 그때의 마음, 그때의 취미, 그때의 경험 그때의 시험, 그때의 지시, 그때의 그 지식 그것이 차차 차차 자기들에게 들어와 가지고 하나씩 둘씩 자꾸 들어오다 보니까, 이게 들어 오고 자꾸 들어오니까. 그게 들어오니 재미가 있다 말이요. 그게 들어오니까 하나 생각하니까 둘 생각하고 둘 생각하니까 서이 생각하고,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아, 옛날에 갈릴리 바다 여기서는 고기를 많이 잡았다. 여기 풍랑이 많이 일 때는 참 심하게 일었다.' 자꾸 고만 연상적으로, 연상적으로 옛날 어부 생활하던 그 모든 경험 체험 또 그 접촉 그 모든 얻어 가지고 있는 기술 기능 이런 것들이, 옛날의 흔적 그런 것이 자꾸 마음 가운데 생각이 떠오르니까 차차 차차 이 네 가지를 잊어 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는 아주 잊어 버리고 이 네 가지를, 네 가지 가운데 한 가지는 가지고 있기는 있지만 이 한 가지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차차 차차 주님의 교훈을 받고 주님의 명령을 받아 출발하고, 주님의 명령하신 그 정해 주신 목적을 향하여서 주님의 권능을 힘입어 가는 이것은 차차 차차 희미해지고, 배는 타고 있기는 있었지만 그 사람들의 마음은 자꾸 변화돼 버렸고.

생각도 변화돼 버렸고, 또 저들이 믿고 의지하는 힘도 변화돼 버렸고, 저희들이 또 쓰는 방편도 변화돼 버렸고, 변화 돼서 순전히 그 제자들은 예수님 만나기 전에 옛날 바다를 건너갈 때에 배타고 건너 가던 고 사람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꼭 고 사람 되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 꼭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처음에 가졌던 세 가지는 없어져 버리고, 방편으로 쓰라고. 자연으로 쓰라고 했던, 자연을 쓰라고 했던 그 배 그것은 가지고 있고 이러니까 셋은 완전히 잊어버렸고 그중에 하나는, 껍데기는, 배는 가졌고 사람은 완전히 예수님과 같이 오병이어를 먹고 교훈받던 그 사람과는 완전히 딴 사람으로, 껍데기 낯짜구야 같지만 속에 사람의 인격이나 정신이나 사상어나 지식이나 그 관념이나 모든 그 비판이나 평가나 하는 것은 완전히 달라져 버렸습니다. 완전히 달라져서 그다음부터는 풍랑으로 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여기에서 배워 가지고 요대로 실행을 해야 되지 안 하면 헛일입니다. 제가 아무리 애써도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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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40마태복음14:26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1097 40마태복음14: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1096 40마태복음14: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1095 40마태복음14:22-33    *전체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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