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살아서 믿는 것은 무엇이 살아서 믿는 것인가? 중생된 영은 살아서 믿습니다. 또 성화된 그 요소는 살아서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 죽어 끝나고 죽지 아니할 신령한 몸으로, 신령한 생명으로 변화가 될 때에 고기덩어리의 형체는 죽지 않고 기능은 지금 죽지 않는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 성경은 한 절수만 가지고는 다 알지 못하고 전 성경이 하나가 돼야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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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세상은 없앨라 할 때에 나는 다 포기했지마는 하나님이 없앨 시기가 되지 않았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생명 내 놨는데 생명이 남아 있습니다. 나는 살림살이 다 내놨는데 살림살이가 남아 있습니다.
다니엘이 지위 권세를 다 내놨는데 남은 때가 있으니까 지위 권세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니엘이 외형의 형태는 죽었지마는 그 지위를 감당한 그 의의 기능, 그 의의 인격성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건 영생합니다. 껍데기, 겉 사람은 부패하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 속 사람은 죽이지를 못합니다. 성화된 기능은 죽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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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믿는 자 가운데에서는 죽지 안하고 영원히 사는 것도 있다. 그러면, 우리의 영도 죽지 안하고 영원히 삽니다. 또, 우리의 심신의 기능 중에서 마음의 기능이라는 것은 죽지 안하고 그만 영원히 삽니다. 이 마음의 기능은 죽을 때도 죽지 안하고 영과 함께 낙원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삽니다.
또, 자기의 몸의 기능 이런 것은 어찌 되나? 몸의 기능 이것도 살아난 것은 죽지 않습니다. 몸의 기능 요거는 살아나는 건 죽지 안 하고, 마음의 기능이 살아난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에 영과 함께 낙원에 가고, 그때부터 영이 입고 그 자기의 그 기관으로 삼아서 입고, 이 마음을 타고 마음을 입고 영계에 가서고 머물게 되고, 이 몸의 기능이라 하는 것은 그때 가지 못하고 이 모든 원소 가운데에 있으나 그 기능은 살아서 거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왜 그 기능이 살아서 대기하고 있느냐? 육체의 기능이 그 영이 갈 때에, 영과 혼이 갈 때에 이 몸의 기능도 같이 가면 좋을 터인데, 같이 갈 수 없는 것은 몸의 기능은 아직까지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지 안했기 때문에, 이거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암만 살아난 기능은 기능이지만 이거는 구멍 없는데 못 갑니다. 또, 이것은 그 이 물질이 갈 수 없는 그런 신령 한 세계를 가지 못하기 때문에 빌립보서 3장 20절로부터 21절까지 보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그 주님이 우리의 이 몸의 기능, 살아 가지고 있는 이 기능을 다시 변화 시켜서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과 같이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죽어도 산다는 것은 우리 자체의 요소 중에 믿어서 안 죽고 영생하는 게 있고, 그러면 우리 마음의 기능은 안 죽고 영생하고, 몸의 기능은 일단 죽어 가지고 영생하는 것이 죽는다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죽는다는 것은 원소 속에 들어 가지고 살아서 들어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작용할 수 없고 위로할 수 없고 활동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죽은 거와 같이 존재는 그대로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우리에게 대해서는 죽은 거와 같이 되는 것인데 그런 것들도 다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이 몸과 몸의 기능, 예수님을 믿는 몸의 기능 이것이 죽어도 부활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죽어도 살아난다 하는 말씀이요, 죽어서 형체는 이 원소 가운데에 들어있지만, 산 원소로 들어 있고, 또, 기능도 산 기능으로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때 이제 그 다시 그것이 그 삶을 뛰고서 나오게 됩니다. 그만 산 것이 산채로 나오게 됩니다. 그때 부활할 때에 부활은 꼭 같이 하는데 어떤 사람은 살려 놓은 기능이 있으니까 살려 놓은 제 기능을 제가 찾고, 자기 몸뚱이 살려 놓은 그 형체를 제가 찾아 가지고서 그때 부활합니다.
그러면, 부활하면 우리의 몸이 죽어서 썩어서 다 원소로 어디 가서 이렇게 다 분산 됐지만, 이것은 벌써 하나님의 것이 됐기 때문에 죽지 안하고 썩는데 이르지 않습니다. 죽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면 이것이 다 다시 우리가 부활한다 그 말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도록, 또, 이것을 입고 활동할 수 있고, 그 우리의 심신의 모든 기능을 내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고 내 기관으로 도구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나타나는 것을 가리켜서 부활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빌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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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제 요것을 여러분들이 자꾸 새겨 가지고 오늘 학생들에게 다시 요것을 가르치도록 그렇게 해서, 학생들이 자기가 학생 생활 하든지 또 직장 생활 하든지 뭐 정치 생활 하든지 병원에 들어서 병이 들어 가지고 지금 꼴막거리고 있든지, 병든 사람도 병들어 가지고 있으면서 병 중에서, 병에서 ‘아야 아야’ 앓고 있는 게 아니라 병 중에서 자기는 이 다섯 가지를 벗지 안하도록, 다섯 가지 입도록, 어데서든지, 병 중에는 병, 그러면 암병이 들어서 얼마든지 아파도, 그러면 죽임당하는 순교당하는 그 순교, 순교의 자리에서도 자기는 죽는다는 데서 그거 잊어버리지 말고 이 다섯 가지를 입는 것이 자기의 할 일이라 그말이오.*
우리에게 죽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로만 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영은 안 죽고 이 심신의 기능도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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