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 성경:43요한복음0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마라' 하기 전에 뭐라 했습니까? '더 심한 증세' '더 큰 증세가' 구역에는 더 큰 증세라 했습니다. '더 큰 증세가 나타날까 두려워하라' 이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기도 들어주시는 그게 뭐이냐 하면 우리 소원이니까 고쳐 치료해 주시는 것입니다. 고쳐 주셨는데 그걸 예사롭게 여기면 그 뒤에는 더 큰 화가 온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조그만한 것 주시고 뒤에 더 큰 화 줄 수 있는 그 길을 들어줄 수 없습니다. 차라리 그거 안 들어주는 것이 낫지요.

들어주시면 큰 화가 오겠고 안 들어주면 그 화만 오겠고, 이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까 큰 화가 오도록 들어주셔야 되겠습니까 안 들어 주셔야 되겠습니까? 안 들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86100610)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 병자가 일어나서 자리 들고 걸어가서 어디로 갔는가? 걸어가는 목적이 어디였는가? 나았으니까 그 환자는 주님의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다른 데 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은 다리 가지고 하나님의 성전에 가는 것이 저의 소망이요, 목표요, 저의 가는 향방입니다. 나아 가지고 성전에 갑니다. 성전에 가서 뭐 하려고? 성전에 가서 주님 만났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지금 일어서는 방편과 자리 든 방편 요 방편 이것이 신앙생활인데 이 신앙생활을 계속하는 목표가 어디 있느냐? 계속하는 목표가 주님 계시는 성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님 앞으로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욕망을 가지고 걸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86042702)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그라고 난 다음에 주님이 마지막으로 부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제일 마지막으로 주의를 준 것은 죄짓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죄짓지 말라는 것은 무슨 도적질 간음죄 살인죄 이런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죄라는 말은 성경에 삐뚤어지는 것이 다 죄입니다. 성경에 위반하지 말라 말입니다. 성경을 범하지 말아라. 성경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성경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하는 그것이 죄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지막 주님이 부탁했습니다.

죄를 범하면 그 받은 은혜가 쏵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마귀란 놈은 죄를 짓도록 만들어 가지고 죄를 지어서 은혜 없이 해 놓고 난 다음에는 또 마귀는 이차적으로 우리를 삼킬라고 옵니다 '네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까 네가 이제 하나님과는 멀다. 하나님 앞에 네가 무슨 뻔뻔스럽게 하느냐?' 그렇게 말합니다.

주님은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네가 잘못된 걸 회개하면 주님은 사해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우리를 하루라는 한 토막으로 주시지 안하고 한 시간으로 토막을 주시지 안하고 일 분으로 토막을 주셨고 일 분보다도 한 일 초로 토막을 줬기 때문에 일 초에 범죄했으면 다음 일 초에 일어서라는 것을 주님이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85051202/061010) 9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여기에도 말씀하시기를,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신 이 말씀 속에는 네가 죄 사함을 받고 병이 나았으니 다시는 죄 사함에서 또 범죄해서 죄인되지 말아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 사함이 전제가 되고 그 다음에 고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이 믿음이 어리든지 장성하든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직접 오셔 가지고 마음 병이나 영병이나 그거는 장성한 자들에게 주시고 몸병 그 몸의 병이라 하는 것은, 그 몸의 병을 낫운 그것은 표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 사람에게 영의 병을 고치시고 마음의 병을 고치시고 표적으로 몸의 병을 고치신 이것은 하나님이 객관 역사로 하신 것인데 고 역사를 자기가 그때에 영의 병이 고쳐져서. 영이 그때는 요렇게 살겠다 하는 고 마음이, 반드시 그 사람에게는 중생된 새사람 고 사람과 자기 마음과 자기 몸이 이 셋이 합하여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고것이 흩어지지를 안하고 고 셋이 합해 가지고 단일로 되는 고 촛점이 됐을 것입니다. 촛점이 되고 난 다음에 적은 병이나 큰 병이나 하나님이 치료하시는 그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고 사람이 뭐 길게 됐든지 적게 됐든지 고때에 영, 마음, 몸 이 셋이 하나가 돼 가지고 분산되지 않고 하나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고 마음이 촛점적으로 이루어졌을 고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몸의 병 낫게 해 주신을 표적으로 나타내 보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대속을 너는 입었다. 대속을 입었다는 그 증거입니다. 대속을 입혔다. 그 죄 사함 받았다 그 말은 안에, 위에 있는 더 어려운 거 화친과 칭의 그 두 가지 끝이 죄 사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사함 받았다 그 말은 대속을 입었다 하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오. 대속을 입히시고 대속 입히신 그자에게 하나님께서 손 대셔 가지고 그에게 몸의 치료를 해 주시는 것입니다.

* 마9:2 :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5051420) 9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이러니까, 이제 우리가 금번에 크고 작은 무엇이든지 내기에 하나님이 역사하셔 가지고 볼 수 있는 이 신체에 어떤 병 뭐 감기가 들어 감기 낫고 감기 들면 감기약 있으면 낫을 거 아닙니까? 있으면 낫고 또 약 먹으면 낫는 거 아닙니까! 하지만 감기. 나는 다른 병도 아니고 감기를 낫아 주셨지만 만유의 대주재가 내게 와서 감기를 낫게 해 주셨다 말이오. 감기 낫게 해 주신데 대해서는 그 낮게 해 준데 모든 것 다 성경을 보면 네 죄 사함을 받았으니 안심하라 했다 그 말이오. 이제까지 어떤 주홍 같고 진홍 같고 어떤 뭐 개막내이 어떤 죄를 지었을지라도 일단 감기 하나 나아도 나았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너의 죄는 다 사함을 받았으니 다시 죄를 범치마라. 이제 과거에 죄에 대해서는 뭐 이런 죄는 사해 주옵소서 구할 것도 없이 그 죄 사함 받았으니까 다시는 네가 죄만 안 지으면 되어지는 이 과거에 모든 죄에 대해서 청산한 그 결정 지워서 결정을 지워서 결산을 해서 완전히 결제를 했다는 이것이 얼마나 큽니까 이거 얼마나 큽니까?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결제해 준 이 결제를 예사로 봅니까? 이 결제를 받았으면 앞으로만 죄 짓지 안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므로 이렇게 하는데 다시 죄를 범하면 더 큰 증세를 발하게 되니까 그 사람이 그래 가지고 영병이 더 큰 병이 들어 영이 마음을 하나도 지배하지 못해, 마음이 몸을 하나 지배하지 못해. 마음과 몸은 완전히 마귀가 와서 지배를 해, 영은 마귀에게 완전히 가로 막혀서 꼼짝을 하지 못해, 이렇다면 그 살면 뭐할 것입니까? 죽는 게 낫지.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더 큰 증세라는 거 여기에도 보니까 열 문둥이가 와서 나았는데 나은 문둥이는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주님은 병이 나았으면 이제는 하나님께 남은 때는 영광을 돌리는 이것이 할 일인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 하지 안하고 아홉 사람은 가 버렸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죄 사함도 다 포기 해 버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극히 크신 분이 와서 착수하신 이것도 다 포기 해 버렸으니까 그 아홉 문둥이는 불쌍한 사람이라 그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에게 와서 죄 사해 주셨다는 증표로 이렇게 하신 것이니까 이제 내가 너를 착수했다 너는 나와 하나다. 내가 너에게 이제 착수하고 같이 하니까 이제 너는 나로 전부를 삼아라는 이 표시로 이래 주신 것이니까 다시 이것을 더럽히지 말고 간직할 것이고 더럽혔으면 다시 이제 하신 그분이 또 할 수 있으니까 이제 우리는 되돌아 가 가지고 다시 주님이 나를 착수하시고 주님의 장중에 잡힌 사람으로서 남은 여생을 살아야 할 것인 것입니다.

* 눅17:11-19

(85051901) 9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이제는 내가 진리대로 살아보니까 된다, 영감대로 살아보니까 된다. 내가 주의 피공로로 살아보니까 된다. 양심생활 해 보니까 된다. 안 되는 게 아니다. 죄 안 짓고 살라 하니까 죄 안 짓고 살수가 있다. 이제 나를 낫게 하신 이가 이와같이 걸어가게 했다 하고 걸어가면서 이제는 그 사람이 무슨 생활했느냐 하면 성전 출입하는 생활을 주력했습니다. 주님의 골방 안에 들어가는 것을 주로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시간만 있으면 눈감고 주님 생각하고 손으로는 일을 하면서도 주님 생각하고. 진리 생각하고 이러니까 자기 혼자 거기에서 치료받을 것을 또 발견하고 또 치료받고 이렇게 또 밤에도 뭐 이렇게 자꾸 성전 생활. 골방 생활. 기도 생활 자꾸 이렇게 하면 나를 고쳐 주신 주님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네가 나았으니 네가 나았으니 더 큰 증세가 발하지 아니하도록' 이렇게 고쳤던 자가 다시 타락하면 고치기도 힘들 뿐 아니라 배나 범죄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타락하고 나면 그는 굉장한 인간이 되고 맙니다. '네가 나았으니 더 큰 증세가 나타나지 안하도록 다시 죄를 범하지 말아라' 다시 죄를 범하지 말아라, 다시 성경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다시 영감을 어기지 말아라, 다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말아라 하는 것을 주님께서 권면하셨습니다.

(850602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1184 44사도행전02:0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1183 40마태복음0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182 43요한복음0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
1181 66요한계시록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
1180 40마태복음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1179 40마태복음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1178 42누가복음14:28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
1177 37학개02:22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
1176 37학개02:0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1175 37학개01:11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