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성전 짓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 연방에 있는 이웃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향하여서 마구 쳐들어오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참 견디지를 못합니다. 아주 참 곤고하고 비참하게 됐는데, 이래도 성전 지을 생각은 가지지 않고 자꾸 그럴수록, 저희들의 힘으로 잘 살아 보려고 자꾸 애를 쓸수록 점점 망해졌습니다.
학개 선지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를 않았었는데 이제 학개 선지의 말을 듣고 성전 짓기를 시작했습니다. 시작하고 난 다음부터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셔서 이들을 성전 짓지 못하게 송사하고 방해하던 모든 대적들이 전부 성전 짓는 일을 위해서 협조했습니다. 그 연방 나라들이 다 이스라엘을 돕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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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너를 대적하는 것이 아무리 보좌를 가진, 정권을 가진 자라도 그까짓 게 소용이 없습니다.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동무의 칼에 엎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기독자가 자기를 대적하는 자들을 자기 힘으로 대적하려 하는 그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원수 갚는 거는 내게 있으니까 너는 원수에게 자꾸 선한 일만 하고 성전 건축만 하면 하나님이 처리해 주신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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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그들이 다 불의를 가지고 악의 세력을 가지고 대항하니까 이스라엘도 악의 세력을 가지고 대항하려고 '네가 나한테 이러니, 악을 가지고 마구 덤비는데 내가 여기서 조심하고 계명 지킨다고 하다가는 전멸이 될 터이니까 그 악한 자를 악으로 가지고 나도 대항을 해야 되겠고' 이라니까 너도 골 빠지고, 암만 그래 봐야 너는 패전만 하고 비참하게 됐는데, 이제는 네가 그렇게 세상이 악한 그 악의 세력을 악으로 대항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겨 놓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옳게 바르게 살려고 하니까 사람 보기에는 세상에서 생존 경쟁을 못하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안 될 거 같은데 이제는 내가 들어서 너희의 대적 모든 악의 세력을 다 깨트릴 것이고 엎드러뜨릴 것이요. 나라도 열방도 군대의 세력도 다 엎드러뜨리되 네가 그들을 손을 대 가지고 절단 낼 게 아니라, 너는 죄 짓지 않고 손도 대지 않고 저희 칼에 저희가 엎드러지고 저희끼리 서로 다 쳐서 없애도록 해서 네 앞에는 네 대적인 악이 세력을 잡지 못하고 악이 다 깨어질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참 성전을 건축하는 이 생활만 하면, 우리에게는 죄를 지을 필요가 없고 죄를 안 지어도 우리 앞에는 그 죄악이라 하는 것이 다 깨어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이렇게 성전 건축하는 일을 하면 자기에게 악을 가지고 대항하던 그 악은 깨어지고 그 사람까지도 선하게 됩니다. 이래서, 한 사람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따라서 하나님의 기뻐하는 사람들로서 다 변화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 생명이 우주보다 귀하다 하는 그 말은, 인간의 고기 덩어리의 생명 이까짓 게 무슨 귀합니까? 그걸 말하는 게 아니고, 한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 한 사람은 우주보다 가치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는 몇 백 배 힘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습니다.
* 막8:36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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