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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06:24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한 다음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했으니까, 하나님을 중히 여기든지 재물을 중히 여기든지 둘 다 꼭 같이 여길 수는 없으니까, 하나님을 중히 여기라 하는 그런 목적으로 한 말인지 네가 한 주인은 아주 버리라는 말인지? 한 주인은 버려 버리라 말인지 두 주인을 섬기지마는 하나는 좀 더 섬기고 덜 섬기고 이러니까, 하나님을 더 섬기고 물질을 그다음으로 섬기라고 하는 말인지 하나님만 섬기고 물질 섬기는 그거는, 물질 그거는 버려 버리라는 말인지? 아주 버리라 말입니다.

이래서, 이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께서는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것을 싫어하시고 재물은 내어 놓고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는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이 하나님 한 분만 섬기는 것을 원하시겠다, 이 비유는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일을 하지 말고 재물 섬기는 일은 하지 말고 하나님 섬기는 일만 하라 하는 것을 단정지운 비유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섬긴다는 말은 그를 바라본다는 말이오, 그에게 내가 붙어서 그로 말미암아 내가 살고 뭐 되겠다고 그를 소망하는 것을 섬긴다고 말하는 것이고, 또 그를 내게 필요로 해서 의지하고 따르고 좋아하고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다 섬긴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위하고 순종하는 것이라고 세 가지 원리로 요약하면 이 속에는 다 '섬기는 것'을 다 요약합니다. 그 외에 뭐 섬기는 것을 백 가지라도 말할 수 있지요? 있지마는 이 세 가지 원리에 다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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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재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어 주신 물질계와 물질계에 속한 모든 것을 총칭해서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귀중히 여기든지 이 피조물을 귀중히 여기든지 둘 중에 하나만 하지 둘 다 같이는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피조물인 이 물질,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의식주를 말했습니다.

그러면 물질 이것을 사랑하면 필연적으로 하나님은 미워하게 되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면 피조물은 미워하게 됩니다. 미워한다 말은 무시한다는 그 중심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피조물 이런 것을 귀중히 여기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피조물 이런 것들을 하나님과 비해서 무한히 무시하게 이렇게 여기든지 둘 중에 하나만 되는 것을 말하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게 비해서 피조물은 미워함이 되고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하나님은 미워함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기는 둘을 같이 할 수도 없는 것을 말씀해서 우리의 혼탁한 심령을 밝혀 주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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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그러면,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그 말씀을 해석하기를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것으로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을 해석하기를 그 다음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하는 그것으로써 해석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뗄 수 없는 하나로 연결을 시켜서 말씀을 해 놨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든지 또 재물을 사랑하든지 둘 중에 하나이지 하나님도 사랑하고 재물도 사랑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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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하늘나라의 소망을 바라지만 그 사람이 하늘나라의 소망보다 최고로 소망하는 것이 땅의 것을 소망하는 사람은 땅에 속한 자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예수님을 안 믿는 것은 아니고 또 그 사람이 천국을 못 가는 것도 아닙니다. 택한 사람이면 천국은 다 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건설구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리석어 ‘그래도 내가 이것은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했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따지기를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했는데 네가 그렇게 할 때에 세상 모든 것보다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했느냐, 네가 그것을 할 때에 소망은 땅의 소망 가지고 네가 하나의 꾀를 써서 하나의 허욕으로, 네가 하늘나라의 소망을 위해서 한 그것도 그것보다 땅의 소망이 앞서 있다고 하면 다 헛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단단히 가져야 되지 잘못하면 스스로 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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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주님이 우리를 동으로 가라 하고 만일 모든 인류 전체나 혹은 자기와 가장 친한 사람이나 자기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나 자기가 제일 두렵게 실력 있게 생각하는 사람이나 어떤 사람이든지 주님과 그 사람과 둘이 비교가 될 때가 있습니다. 또 우리가 비중을 판단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이를 사랑하고 저를 미워하든지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니라.' 말했습니다. '둘은 섬길 수가 없다' 이것을 에누리를 하면 안 됩니다. 둘은 섬기지 못합니다. 절대로 못 섬깁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은 곧 우리를 구원하신 구주를 말합니다.


'재물을'
재물은 곧 물질을 말합니다. 물질은 물질계에 있는 전부를 말합니다. 그러면 하늘도, 땅도, 별도, 인간도, 나라도, 민족도, 돈도, 이 물질의 것을 나타내고 있는 과학도 그런 것이 다 재물입니다. 그런 것이 다 물질입니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기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물질보다 귀하게 여기면 하나님 섬기는 것만 되고 물질 섬기는 것은 안 됩니다. 또 물질과 하나님이 비교와 비중이 될 때에 물질을 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그 다음으로 여기는 그 사람은 유물주의자, 물질주의자이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둘도 섬길 수 있고 셋도 섬길 수 있고 넷도 섬길 수 있는데 왜 둘을 섬기지 못한다고 했을까요? 이를 사랑하고 저를 미워하든지 이를 귀히 여기고 저를 천히 여길 것이니라 했기 때문에 둘을 섬길 수 없다는 말은 모든 것보다 제일을 말합니다. 제일로 섬기지 않는 그것은, 제이 제 삼으로 섬기는 그것은 제일이 나서면 다 버리게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일로 섬기지 않으면 하나님은 아무 상관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지 않는 자를 음행한 음녀로 보지 주님의 정절 부인인 성결한 교회로는 인정치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간부라 말합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이것도 섬기고 저것도 섬기고 다 좋아할 수 있습니다. 다 좋아할 수는 있지만 그 순서에 지위가 있습니다. 이래서 유다서에는 그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영원한 어두움에 던져 버린다 말했습니다.

* 유1:6 :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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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사람들은 자기가 어떻게 살든지 산 그 실상은 두 종류입니다. 하나님을 필요로 해서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고 섬겨 의지하고 순종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보다 물질이라는, 이 우주는 물질로 돼 가지고 있는 것이요 세상은 물질로 돼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 물질을 필요로 해서, 제일 필요로 해서 바라보고 의지하고 섬겨 순종하든지 둘 중에 어느 하나요 그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결국은 그 사람이 둘을 다 섬기는 것같이 생각이 되어지지마는 실은 둘을 겸해서 섬기지는 못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하나님을 제일 앞세우고 높여 섬겨 바라보고 거기 피동이 되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물질이라는 그것을 하나님보다 더 필요해서 하나님보다 높이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섬겨 그것에게 순종하든지 둘 중에 어느 것을 보다 앞세워 섬기는 그것으로 결정되고 지나간다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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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재물이라 말은 알기 쉽게 물질을 가리켜서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성경은 그 속에 깊이나 넓이나 높이가 큰 것을 조그만한 싹수로 나타내서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여기 재물이라 하면 물질입니다.
물질이면 어떤 것이 물질이냐? 뭐 이런 무생물도 물질이요, 생물들도 물질이요, 또 자기의 재물도 물질이요, 자기 몸도 물질이요, 자기의 마음도 물질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신비한 물질이라, 마치 동물에게는 신령한 것은 없는 동물이지마는 그 동물에게도 이성이 있고 또 생명이 있는 그 생명들은 물체가 아니요 물질이지마는 신령한 물체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사람들이 물질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기 쉬울 만치, 짐승으로 말하면 혼, 본능 그런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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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한 주인은 하나님이고 또 한 주인은 재물입니다. 사람이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그말은 재물에 소망을 두든지 하나님께 소망 두든지 둘 중에 하나를 소망 둬야 되지 두 군데 다 소망 두고는 안 된다 그 말입니다.

한 종이 두 주인 섬긴다 말은 종이 그 주인에게 소망이 있기 때문에 주인을 섬기지 소망 없으면 도망쳐 버리지 뭐 섬길 필요가 뭐 있습니까? 이러니까 사람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든지 물질에 소망을 두든지 두 군데 중에 한 군데 소망 둬야 되지 두 군데 소망 둬 가지고는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이거는 불가능하다 그 말이오.

물질에 소망 둔 사람은 물질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물질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요 하나님은 미워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은 천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예 저는 물질에 소망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 섬긴다는 말은 그거는 저 혼자 그렇게 말하지 실상은 실효는 없다. 물질에 소망을 가지고 물질 위주로 물질 중심으로 물질에다가 가치를 두고 물질 중심으로 물질 위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 섬긴다는 것은 말뿐이지 거기에 효력은 하나도 없다 그 말입니다.

물질에 소망 두는 사람, 물질을 제일로 삼아 사는 사람, 물질을 위주로 중심으로 삼는 사람, 이라니까 물질이 자기 상대요 자기 중심이요 자기 위주요 소망이요 거기에 모든 가치를 두고 ‘물질 이거라야 잘 살 수 있다. 이거라야 성공할 수 있다. 물질이라야 자녀 성공도 할 수 있고, 또 이 사회 성공도 할 수 있고, 모든 의식주 성공도 할 수 있고, 가정 성공도 할 수 있다.’ 물질을 네가 바라고 의지하고 물질의 모든 그 효력의 덕택으로, 물질 덕택으로 네가 살라고 하든지 하나님 덕택으로 살라고 하든지 둘 중에 하나다 이겁니다.

물질 효력으로 네 행복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가 물질을 자기는 중심으로 해서 섬길 것이고 위주로 해서 할 것이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모든 것이 잘되고 돕고 잘 살 수 있다 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 그분을 중심으로 위주로 해 가지고 섬길 것이고 요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이러니까 아예 물질을 중심으로 주인으로 삼아서 위주로 삼아 가지고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돕는 은혜는 없다, 그거 네대로 사는 것이지. 하나님 섬기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배척하는 거라. 하나님은 배척을 당할 것 같으면 나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물질 가지고 되든지 안 되든지 물질 가지고 이제, 하나님 은혜로 되는 건 아닙니다. 하나님은 책임을 안 집니다.

또 ‘물질은 아무리 많이 있어도 하나님이 안 도우면 물질 그것이 화근이 될 수도 있다. 물질 가지고 학비를 줘서 아무리 공부시켜 봤자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하면 공부시켜서 공부 때문에 그 아들 망치고 만다. 물질 가지고는 안 된다.

물질이 없어도 있어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된다. 또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시는 축복된 그 물질이라야 효력이 있지 하나님 배반한,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그 물질은 아무 효력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모든 일을 잘될라고 이렇게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을 집니다.

이러니까 요 간단해요. ‘나는 물질 가지고 모든 것을 되기로 이렇게 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그 축복으로 되기로 이렇게 내가 믿고 살고 있느냐?’ 그 둘 중에 하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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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하나님을 제일로 섬기고 제이 제삼 제사 제오를 가지고서 다른 것을 섬기는 그런 사람 있고,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그 사람을 도와 주실 때에 돈보다는 더 도와 주시고, 지위보다는 더 도와 주시고, 모든 것보다 하나님 제일 높이 섬기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많이 도와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전적 책임은 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도 취급하고 이 세상에 많은 걸 취급하지마는 하나님 한 분만 섬깁니다. 한 분만 섬겨서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되면은 이것 저것도 할 수가 있고 하나님 섬기는 일에 방해되는 일이면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한 분만 섬김으로서 하나님을 섬겨 하나님을 위해서 이것도 저것도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전적 책임을 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그 다음에 해석하기를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요것을 딱 결론해서 붙였습니다. 사람은 물질을 섬기는 자든지 하나님 섬기든지 둘뿐이지 뭐 사람이 이 사람은 학을 섬긴다, 명예를 섬긴다, 지위를 섬긴다 말하지만 그것 아닙니다. 따져들어가고 보면은 물질 섬기느냐 하나님 섬기느냐 둘뿐인 것이 인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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