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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 성경:40마태복음06:23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이 말은 끝이 없을 만치 많다 말입니다. 육신의 눈이 어두운 것보다 마음의 눈이 어두운 것은 그 해가 말할 수 없다. 말할 수 없이 크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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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눈이 어두운 것 외에 네게 있는 빛이 어둡다 그 말은 뭘 가르쳐 말하는 것인고 하니
이 눈은 육신의 눈을 말했고 '네게 있는 빛이' 하는 그 빛이라는 그 광명은 양심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에게 제일 옳고 바르고 곧고 명철하고 광명한 그런 제일 으뜸되는 마음이 있으니 그  마음이 많이 어두워지면 얼마나 어두워지겠느냐 한 말씀입니다.

그런고로 그 마음을 가지고 이제는, 이 육체의 감각을 가지고서 성경말씀을 찾고 육체의 감각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찾고 성경 말씀을 찾아 가지고는 양심을 가지고 영감을 찾습니다.

그러면 영감이 인도하는 그 인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대로 하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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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이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곧 눈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마음의 눈. 그걸 어데다가 근거하고 마음의 눈이라고 하는고 하니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시고 그다음에 연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래서 여게 눈을 인용해서 말한 것은 마음의 눈을 가르치기 위해서 인용하신 것입니다.

눈은 온 몸을 밝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눈이라는 그 지체를 두셨는데 만일 눈이 병신되면 온 몸은 다 더듬고 어둡습니다. 눈이 밝으면 손이 눈을 가지지 안해도 손도 밝고 발도 밝고 자기 모든 행동은 다 밝은 행동을 할 수 있고 눈이 병신되면은 전신은 다 어두운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에는 여게 빛이라고 “그 빛이 어두우면 얼마나 어둡겠느냐” 이렇게 빛으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타락한 사람들의 빛을 가리켜 말합니다. 타락한 사람들에게는 영은 죽어서 시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기능이 없고 다만 그 사람에게는 빛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의 눈 곧 양심임을 가리킵니다. 양심은 마음의 눈이요 그 사람의 빛이 되기 때문에 영이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그 마음이 자기의 전 움직임을 통치할 때에 그 움직임은 제대로 제 구실을 할 수가 있고 만일 그 양심을 쓰지 안하면은, 마음의 눈 그 양심을 쓰지 안하면 그 사람의 생활은 전부가 다 삐뚤어지고 흐리게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마음의 눈이라, 또 자기에게 있는 빛이라 그래 여게 이렇게 두 가지로 말했습니다. 양심은 마음의 눈인데 곧 심신의 눈이라, 또 양심은 그 사람의 빛이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육체의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둡고 육체의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은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처럼 그 사람의 양심이 밝으면 제대로는 밝은 생활 할 수 있고 또 양심이 병들었으면 그 생활은 다 어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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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그래서, 마태복음 6장에는 말씀하시기를 양심이 마치 비유컨대 몸의 눈과 같다 했습니다. 몸의 눈과 같아서 눈이 나쁘면 온 몸이 다 어둡고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아서, 지금은 많은 이웃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리 저렇게 다 도움을 받지만 만일 단독이 있을 때에 눈이 어둡다면 그 사람은 별로 가지를 못할 것이고 함정에 빠져서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눈이 몸의 등불인 거와 같이 양심은 그 사람의 전 인격과 생애의 등불이라 눈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양심이 어두운 사람은 그의 인격이 다 어두워지고 그의 전 언행심사가 다 어두워지기 때문에 이 양심이라는 것은 전 인격의 눈이기 때문에 이 양심은 보배로운 것인고 양심을 우리는 화인 맞지 안해야 되겠고, 양심을 죽이지 안해야 되고, 양심을 매장하지 안해야 되고, 양심을 북돋워야 되겠고, 양심을 길러야 되겠고, 양심을 장성한 양심을 만들어서 내 소유에 대해서도 양심이 주권하고, 내 몸에 대해서도 양심이 주권하고, 내 마음에 대해서도 양이 주권하고. 내 생명에 대해서도 양심이 주권 할 때에 그 양심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양심이 되어져서 그의 모든 구원 이 바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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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둡고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은 것처럼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전부가 어둡고 네게 있는 빛이 밝으면 모든 것이 밝아진다 하는 거게 빛을 말하는 것은 양심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을 파묻는 사람, 양심을 죽이는 사람은, 눈을 빼는 사람입니다.  육체의 눈을 뽑은 것은 그것은 뭐 손해가 있지만 많지 못해도 그의 인격의 눈을 뽑아 놓으면 그의 일생동안에 사고 활동  생각하고 연구하고 활동하는 전체는 다 어두워져서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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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되겠느냐'
성경이 말한 대로 행해 나가야 되지 성경을 버리고 자기 생각으로 들어가면 자기는 죽는 일을 파게 됩니다. 그러기에, 주님을 생각하고 주의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사람의 마음이 광명해지고 광명해지면 그 사람의 언행 심사의 모든 경영이나 행동이 다 밝아지지만 자기 마음이 어두우면 그 마음이 얼마나 하겠느냐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마음을 하나님에게다 두고 하나님의 말씀에게다 두라 그러면 마음이 밝아진다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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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양심은 천사나 뭐 신적 요소가 아니고, 우리 인적 요소입니다. 인간에게 속한 인적 요소인데, 인적 요소 가운데에 제일 현철하고 밝은 것이 양심입니다. 중생된 영은 그것은 성령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그것은 말할 것도 없고 주인격이고, 우리의 심신에는,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 이 심신 중에는 제일 명철한 자가 뭐이며, 제일 현철한 자가 뭐이며, 제일 옳고 바른 것을 바로 선택해서 판정하는 자가 누구냐 하면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은 우리 속에 있는 빛이요, 우리의 눈이라’ 이랬습니다. 양심은 ‘인격의 눈이라’ 그렇게 마태복음 6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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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에 ‘너희 안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그 빛은 곧 인간의 빛, 자연의 빛, 인간의 빛 양심을 가리켜서 말한 것인데, 그 양심은 인적 요소지 신적 요소도 아니고, 신과 인 사이에 공중에 떠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그런 요소도 아닙니다. 사람의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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