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몸의 등불이니'
여기 빛을 말하는 것은 우리 속에 있는 양심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여기 본문에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네 보물 있는 데 마음 있다고 보물을 말한다음 갑자기 엉뚱하게 마음을 여기다 말을 했겠습니까? 또 그리고 난 다음에는 또 엉뚱없이 눈을 말했습니다.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둡다, 사실 온 몸만 어두운 게 아니라 천지가 어둡지요. 자기 전부가 어둡다, 온 몸이 어둡다 말은 자기 전부가 어둡다 말이오. 자기 밖에 있는 전체가 다 어둡소. 반대로 눈이 성하면 팔도 밝고, 손도 밝고, 뭐 다리도 밝고, 자기 환경 주위도 환하게 다 밝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러므로' 해 놓은 것은 육신의 눈을 말하고 난 다음에 '그러므로' 하는 것은 그 밑에 하는 말과 연결시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육신의 눈을 말했고 빛을 말했으니까 눈도 보는 것은 빛이요 또 여기 빛을 말했으니까 그리고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했으니까 그 마음과 연결시키면 내나 마음의 눈을 말한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요 분명한 걸 확실히 잡아야 된다 말이오.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빛은 네게 있는 빛이니까 뭘 말하겠습니까? 네게 있는 빛이라고 했으니까 자기에게 있는 제일 밝은 것을 말하고 옳은 것을 말하고 제일 깨끗한 것을 말했으니까 '네게 있는 빛이' 했으니까 이거는 팔을 말하는 거겠소 발바닥을 말하는 거겠소 낯짝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겠소? 귀를 말하는 것이요 코를 말하는 것이요 입을 말하는 것이요 뭘 말하는 거겠소? 네게 있는 거 무엇이 빛이 되겠어?
네게 있는 빛은 위에 '마음도' 말했으니까 마음이라고 할 수가 있고 마음 중에 제일 깨끗하고 옳은 빛이 뭐입니까? 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것은, 양심이 어두우면, 양심은 자기에게는 제일 옳고 바르고 참된 것을 찾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양심의 인도를 받지 안하면 못 갑니다. 또 양심이 아니면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합니다. 이러니까, 여기는 ‘아, 이것은 양심을 말한 것이다.’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네게 있는 제일 옳은 양심이, 양심이 어둡다 말은 제일 옳고 바른 마음 그게 그만 절단나 버렸으면 얼마나 그거 자기의 언행심사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한 관찰이 얼마나 어두워지겠느냐 하는 말인데 그러면 요것은 양심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고 확정할 수 있습니다. 양심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하나님에게 대한 지식과 지혜를 바로 알라고, 그만 하나님 찾아가는 게 양심이라. 하나님 만나는 게 양심입니다.
그러면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는 것이 네 마음을 밝게 만드는 것이라' 이 말씀은 네가 소유나 몸이나 마음이나 생명이나 이것을 하늘에 투자하여 이것을 바로 쓰는 데에서 네 양심이 밝아지지 달리는 밝아지는 길이 없다 하는 요것을 지금 말씀해 놨습니다. 이것을 네가 바로 사용하는 데에 그게 무슨 옆에 있는 물건 손으로 거머쥐고 취하듯이 그렇게 되는 줄 알아요? 아닙니다. 이거는. 네게 있는 보물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투자하느냐? 네게 있는 보물 이것을 투자하는 거기 따라서 양심은 밝아진다. 이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을 성경에서 말하지 안했어. 다른 데 많이 말해도 장 이 원리에 따라서 지금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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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니'
양심은 천사나 뭐 신적 요소가 아니고 우리 인적 요소입니다. 인간에게 속한 인적 요소인데 인적요소 가운데에 제일 현철하고 밝은 것이 양심입니다. 중생된 영은 그것은 성령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그것은 말할 것도 없고 주인 격이고, 우리의 심신에는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 이 심신 중에는 제일 명철한 자가 뭐이며 제알 현철한 자가 뭐이며 제일 옳고 바른 것을 바로 선택해서 판정하는 자가 누구냐 하면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은 우리 속에 있는 빛이요 우리의 눈이라 이랬습니다. 양심은 그 인격의 눈이라 그렇게 마태복음 6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을 가지지 않고는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야 하나님 만나지 양심 가지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자기가 의지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고 자기의 그 자존심으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고 자기의 무슨 어떤 욕망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고, 자기는 또 무슨 계획적인 방편적으로도 하나님 말씀을 지킬 수 있지만 그런 것은 다 헛되고 거짓부리입니다.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야 되지 양심 빼놓으면 신앙생활에는 마치 눈먼 소경과 같은 것입니다. 양심을 빼놓으면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 빛이 등불이 없어졌습니다. 험한 길에 빛이 없으면 저는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함정에 빠져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없으면 자기는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양심이 귀중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필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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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니'
물질 생활을 하나님을 위하는 생활, 하나님을 위하는 생활이 뭐인데? 하늘에 저축하는 생활, 하늘에 저축하는 생활이 뭐인데? 하나님의 법도대로 물질 생활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생활이요 하늘에 저축하는 생활이라 말입니다.
왜 그러면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것을 하늘에 저축하는 생활이라 했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그 사람의 생애는 하나님이 그 한 생애도 버려두지 안하고 하나님의 법도대로 물질 생활 한 것은 하나님이 뒤에 다 갚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 상으로 갚아 주시는 걸 가리켜서 하늘에 쌓아두는 것이요 영원히 쌓아두는 것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에서는 물질 생활을 바로 하면 그 심령이 밝아진다. 많은 해석이 있지마는 그것을 여러분들이 간추려서 줄기만 잡을라고 하면은 물질 생활을 바로 하면은 그 심령이 밝아진다. 육체의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은 것처럼 심령이 밝으면, 심령이 밝다는 게 뭐인데? 양심이라 말입니다. 심령은 양심을 말합니다. 양심이 밝으면 전생애가 환하게 밝게 돼진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밝아지면 뭐인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그 마음이 곧 신앙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똘똘 뭉쳐서 하나 결론을 짓습니다. 물질 생활을 바로 하면 양심이 밝아지고 양심이 강건해진다. 물질 생활을 잘못 하면 양심이 죽어서 어두워져버린다. 그러면 그 사람의 전 생애가 어두워진다. 양심이 밝으면 그 사람의 생애가 전부 다 후회할 것이 없는 복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 그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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