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나는 너희 안에 너는 내 안에' 있으리라 하였고, 또 너희들이 이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너에게 가서 거처를 함께 하리라' 했습니다. 우리는 누군데?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우리 속에 와 가지고 계셔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데 우리 속에 와서 계시는 그 은혜를 입은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그 은혜입니다. 이러니까 끊어져서 분자로는 안 되고 언제든지 연합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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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지키리니...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우리를 하나님께서 성전이라, 성전이라 말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신다는 그것을 우리말로 표시한 것입니다. 내 계명을 지키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거처를 너희와 같이 하리라 그 말이 무엇입니까? 내나 성전 된다는 말입니다.
* 고전3:16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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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지키지 저게 대해서 이러니 저러니 이의가 없다 그 말이요.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주님을 사랑하는 표는 뭐이냐?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표입니다.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아무리 말해도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요, 또 그 사람이 주님을 뭐 독실히 사랑한다고 아무리 '주여 사랑합니다. ' 간절히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사모합니다' 어떻게 말한다고 해도 그거 가지고는 주님을 사랑하는 도수가 아니라 말이오. 주님을 사랑하는 강도가, 주님을 사랑하는 강도가 약한지 중간쯤인지 아주 최고의 강도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그것은 뭐이냐? 그 사람이 계명을 지키는데 조금 지키기 쉬운 거는 지키다가 어려우면 못 지키는 사람은 조금 사랑하는 사람이요, 제법 어렵고 고난이 있어도 지키는 사람은 그 사람은 주님을 제법 사랑하는 사람이요, 모든 사람들이 다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하는 어려운 때라도 그 사람은 요동치 안하고 주의 계명을 그대로 뭐 모든 생명이 다 위험하고 생명이 끊어지고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을 요동치 안하고 지키는 그 사람이 자기 생명 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그 강도는 그 계명 지키는 것으로써 표시됩니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도수가 강한 것만치 주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도수가 강한 것만침 아버지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도수가 강한 것만침 계명 지키는 도수가 강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계명 지키는 도수가 강한 것만침 주님과 아버지에게 사랑 받는 것도 그만침 강하고 주님과 아버지가 그에게 일을 맡기시는 것도 안심하고 일을 맡겨 가지고 시키시는 것도 다르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자기가 뭐 어떻게 한다고 아무리 떠들어 쌓아도 주님이 '아 나에게 이걸 맡겨 주십시오.' 그러나 제일 쉬운 거, 약한거 그런 거. 힘 안드는 거, 제가 어겨 봤자 별 낭파되지 안할 그런 거 사소한 일 그런 거 지저분한 거나 맡기지 참으로 그 사람에게 중대한 일은 맡기지 않습니다. 왜? 맡겨 놓으면 그 사람이 가다가서 나중에 배신하고 뭣 할란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면, 신하고 안 할 것을 무얼 보고 아는가?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 지키는 거 가지고 알 수 있다 말이오. 그 계명이 조금 어려워도 지키고 아주 나중에는 생명이 끊어져도 지키는 그 사람은 주님 맡기시는 그 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배반치 안할 사람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그에게 맡기신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주님과 우리와 사귀어지는 것이 인간과 사귀는 관계와 꼭 같습니다. 뭐 그저 죄만 없고 하지 그 방편은 꼭 같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네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 저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니라고(마7:12)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우리가 저에게 와서' 우리가 저에게 왔다는 말은 우리는 누구를 가리켜 말합니까? '우리' 하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우리가 저에게 와서' 누구에게 와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 지키는 자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동거 동행하리라. 에녹이 동거 동행했는데 주를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동거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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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저에게 와서” 저에게는 우리에게 와서 “저에게 와서” 우리에게 와서 “거처를 같이 한다” 그러면 우리에게 와서 같이 한다 하면은 오셔 가지고서 우리 집에 같이 있다 말입니까, 우리 이 품안에 같이 있다 말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데 계신다 말입니까? 우리 안에 계신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영 안에 계신다는 말입니까,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저에게 와 가지고 거처를 함께 한다. 그러면 영 안에 와서 거처하시는 것을 말을 합니까 이 육 안에 와 가지고 거처하시는 것을 말합니까? 영 안에는 으례히, 우리가 계명 지키지 안해도 우리 안에 계십니다.
“저”라 하는 데는 다 영육을 다 말하는 것이지마는 요 특별히 말하는 것은 “저에게 와서” 그말은 어떤 자에게 와서?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와서 “거처를 같이 하리라” 삼위일체 하나님이 거처를 같이 하리라. 저희 마음 안에 계셔서 저희 안에 계셔서 거처를 같이 하리라.
그러면 우리 영 안에는 항상 계시고, 그러니까 우리 영은 전지 전능의 영인데 전지 전능의 영이 왜 전지 전능의 일을 못 하느냐? 못 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 거절하고 있기 때문에 못 합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이 거절해서 못 하는데 우리 마음이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면, 우리 마음 안에 영접하게 되면 우리 마음 안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서 그분이 하시는 일을 우리를 통해서 다 나타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우리를 통해서 다 할 수 있고 하시는 일을 우리를 통해서 다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이냐 하면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 사람 속에서 역사하는 그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 속에서 어떻게 역사할 수 있는가? 영 속에 있어 가지고는 영을 통해서는 역사하지만 심신이 듣지 안하면은 마음을 통해서 나타날 것은 나타나지 못하고 몸을 통해서 나타날 것은 나타나지 못하는데 마음과 몸을 통해서 나타낼 수 있도록 마음과 몸 안에 계시면 성부 성자 성령의 일을 다 할 수가 있다.
그러면 능력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 심신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내주하셔서 역사하는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분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 사람의 심신 속에 내주하*시*도록 *하*려고 하면 내주케 하시는 방편이 뭐이냐? 나를 사랑하여 내 계명을 지키는 자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그 계명을 지키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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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지키리니...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말을 지키리니」 주님 말씀 안에 있다 그말입니다.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우리가"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그말은 여게 우리라 하는 것은 복수인데, 우리가 하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거처를 저희와 함께 하리라’ `거처를 저희와 함께 하리라’ 이러니까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하는 참 내 제자가 된다는 요 말은 무슨 뜻인고 하니 참 제자된다 말은 예수님과 같이 된다 말인데, 예수님과 같이 된다 말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가? 성부와 성령이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언행 심사를 주장하시고 예수님은 그에게 피동돼서 언행 심사한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주님의 말씀에 거하면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고, 우리가 와 가지고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말씀대로 행하면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이 우리는 누구 누구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합니까?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서 우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지을까? 이 성부, 성자, 성령이 모여서 의논해 가지고서 어떻게 사람을 지을까 할 때에 우리 형상대로 짓자 하는 고 우리 고것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요것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말씀대로 행하는 고때에 고 사람에게 와 가지고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같이 동거하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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