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2:20
'너희는 주께 받은 바'
받은 바라 말은 기름 부음이라 말입니다. 중생이라 말입니다.
'받은 바 기름 부음이'
여기는 하나만 말했습니다.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베푸신 성령의 은혜가
'부음이 너희 아래에 거하나니'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그러면 성령으로 중생된 우리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중생된 중생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사람이 너희에게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중생시킨 그 성령 중생이 말입니다. 성령 중생이, '기름 부음이' 이 기름 부음이라고 하면 성령님만이 아닙니다. 기름 부음이라면, 기름이라면 몇이 합하여 기름입니까? '그의 기름 부음이' 그러면 기름이라고 하는 것은 성령님을 말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을 말하면 몇을 말합니까? 셋을 말합니다.
'기름 부음' 기름이라 말은 성령을 가리켜 말하는데 성령을 가리켜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성령과 진리 이 셋을 가리켜 말합니다. '기름 부음이' 그 말은 '피와 성령과 진리가' 그말입니다.
'기름 부음이'
'기름이' 기름은 그렇고 '부음이' 부음이라 하면 또 뭐입니까? 부음이라 하면 부음을 받은 것은 누구입니까? 우리 영입니다. 우리 영입니다. '기름 부음이' 하면, '기름' 하면 셋이고, 피 성령 진리고 '부음이' 하면 피 성령 진리와 결합된 영이 그말입니다. 결합된 영이. 다시 말하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네 속에 있는 새사람이 그말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가르쳐 주는데 새사람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데 새사람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행동을, 옳은 길을 알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혼자 알 수 없습니다. 혼자 알 수 없다는 것을 성경 로마서 8장 16절에 기록했습니다.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면 중생된 영이라도 영 단독이 안 됩니다. 언제든지 성령이 중생된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증거한다는 '우리'는 누굽니까? 우리의 심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에게 누가 증거하는가? 우리 마음에게 증거하는 것은 우리 영이 증거합니다. 그러면 영이 증거하면 영이 단독이 증거하는가? 성령이 우리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해 줍니다.
우리 중생된 영이 성령과 끊어지면 죽습니다. 끊어지면 어찌 됩니까? 끊어지면 다시 뒤에 잇길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끊어졌다고 하면 영원히 죽습니다.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야 잇겨집니다. 왜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다 입고 다 들여 가지고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이 연결은 두 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심신도 연결된 거는 살았고 연결 안 된 거는 다시 연결 안 됩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두 번 못박혀야 된다고 히브리서 6장에 똑똑히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기름' 하면 셋이고 '기름 부음이' 하면 이 셋과 연결된 영이 그말입니다, 셋과 연결된 영이. '기름 부음이' 기름이 아니고 '기름 부음이' 연결된 영이
* 롬8:19 :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 히6:6 :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는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너희에게 가르치며' 여기 '가르치며' 하는 데에는 존경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너희에게 가르치며' 이렇게 말했고, 그 다음에는 '가르치신 그대로' '가르치신' 거기는 존경어를 썼습니다. 이래서 우리에게 알도록 하기 위해서 영을 말할 때에는 존경어를 안 썼고, 성령님을 가리킬 때에는 존경어를 써서 그렇게 해서 구별 있게 하셨습니다.
(860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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