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신하라 깨어라'
근신하고 깨어 있는 사람, 근신하고 깨어 있는 사람은 마귀가 달라들지 않습니다. 넘어질까 조심을 하고, 또 깨어 있는 것은 항상 주님의 사죄 칭의 화친, 성령, 진리, 세 가지,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를 자꾸 생각하는 사람은 마귀란 놈이 달라들지를 못합니다, 그거 견고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환난 올 때에 환난에서 싸움으로 이긴 사람 있고, 아예 환난에 싸움으로 이기지 않고 환난이 닥쳐도 그 사람에게는 아예 환난이 가까이 가지 못한 그런 사람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정 말년 때는 누가 승리한 사람이냐 하면, 신사참배하는 걸 반대를 해도 그들에게 잡혀가지도 않고 끌려가지도 않고 반대를 해도 강하게 견고히 지낸 사람 그런 사람들이 다 강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평소에 연단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86072002)
'근신하라 깨어라'
그러므로, 8절에 '근신하라' 조심해라, '깨어라' '깨어라' 항상 중생된 영으로 살아 진리로 살고, 영감으로 살아라. '깨어라' 새사람으로 살아라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라.
(84040653) 3
'근신하라 깨어라'
'근신하라' 네가 조심해라. 너는 항상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이니까, 지금도 또 죄와 허물로 죽는 자요 실수하는 자이니까 죄와 허물에 걸리지 안하도록 네가 조심해라.
'깨어라' 깨어라 말은 네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 주격이 돼 가지고 사는 것은 깨는 것이요 새사람이 되어 있긴 있지만 새사람이 자기가 자기 행동을 하지 안하고 생명은 들어 있지만 자는 자는 죽은 자와 꼭 같지 않습니까? 네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됐으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의 힘을 가지고 거게 피동돼서 살려고 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나니' 마귀는 쉴 새 없이, 우리가 바다에 빠졌을 때에 물 아닌 면이 하나도 없는 거와 같이 이렇게 마귀가 전면적으로 우리를 지금 집중 사격하고 있는 이것도 알지도 못하고 지금 철이 없어 날뛴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교만한 사람을 지도 못 합니다. 철없어 교만한 것이 이게 자꾸 머리를 대고 흔들어 재끼니 이거 어떻게 하겠소? 그거는 할 수 없어 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깨지도록 냅둬야 돼. 그거 코가 깨지든지 뭐 눈이 빠지든지 그라고 난 다음에라야 정신 차려.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 기독자들이 대개는 망해서 할 수 없는, 망하고 난 다음에 그때사 지금 그것이 푹 수그러져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치료라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85070110) 9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꾀울 자를 찾아 다니는 것을 가리켜서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다니며 찾는다' 이랬습니다. 꾀워서 넘어갈 자, 또 꾀워서 넘어가지는 않지마는 '그거는 협박을 놓고 되게 고문과 고형을 주면 넘어올 거다. 저놈은 꾀우는 데는 안 넘어가지마는 되게 고문이나 고형이나 큰 절단이나 큰 무력을 갖고 강제로 감옥에 가두든지 죽인다든지 이렇게 누르면 이제 하나님 시키는 대로 안 하고 우리한테 항복하고 돌아올 거다.' 이렇게 해서 꾀울 자를 찾아다니고 강제로 누르면 꺾어져서 항복할 자를 찾고 다닙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 했습니다.
(86072001)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삼킬 자를 찾나니' 마귀가 삼킬 자를 찾고 있다. 마귀가 뭘 삼킵니까? 마귀가 무엇을 삼킬려고 합니까? 사람을 삼켜서 어짜든지 사람으로 하여금 교만한 사람이 되게 할려고 쉬지 않고 마귀가 입을 벌리고 날뛰고 있습니다. 입을 벌리고 삼킬려고 너희들을 삼킬려고 달려들고 있다. 삼킬려고라니? 마귀가 삼키면 우리 뭐 팔을 끊습니까, 다리를 끊습니까? 아니요. 마귀가 삼키면 우리 팔다리를 끊는 거와 같이 우리의 눈을 교만케 하면 벌써 눈은 빼였습니다. 우리 수족이 교만하면 수족은 벌써 마귀에게 벌써 잘려서 먹혀 버렸습니다. 우리의 머리 속에 교만이 그 속에 들어 있으면 벌써 모가지는 달려 있어도 머리는 사자에게 다 삼켜졌습니다.
그러면, 사자가 뭐 할라고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습니까? 마귀가 돌아다니는 것은 우리가 겸손하면 마귀는 절단나고 우리는 성공하기 때문에 우리를 교만한자 만들기 위해 가지고 마귀란 놈이 돌아다닙니다. 마귀에게 물리면 교만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귀가 우리 마음을 물면 우리 마음이 교만해지고 우리의 지식을 물면 우리의 지식이 교만해집니다. 이래서 마귀가 우리를 교만한 사람 만들게 네 힘으로 된다, 너는 잘났다, 너는 높으다, 너는 지혜가 있다, 네가 이 일은 하면 된다, 꼭 하나님에게 기도할 거 하니라 네가 이거는 하면 된다, 하나님께 기도 안 해도 너는 돈 벌 수 있다, 하나님께 기도 안 해도 너는 츨세할 수 있다. 하나님께 기도 하지 안해도 너는 공부할 수 있다. 너는 주일날 공부를 해도 공부로서 성공할 수 있다. 아렇게 해서 마귀란 놈이 자꾸 너는 할 수 있다 너는 할 수 있다 이라면서 이렇게 교만하게 자꾸 만듭니다. 마귀가 삼키는 것은 마귀에게 삼켜진 것은 겸손한 자가 교만한 자가 됐으면 벌써 마귀에게 삼켜진 것이오. 마귀가 교만한 자 만들라고 이렇게 두루 찾고 있다.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렇게 마귀란 놈이 자꾸 네 힘으로 해도 된다, 기도 안 해도 된다, 너희는 계명 어겨도 된다, 주일 어겨도 된다, 하나님 섬기는 일을 그렇게 등한히 해도 된다. 마귀란 놈이 자꾸 이렇게 삼킬라고 이렇게 마귀가 잡아 먹을려고 마귀가 삼킬라고 이래 두루 다니고 찾고 있으니 너는 조심해야 된다, 너는 조심해야 된다. 믿음으로 이 마귀를 대적해라, 그라면 마귀가 도망친다. 믿음으로 대적하다니 믿음으로, 누가 어떻게 와서 사람을 통해서 꼬우든지 제 마음 속에서 그런 악한 마음을 일으켜 가지고 꼬우든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살고 말씀을 어기면 망한다 하는 요게 믿음이니까, 믿음을 굳게 서서 뭐라고 해도 너는 주의 말씀대로 하겠다. 요거 하나라도 단정 지으면 마귀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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