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권능 받는데 권능 받는 이게 문제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까짓 게 문제가 아니고, 빚투성이가 어떻게 돼 있어도 그게 문제가 아니고, 자기에게 사형을 받을 만한 그런 어려움이 있다 해도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은 그런 걸 다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병이 들어서 어찌 됐다는 그런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첩첩이 얽힌 모든 잘못 저질러 놓은 일이 있어도 그런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해결되는 것은 첫째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된다 하는 그것이 첫째입니다.
우리는 어디까지 자기가 영광스러워져 있든지 참 기막힌 곤궁 속에 들었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님 앞에 나온 사람이라면 성령의 권능 받기를 전적 힘써야 합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권능을 받는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그 권능은 무슨 권능인가? 그 권능은 고밑에 말해 놨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너희들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권능 받는 것은 예수님의 증인되는 권능입니다. 성령의 권능 받는 이 성령의 권능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권능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증인은 어떤 것이 예수님의 증인인가? 예수님은 2천여 년 이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 가지고 지금은 신인 양성 일위의 부활한 신령한 영과 몸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 눈에 안 보입니다. 보이려고 하실 때에는 보이고 보이지 아니하려 할 때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 때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에 가다가 봤고, 베드로가 로마 네로 황제 때에 박해에서 박해를 피해서 딴 데로 도피해 가다가 예수님을 봤고, 그 후 모든 성자들이 성녀들이 때를 따라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산다씽도 예수님을 봤고, 후란시스도 만났고 다 일생을 주님에게 바쳐서 호화로운 세상을 뒤로 두고 주님으로 더불어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분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그 길을 걸어갑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증인 된다 말은 예수님이 아니시면서 예수님을 똑똑히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것을 가리켜서 증인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알려 준다는 것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예수님은 나와 같은 이런 분이라 하는 것으로 예수님과 꼭 같은 자 되어 가지고 예수님은 나와 같은 자다 하면서 예수님을 똑똑히 보여 주는 고것이 예수님의 증인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 노릇을 말로만 하고 참된 실상의 증인 노릇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교가 이렇게 속화되고 더러워지고 범벅이 되어져서 세상에게 기독교나 뭐 이종교나 불교나 다를 게 뭐 있나 하면서 멸시를 당합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이 말씀은, 그때가 예루살렘에서 말할 때입니다.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있을 때입니다. 너희들이 현재 살고 있는 이 예루살렘 사람부터 너희들에게 증거를 받아야 되고, 예루살렘에 증거하고 그 다음에, 예루살렘에 증거하고 나서 넘쳐서 유대에 증거하고 넘쳐서 사마리아에 증거하고 땅끝까지 이르러 증거되어야 되지, 제가 있는 곳에는, 제가 사는 곳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할 거 없고,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는 증거하면 다 거짓부리로 보기 때문에 증거가 안 되고 아무도 모르는 저 딴 데 가 가지고 천사같이 날뛰면서 모든 사람에게 말 하나 가지고 되는 줄 알고 하고 있는 그런 자는 다 적기독이요 다 거짓부리입니다.
절대로 예수는 자신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자신으로 증거하는 것보다 못한 것은 자기 행위로 증거하는 것이요 행위로 증거하는 것보다 좀 못한 것은 지식으로 말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신으로 증거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증거하는 것은 껍데기요, 행동으로 증거하는 것보다 말로 증거하는 것은 껍데기요, 말로 증거하는 것보다 남을 속여서 아무도 모르는 데 가 가지고 천사노릇하면서 증거하는 것은 외식 중에 외식입니다.
선지자들이 자기 고향에서 대접받지 못했다 그 말을 해석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선지자가 증거를 해도 항상 한 자리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예사로이 듣고 그 말에 대해서 순종하지 않는 그것이 선지자 대접 안 하는 것이지 선지자는 자기 가정에서 제일 먼저 알고 그 다음에는 자기 본교회에서 더 알고 자기 고향에서 점점 더 알고 이래 가지고서 나가는 것이 증거이지 거기서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 들을 것 볼 것 없이 전부 거짓말이라 인정하는데, 그러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저 먼 데 가 가지고 증거한다는 그런 것은 다 기독교의 증거의 정상이 아닙니다.
* 마13:57 :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 막6:4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
* 눅4:24 :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
* 요4:44 :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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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새사람이 되면 성경을 읽는 데에 영감의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영감의 계시로 해석하는 계시적인 해석인 것입니다. 영감의 깨달음을 그 사람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종별 선택의 능을 배웁니다. 그 말은 자기가 현실을 당할 때에 이 성구를 내가 지금은 복종해야 되느냐 저 성구를 복종해야 되느냐,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복종해야 할 그 성구를 선택할 줄 알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네 안에 기름 부음이 너를 옳고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나니 기다리고 있어라' 그렇게 말씀하신, 영감이 어떻게 행동할 것을 가르쳐 주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새사람이 권능을 받아 가지고 사는 이것입니다.
거기 참고하려고 하면, 행1:4-5,8에 보면 권능이, 성령이 너에게 임하면 권능을 얻어서 증인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고, 마16:17절에는 보면 '이는 혈육이 너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은 세상 지식이 너를 알게 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한 것이라' 하는 그 말씀, 곧 성령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그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람에게 배울라고 하는 것보다도 주님에게 직접 배울려는 그것을 목표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쳐도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고, 뱀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다 죽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요6:54에도 보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그 속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것이 곧 새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과 연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이 있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있어 가지고 성경도 깨닫게 하시고 또 행할 것도 알게 해서 행하게 되는 이것을 표준삼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지, 세상에 많은 지식, 다 자기 간판을 가지고 내세워서 어떻게 하면 자기를 인기를 끌까 어떻게 하면 자기를 좀 알아줄까 이래 가지고 순전히 섞인 것 없는 자기로서 똘똘 뭉친 강한 자기, 자기 위주, 주관, 자기중심 이런 것에서 나오는 그 해독이 가득 가득 찬 그 뱀의 지식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인다면 다 죽습니다.
* 요일2:27 :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 마16:17 :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요6:54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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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첫째 행복이 뭐이라요? 삐뚤어지지 안하고 바로 하는 거. 어디 삐뚤어지지 안하고? 하나님께 삐뚤어지지 안 하고, 만물에게 삐뚤어지지 안하고, 자기 본질 본성에 삐뚤어지지 안하고, 모든 존재에게 삐뚤어지지 않고 바로 한다 그 말이오. 하나님이 이렇게 요령을 간추려 가지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이걸 모아 가지고 우리에게 줬는데,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다 영생인 줄 내가 안다 주님은 그렇게 말씀했어. 이게 자유의 율법이라고 말씀했어. 이러니까 첫째 행복.
또, 둘째 행복은 뭐입니까? 만물의 응원과 협조, 찬양, 만물이 찬양하고 협조하고.
또, 그 다음에는? 자기에게 활기가 나와. 자기 적성에 맞기 때문에 활기가 나와.
마지막으로 네째 행복은 뭐이라요? 마구 하나님이 있는 거 마구 아낌없이 막 부어 준다. 막 부어 줘. 이거는 병이 안 들었기 때문에 자꾸 주면 자꾸 자꾸 옳게만 크고 의만 크고 거룩만 크지, 자꾸 크니까 자꾸 크니까 누구 닮은 게 큽니까? 하나님 닮은 게 커요. 그러면 누가 커요? 누가 커요? 하나님이 커요.
하나님이 큰다 하면 하나님이 뭐 불변의 하나님이신데 뭐 커? 하나님이 안 크지만 하나님의 창조가 크니까 광고가 더 널리 나오고 모든 많은 존재들이 많이 보게 되니까 하나님이 더 나타난다 말이오. 그러니까 성령을 받으면 너희들이 땅 끝까지 이르러서 내 증인이 된다(행1:8)는 그런 말씀이 다 깊은 의미에 들어가서는 이것을 다 가르치고 있다 그거요.
* 신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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