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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01:01-18
 

창1:1-18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당신의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말씀을 통해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의 것을 다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그 본 뜻에서 조금도 이탈되거나 삐뚤어지는 것이나 거역하는 것이 하나도 없고 완전히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고 있습니다. 또, 이 땅위에 존재하는 존재로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지 아니한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지능대로 지음 받은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 피동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만이 자유성이 있어서 은밀한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지능에 피동되고 있으나 외부로 보면 인간의 자유로 움직임같이 보여집니다.

인격은 세 종류로 들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인격의 원형이신 참 인격을 가지셨고 둘째, 인간이 인격을 가졌고 셋째는 천사가 인격을 가졌습니다. 물론 마귀도 인격을 가졌으나 이 마귀는 천사가 타락해서 마귀가 된 것이므로 이 마귀는 천사의 인격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인격을 가진 존재 외에는 하나님의 지능에 피동되지 않는 존재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만이 하나님께 대해서 순종도 하고 거역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의 예정하신 그 주권하신 섭리대로 호리도 가감 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으로도 거역도 하는 것으로 되는 것은 인격을 가진 연고입니다. 하나님의 지능대로 피동되는 만물은 전적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드러내는 그 사역을 책임지고 움직이는 것이 그들의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위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나타내는 운동들입니다. 화산이 터져서 사람이 죽는 것이나 지진이 일어나서 한 도시를 덮어버리는 것이나 이것은 인간이 과학만능을 부르짖고 있는 자들에게 과학 이상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자연계시인 하나님의 섭리 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 이후 오늘까지 그 사역이 변치 않고 그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생이 타락하기 전에는 모든 만물들이 인생에게 순응성을 가졌고 또, 인생은 하나님에게 전적 순응성을 가졌고 하나님은 인생을 다스리고 인생은 만물을 다스리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인생이 타락한 이후부터는 반항하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인생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반항하고 있으나 만물들은 오늘까지 변함없이 그대로 하나님에 지능에 전적 순응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1장 8절에 만물이 피곤하다고 했습니다. 만물이 피곤한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지능대로 살아 만물을 이용해야 할 것인데 인생이 하나님의 지능을 떠나 만물을 이용하니 만물이 피곤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8장 19절에 만물이 고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소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생의 원리는 만물을 접촉하는 것이 인생의 생애입니다. 인생이 자기 현실에서 만물을 접촉할 때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능력대로 지음 받은 존재인줄 알고 만물을 접촉해야 합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 만물을 접촉하는 것은 그 만물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 이용되고 쓰여지는 것 같으나 실은 이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만물을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에 만물이 피곤해 하고 있더라 말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만물을 접촉하고 만물을 이용하는 것은 내가 만물을 이용하는 것 같으나 실은 내가 만물에게 이용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사는 것은 하루를 살면 그만큼 사망은 커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하루를 살면 후회는 그만큼 커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소유를 점령했으면 점령한 것만큼 하나도 없고 가난한 자가 되는 이 비밀을 내가 배워야 됩니다, 그러기에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서 부요를 가지면 제가 가진 것 같으나 누가복음 16장 홍포 입은 부자가 하나님을 떠나서 가진 것은 물 한 방울의 가치도 안 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가진 것은 실은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더불어 건설해야 할 것을 솔박 없애버리고 떠나는 자기임을 이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한 시간을 살아도 하나님의 뜻에 합치된 것은 자기에게 유익을 주지만 하나님의 뜻에 배치되는 것은 다 나를 삼키는 원수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인생이 땅위에서 유일한 영광의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피동되어 움직인 것만이 영광의 길이요, 행복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통일세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하나님이 정한 이 지능의 말씀으로 통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것이나 하늘의 것을 이 하나님의 말씀에 배치된 것을 이 말씀대로 고쳐서 주님이 통일시키는 통일 원칙에 입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배치되는 것은 크든지 작든지 다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에베소 1장 10절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다는 말씀은 주님 나라는 이 하나님의 말씀에 합의된 것만 존재하지 이 말씀에 배치된 것은 전부 사망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기독자의 구원은 하나님의 통일사상에 배치된 것을 뽑는 것이 건설을 시작하는 유일한 기초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에 움직이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통일을 이루는 일을 협조하는 운동이요, 하나님의 이 뜻을 드러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건설과 파괴를 하십니다. 기독교의 건설은 파괴와 건설이 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능에 배치된 것은 성질이든지 생각이든지 지식이든지 이것은 파괴하고 하나님의 지능에 합의된 것으로 건설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에 이탈된 것을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시요, 이 말씀에 합격된 것은 보상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자기의 현실을 접촉할 때, 무지하게 접촉하지 말아야 됩니다. 내가 접촉하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지능대로 협력하는 운동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그것들을 접촉하면 그것들은 피곤해 하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합치되어 움직이면 그것이 나에게 온전히 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은 정리 정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땅이 혼돈한 것을 정돈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인생은 타락하므로 인해서 사망 아래 있는 인생인 고로 정돈보다는 혼돈을 좋아하는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은 정돈을 싫어하는 악성을 가진 인생입니다. 혼돈을 좋아하는 악성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완전히 구별해서 흰 것은 흰 것으로 검은 것은 검은 것으로 구별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구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조직과 질서를 정연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창조질서를 무시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의 지혜와 전능의 능력을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수많은 별들이 질서 정연히 돌고 있습니다. 혼돈은 파괴요, 멸망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으로 지적해서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 교인의 잘못을 지적해 주면 싫어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파괴가 있어야 되고 정죄가 있어야 되고 건설이 있어야 되고 정돈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겸해야 됩니다. 교회가 어지러워져 있으면 이것은 교회가 아니요,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첫째로 하신 것이 흑암을 정돈하셨습니다. 어두운 것과 빛을 정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첫째로 어둔 것과 빛을 구별합시다. 이것이 바르냐 이것이 바른 것이 아니냐, 참 교회냐 참 교회가 아니냐?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에 먼저 자기 속에서 어두운 것이 무엇이냐, 빛이 무엇이냐 이것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기독자가 어두운 것을 지적해 주면, 사랑이라고 안다면 이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첫째로 하신 것이 어두운 것과 밝은 것을 구별했습니다. 이것이 주님 앞에 합당한 행동이냐, 합당치 아니한 행동이냐 이것을 구별해서 뽑아야 됩니다.

그 다음은 모든 종류를 정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은 콩, 이것은 팥, 이것은 소, 이것은 돼지, 완전히 정리했습니다. (진화론) 그러나, 그때도 국민(초등)학교 문 앞에도 안 간 할머니도 성경을 배운 사람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바로 알았습니다. 위에 있을 것과 아래 있을 것을 정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세밀하게 구별하시고, 정리하시는데 인간들은 어리석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검은 것과 굽은 것 이것을 혼돈시켜 놓고 이것이 그대로 지나가기를, 그대로 성사되기를 원하지 맙시다. 인간은 정돈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끝끝내 정돈하지 아니하면 마지막 임종시에는 하나님이 강권을 써서 정돈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말을 정돈합시다. 말을 정돈하면 무엇이 적어집니까? 실수가 적어집니다. 생각을 정돈하면 잡된 생각이 점점 없어집니다. 자기가 정돈하려고 시작해보면 너무나 참을 좋아하는 것보다 어두운 것을 좋아함이 더 많고 이것을 정돈하려고 시작해보니 무능한 자기임이 드러납니다. 무능한 자기가 드러나니까 유능한 하나님이 필요하게 됩니다. 정돈이 없는 사회, 정돈이 없는 가정은 무법천지요, 그리고 교만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자기가 자기를 정돈하려고 시작해보면 자기의 허무가 드러나고 자기에게 주님의 광명이, 주님의 깨끗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마음에서부터 자기의 말부터, 자기의 생각부터 정돈해 봅시다. 덮어놓고 책망한다고 삐꿀 것이 아니라 자기 속에 꺾어야 할 것을 책망하면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 속에 흑암이라고 하는 것은 내 인체로 말하면 암과 같은 것입니다. 내 인격에 암과 같은 이 어두움을 치료해 주는 것이라면 고마워해야 할 것입니다. 정돈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맙시다. 혼돈된 것이 그대로 통과될 줄로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자기 가치대로 정돈했을 때 모든 것이 깨끗함같이 우리 신앙생활도 정돈할 때 깨끗합니다.

그 다음은 인간과 인간을 정돈해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을 접촉해야 될 사람이냐, 이 사람은 접촉하지 말아야 되느냐? 이것을 구별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혼돈된 그것이 곧바로 실패입니다. 혼돈된 것이 정돈 없이 그대로 지나갈 줄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콩과 팥을 세밀히 가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자기를 정돈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불의와 의로 충성과 불충성을 세밀히 구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현실을 정돈합시다. 죄되는 일을 정돈합시다. 불의한 일을 정돈합시다. 인간이 안다고 정돈이 안됩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정돈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현실, 자기의 미래의 계획을 정돈합시다. 아무리 인생이 오래 살 것같이 날뛰어도 제한된 수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돈한 것이 성공입니다. 기독자의 성공은 혼돈된 것을 정돈한 것이 성공이요, 하나님의 지능에 피동된 것이 성공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앞에 죽음이 오기 전에 정돈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보다 학문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돈을 하나님 보다 이상 좋아하기 때문에 일만 악의 뿌리가 됩니다. 돈을 돈만큼 가치 있게 생각해야지 돈을 하나님보다 이상 가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만 악의 뿌리가 됩니다. 정돈이 없는 혼잡은 결과 비참합니다. 양면이 겸해서 혼돈을 정돈해야 합니다. 아예, 적당주의로 나가려고 하는 것을 버려야 됩니다. 정돈은 생명이요, 혼돈은 사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참 이 도를 깨달아서 모든 것을 정돈하는 이 일을 전개시킬 때 자기 속에 능력이 나옵니다.

정돈하는 교역자 앞에는 교인이 절절 맵니다. 정치도 정돈하면 ?합니다. 우리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알아야 합니다. 지음을 받은 것의 가치는 지으신 분에게 유용하게 쓰이면 아주 소중히 보관할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인생이 지은 분에게 유용하게 쓰이지 아니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그러기에 내가 하나님 앞에는 어떤 위치를 지켜야 되며, 또 인간과 만물에게는 어떤 위치를 가져야 되느냐? 그것은 꼭 하나입니다. 바울이 나는 죽든지 살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만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내게 유익하면 하나님을 섬기고 내게 손해 되면 하나님을 섬기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입니다. 이방종교는 자기를 위해서 교를 믿습니다. 그러기에 속담에, '부처를 위해서 불공하나 자기를 위해서 불공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주님을 위해서 믿습니다. 나를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믿습니다. 이것이 기독자의 위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배워서 존재 위치를 바로 알고 존재 가치를 바로 알아서 자기를 정돈하는 이 일을 힘써야 합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서 믿는 성도가 하나님의 계명을 떠나서 일생동안 날뛰어 성공이라 큰 소리 치지만 하나님을 떠나서 높아졌으면 더 불쌍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재벌가가 되었으면 더 불쌍합니다. 왜 불쌍합니까? 죽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 인생의 가치가 어디 있습니까? 죽음을 해결한 자 이외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죽음을 해결하신 분이 누구뇨?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삼은 자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죽음이 해결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길은 간단합니다. 정돈하면 삽니다. 자연적으로 정돈되기 전에 스스로 정돈하면 삽니다. 자연적으로 정돈되면 심판입니다. 자연적으로 정돈되기 전에 스스로 정돈하면 그것은 생명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뽑고 스스로 자기를 꺾고, 스스로 자기를 건설하면 그것은 생명입니다. 그러나, 혼돈된 그것을 그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 사망입니다. 주님의 세계에서는 의가 숨기지 않고 죄가 숨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적으로 정돈하지 말고 스스로 정돈합시다. 오늘 교회들이 율법을 안 가르치는 것이 폐단입니다. 법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자기가 사형장에 들어갈 죄를 알고 확실히 사형선고를 받은 자임을 확실히 아는 자에게 사면을 해야 감사하지, 자기 죄도 모르는 자에게 사면되었다고 해야 안 됩니다. '나는 죽을 자입니다' 해도 감사가 없습니다. 죄에 대한 가책이 없는데 무슨 감사가 나옵니까?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먼저 가르치지 않고 율법을 먼저 가르쳤습니다. 산상 보훈을 보십시오. 율법에는 사람을 죽인 자를 살인으로 알았는데 예수님은 사람을 미워한 죄가 살인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으로 자기의 정사를 바로 알아 먼저 율법에서 정죄, 율법에서 정죄 받아 복음에서 해결 받아서 기뻐하는 이 기쁨이 성도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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