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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가로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 행하는 길에서 재난이 그 몸에 미치면 너희가 나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 성경:01창세기43:38
 

창42:38

사람은 무상하고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또 불변이십니다. 사람들이 알기 어려운 인간 지식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람의 섭리가 종종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평범한 일에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밀한 은총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세상의 역사를 통하여서는 사람들이 발각하고는 놀라지 아니할 수 없는 특수의 은혜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모든 교회사의 증거입니다. 요셉은 모든 형제중 특수한 신앙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만도 하고 또 은밀히 일하시며 은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만한 인간성도 가졌던 신앙가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의 열두 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대한 열심은 그만치 특별하였던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예측하지 못하였던 일을 통하여 요셉은 애굽의 시위장관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 종이 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야곱은 자기의 일생동안에 많은 애로도 있기는 있었지만 늙은 그 머리가 더욱이 백발이 되기까지 일시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반평생의 고민중 제일 되는 비극을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 불효한 아들들이 요셉을 팔아보내고 난 후 그 아버지의 심상하는 그 일이 너무도 극심하였기 때문에 둔한 그 자녀들의 믿음이 한꺼번에 녹아지게 되었습니다.

양식 사러 애굽으로 갔을 때에 애굽 총리대신이 동생 베냐민이 남아 있습니다. 말 듣고 데리고 오라 할 때에 그들은 말하기를 만일 그 동생을 데리고 오면 아버지가 죽겠으니 우리가 데리고 오지 못하겠습니다. 그 다음 다른 순서 거쳐 그 형들이 책임지고 애굽으로 데리고 간 일이 있습니다. 그 비밀 수색하려고 하는 요셉은 그 동생의 취급과 또 그 불효의 형편알고저 계획적으로 베냐민을 고의적이 아닌 범죄자가 되게 하여 그를 구원했습니다. 타 형제 보내고 그만(베냐민) 둘 때에 그 형제들은 낱낱이 총리대신에게 애걸하기를 우리 형제들이 평생동안 당신에게 종이 되겠으니 이 베냐민만을 놓아 보내어 달라고 애걸했습니다.

또 그 형제들은 아버지의 심상을 생각함입니다. 인간으로서 다시 잊지 못할 비참한 역사의 한 토막을 통하여 그 아버지 야곱은 한 순간도 잊을 수 없는 아버지의 애걸의 기도의 제목이 되었고 또 남은 자녀들의 불의한 것, 아버지가 상심의 자리에 들어 갔던 것이고 그리 하여 이 한 토막을 통하여 야곱의 진액을 기울이는 기도와 불의를 통하여 상심되는 그 상처와 그를 보고 뉘우치는 그 모든 회개를 인하여 하나님은 그 가정에 대하여 모든 진노를 당신이 푸시고 만족히 여길 수 있는 그것으로 당신은 마음을 푸시고 하나님이신 공??축복의 계대가 될만한 거룩과 화목을 가질 수 있는 형제들이 되었으매 일생동안 상심을 가지고 부모에게 마음 아프게 한 또 하나님께 마음을 놓을 수 없는 ?행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깊은 이면에 하나님께서 요셉은 가정 파란을 통하여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는 의인 의 파수생활이 계속되었고 세상 소망을 포기하는 많은 연단중에서 천하에서 제일 강국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에 총리대신 지위 가져도 실족치 않을 인격 되어졌습니다.

그리하여 큰 흉년에 이스라엘 대가족을 보호하게 되었으며 400년동안 애굽의 학대에서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 맺는 신민 결합 맺는 일이 이루어지고 또 신약시대의 구속의 계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이런고로 그 후에 요셉과 그 형제들이 만나 창 45: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오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의 아비 삼으시고 온 집의 주를 삼으시고 애굽 온 땅에 치리자로 삼으셨다고 요셉은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통하여 곧 일하실 때에 반드시 세상을 끊지 않으려 해도 끊지 않을 수 없고 일순간도 잊지 않을 처지 환경을 통하여, 다시 말하면 화약을 접촉시키는 처지 환경을 통하여 의인의  기도와 의인의 그 간절을 현실의 그 연단을 통하여 하나님은 언제나 큰 일을 이루십니다.
지금도 신령한 눈이 열린 자 6.25 통하여 이북과 이남의 큰 일 이룸과 그 하늘나라에 가서 그 사실을 보는 데?는 그 많은 지극히 적은 부분에 지나지 못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통하여 이런 큰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북에 계신 부모님은 일 순간도 쉬지 않는 배후의 기도가 될 줄 압니다. 그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의 한 기도였을 것입니다. 우리는 배후의 기도 없이는 큰 역사가 나타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위인들의 배후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습니다. 의인의 기도 있고 열매 맺지 않는 일 없고 위인의 배후에는 기도 없이 되지 않는다. 일생동안 기도한 것 보다 더 많은 기도의 제단 쌓게 됩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앞에서 엎드러지나"
이러므로 이북에 있는 의인들에게는 아무 침해가 없고 다만 하나님의 큰 뜻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은총에 만족하였습니다. 감옥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의 은총에 만족하였습니다. 애굽의 총리대신 될 때도 옥에 있을 때보다 더 기쁘지 못했습니다.

시 91: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 받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38선을 터트리는 게 이를 통하여 하나님이 축복의 근원을 삼으실는지 무엇을 하실는지 하는 ?이 었다?

(5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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