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2:27-32
(새이름을 받기 전에 얍복강을 건너지 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아들 장자 이스마엘, 차자 이삭이,
에서는 사람 보기에 장자여도 하나님 편에서는 야곱이 장자입니다. 그러므로 장자 에서에게 축복하려 하였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축복하려 하였습니다. 야곱은 축복을 기다리어 집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서가 산에 사냥하러 간 후에 야곱은 아버지께 나아가서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다음에 에서가 산에서 돌아와서 보니 야곱이 이미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서는 나머지 세상 복을 빌어주었던 것입니다. 부모 집에서 동생을 죽일 수 없는 고로 외출만 하면 죽이기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삼촌 집으로 도망갔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사람 보기에 모순된 고로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야곱은 밧단 아람 땅에 향할 때 한 곳에 머물고 하나님께 제단 쌓고 약속하였습니다. 무사히 이 길을 달려오게만 하면 벧엘에 제단 쌓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십일조를 바치기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 가서 자기를 죽이려고 칼을 갈고 있는 것도 잊고 하나님께 약속하였던 기도도 잊고 정욕에 불타서 14년을 지났고 그 다음에는 물욕이 탐나서 외삼촌에게 삯을 받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자기 집을 떠나서 정욕의 생활, 물욕의 생활하다가 라반이 자기를 죽이려고 칼을 갈고 있는 것을 알고 라반의 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밤에) 야곱은 외삼촌의 집만 옮기면 에서가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야곱은 갈 곳 없었습니다.
에서를 만나고자 걸어가고 있습니다. 얍복강 저편에는 에서가 400명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밖에 의지할이 없는데 하나님께 약속한 기도도 잊었으니 이제 갈 곳 없어 하나님께밖에 부르짖을 때가 없습니다. 야곱은 이제 최후로 16년 동안 얻은 물욕을 다 빼앗겨도 좋습니다. 포기하고 얍복강을 건너보내었습니다. 밤새도록 부르짖었습니다.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능한 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놓지 아니하였습니다. 새 이름을 주시든지 죽여주시든지 하여 달라고 구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서는 마음이 녹아져서 야곱을 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기독교회는 두 가지로 나누이고 있습니다. ??회로, 회로 나누이고 있습니다.(세계기독연합회) 사람보기에는 정통은 쫓겨나와 열교가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나뉘어 둘 갈래로 나누이고 있습니다. 그 자리를 쫓겨와서 정통이라 하니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사람 보기에는 큰 집을 지키고 있으니 정통같이 그 생활이 ??하다면 아무 문제가 없으나 사람보기에 쫓겨나온 야곱의 반열에 있으니 종교적인 범죄를 하였습니다. 장자가 아니면서 장자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진리대로 살려고 하는 자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길에서 당신에게 십일조를 바치겠습니다. 외삼촌의 집, 다시 말하면 우리 어머니를 낳은 집입니다. 옛사람이 있은 집입니다. 오늘 한국에서 하나님이 같이 하는 그 노선에게 죽임을 당하는 예표입니다. 오늘은 형제 형제하다 한 때가 오면 안 됩니다. 야곱이 라반의 집에서 20년 동안 육신에 도치되어 산 거와 같이 진리대로 산다고 하면서 심히 혹독한 것이 종교 전쟁입니다.
다같은 예수 믿는 자로서 혹독한 죽임을 당하였던 것입니다. 참된 진리의 길을 걷고자 하는 자는 다 잡아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칼을 갈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고 오늘까지 기도하고 나오던 기도와 약속도 잊어버리고 내 눈에 맞는대로 안목의 생활, 물욕의 생활까지 오늘까지 살아나오고 있습니다. 노선이 갈라짐은 옛날부터입니다. 세계적으로 두 쪽으로 나누임은 처음입니다. 눈이 어두워 알지 못하나 하나님의 사람은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정욕의 생활, 물욕의 생활의 주인인 라반을 야곱은 발견하였습니다. 야곱이 발견치 못하였다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우리는 벌써 라반이 죽이려고 계획을 세우는 때를 당하였습니다. 벌써 정욕의 때와 물욕을 더할래야 더하지 못하게 세상이 허락지 않고 있습니다. 원자탄이 보이고 있고 여기 저기 불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정욕의 생활, 물욕의 생활하던 권세가 세상이 허락지 않는 말세를 당하였습니다. 오늘에 또 불이 일어날는지 모릅니다.
오늘 물질을 인하여 인격을 손상시키고 있는 것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명일(내일)의 일을 알지 못합니다. 오늘 청년들이 정욕의 생활도 못합니다. 생명이 문제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물욕과 정욕이 허락지 않는 것은 시대가 허락지 않는 때가 왔습니다. 세상에서 우리들의 육의 생명과 영혼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요한계시록 9장에 전쟁의 머리는 용같고 꼬리는 뱀같다고 하고 있습니다. 믿는 신자로서 의의 생활하지 못하면 영과 육이 아울러 죽을 때가 왔지만 아직도 물욕을 탐하고 정욕의 생활에 있으니 얼마 안 되어 라반의 칼에 죽습니다. 저(더)는 장자의 ??도 필요 없습니다.
새이름 받지 못하고 죽으면 소용없습니다. 오늘은 라반이 칼을 갈고 있습니다. 야곱을 세상에서 정욕의 생활과 물욕의 생활을 하게 하던 라반이 칼을 갈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반이 칼을 갈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들 신앙의 정조?를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이제 이 생활에서 떠나야 합니다. 물욕의 생활, 정욕의 생활에서 떠나서 오던 약속의 곳을 향해야 합니다. 야곱은 약속한 곳을 왔습니다. 이대로 얍복나루를 건너면 죽습니다.
에서는 도덕을 가졌고 씩씩한 자이니 야곱의 아내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죽일 것입니다. 자기의 장자의 기업도 물욕도 얍복강을 건너면 모든 것이 실패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기뻐 뛰는 것도 담담하고 죄를 회개하노라고 우는 것도 담담히 다 새이름 받기 전에는 아무리 욕심내어도 많은 충성하여도 소용없습니다. ?천에 돈 많이 내어 교회 세운 장로 신사 참배에 머리 숙이니 오늘 우리 앞에서 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는 악?한 시대가 오는지 하고 얍복강 나루를 건너면 빼앗깁니다. 진리를 빼앗기지 않겠다고 하던 자들, 아무래도 우리들은 옛이름과 새이름을 바꾸어야 합니다.
야곱은 도적이요 끌려 다닌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내어준다는 말입니다. 녹아지게 아니하는 생활, 이름 바꾸지 못하면 앞으로 넘어집니다. 온- 내게 있는 세상을 내어 주고 새하늘 세계를 바꾸지 못하면 오늘을 보내지 말고 내일을 맞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새이름 받기 전에는 다음 시간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가지 않으려 해도 안 갈 도리가 없으니 세월이 가기 전에 벗어라 말입니다, 이 세상은 내어주고 영원한 세계와 바꾼 사람이라야 합니다. 아니면 원수들에게 삼키워집니다. 어떤 때가 올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종교적으로 큰 전쟁이 일어나, 에서가 야곱의 생명을 찾는 거와 같이 예수님을 한 말로 내어주지 않으려면 새이름을 받아야 합니다. 육을 내어달라면 육을 내어주고 생명 달라면 생명주고 요한계시록 13장 10절에 "사로잡힌 자는 사로잡고" 아무리 결심하여도 때가 오면 안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함에는 야곱이 얍복강에 다 포기하던 것과 같이 다 포기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정욕의 생활, 물욕의 생활을 깊이 회개하면서 결사적으로 구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까지 나의 정욕생활을 솔빡 주 앞에 고하여야 합니다. 가진 죄악을 지은 흉악한 자, 일시도 땅 위에서 살지 못할 자로 두려워 떠는 자, 이런 정욕 생활을 발견할 때까지 주 앞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내 소망이 활짝 변하여 이제 신령한 몽둥이로, 세상아 오너라. 나는 죽음 저편에 있는 것만 가지려 한다 하는 자 아니면 시험을 이기지 못 합니다.
슬기 없는 다섯 처녀와 같이 기름의 준비 못하고 슬피 울고 이를 갈아라. 노아의 시대에 실패하지 않았느냐? 부르심을 입은 자 많으니 택한 자 적다 말입니다. 무지개가 둘러 있고 보좌에 음성과 뇌성이 둘러 있는데 약속 약속이라 하고 믿는데 주를 부인하고 어디고 가려느냐? 우리의 생명을 기다리고 있는 것 발견하였느냐? 내가 장자의 기업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될 것을 보았느냐?
예레미야 23장 생명은 생명으로 몸은 몸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새이름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내어놓은 자는 ?결의 승리 완전한 승리할 수 있으나 내어 놓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되지 못합니다. 일? 기도하기 위하여 포기한 것, 새이름 얻은 후에 다 도로 찾았다. 내어놓지 못한 자만이 영원히 빼앗깁니다. 죽을 때에 장망성의 것이니 없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성으로 우리의 담력으로 되지 못합니다. 초자연의 능력이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오늘까지 우리의 산 생활을 구하면서 새이름 얻기까지 구하자. 아직도 세상 줄 매어 놓고 영의 힘은 머구?의 힘만치 가지고 주님을 믿노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려할 때 부귀, 영화의 생활, 지식의 힘, 이런 힘으로 주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오늘 밤에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합니다. 마귀도 하나님도 속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다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몸은 몸으로 기업은 기업으로 바꿔야 합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은혜의 때, 응답할 때, 구원의 날에는 소용이 없습니다.
1. 장자 기업과, 하나님과 약속한 기도와, 에서의 칼과, 라반의 칼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정욕과 물욕입니다.
2. 정욕과 물욕의 생활은 멸망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회개후 ?생의 가시가 되었습니다.
3. 장자 기업, 하나님과 약속, 에서의 칼, 라반의 칼 발견하고는 주 은혜 구하지 안 할 수 없다. 새이름을 바꾸어 가진 후 평안 ??
(540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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