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6:13-25
하나님의 축복하신 것이 눈에 환하게 나타나니 시기합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 속 복 (영생, 구원, 축복) 받은 것입니다. 인간은 모르나 마귀는 알기 때문에 시기합니다. 사람이 그런 것 아니라 마귀가 사람을 통해 역사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기주의자는 이런 시기자가 되기 쉽습니다. 시기한 자가 이삭을 해할수록 더 복되게 했습니다. 오늘은 신령한 복 받는데 시기하면 남 복 받는데 이용물만 됩니다 이 사람들이 얼마나 복 받게 했습니까?
이삭을 해하는 데는 우물을 이용합니다. 이삭은 목축업이니 초장은 자연으로 나 가지고 있고, 팔레스틴 지방은 우물이 귀해서 30리, 40리 물 길어 옵니다. 그러므로 가죽부대가 있습니다. 양 먹이는 목축업에는 목숨과 같은 샘물을 뺏는 것은 목축업에 대해서는 목을 자르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현저히 나타나므로 오늘 우리도 영적 축복 받게 되면 목을 자르는 것과 같이 제일 요긴하고 자기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원수가 해합니다. 그것 해할 때에 이삭은 진리 문제 아니므로 양보하고 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몇 번까지 그렇게 빼앗겼어도 진리 문제 아니기 때문에 양보한 그후는 다시는 와서 해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삭은 말하기를 22절에 '르호봇에 이르러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하고' 하였습니다. 이 말을 보면 이삭이 우물은 빼앗기게 된 그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여 하신 일인 줄 알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뜻으로 우물 양보한 것이 분명하며 이제 여호와께서 장소를 넓혀주시니 장소는 넓히라?? 나라것보니?? 거기까지 끌고 오신 이도 하나님이요 대적이 없게 된 것도 이제는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시니 대적이 없는 것인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삭은 전부를 하나님만 상대하여 산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도 축복 받은 후에 반드시 적의 시기와 시험이 있습니다. 그것을 잘 이기면 완전히 내 축복이 되고 시험을 이기기 전까지는 받았으나 내 것이 아니고 못 이기면 빼앗기고 맙니다.
그 시험하는 이유는
1) 주신 이를 확인하는지 아니하는지 시험하기 위하여
2) 이미 받은 축복과 하나님과 어느 것을 중하게 여기는지 시험하기 위하여
3) 원수에게 하나님과 자기와 둘 중에 어느 것을 나타내는가 시험하기 위하여
4) 순복자에게 확신과 의심 중에 어느 것이든지 택하게 하기 위하여
5) 적을 막아주시고 용납하시는 둘 중에 어느 것이든지 택하게 하기 위하여 시험하시는 것 이니
① 하나님이 주셨으면, 자기의 노력으로 된 것 아닌 것 알면, 없는 중에 하나님이 주신 줄 알면 제가 죄지어 가면서 할 일은 없고 제가 힘쓰고 한 일인지와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 믿는지 안 믿는지 알기 위하여 우물뿐 아니라 전 축복을 하나님이 주신 것 믿으니 방해할 자 없습니다.
예) 집을 지키고 있는데, 대통령의 집 지키고 있으니 누가 와서 그 집 내어놓으라 해도 배경이 튼튼하니, 그의 권세가 오면 문제가 없으니 담대합니다. 축복이 자기의 것 아니고 제 힘으로 만든 것 아니니, 제가 만든 것이면 자기가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 보관하는 것이니 그는 확인했습니다. 주신 이를 확인하는지 안 하는지 시험 뱃장은 배경을....
② 이미 받은 것보다 받은 것과 주신 이를 어느 것 중히 여기는지, 안 빼앗기려면 죄지어야 하나니 죄지으면 하나님이 미워하시니 복보다 하나님을 존중하는지, 혹자는 얻어 놓으면 이미 얻었으니 그것만 떼어버리면, 위에 있는 자는 눈에 보이는 복을 중하게 여기는 자는 뒤로 두고 삽니다. 그러므로 그 복이 길지 못합니다. 돈 없는 자가 돈을 주니 그것만 귀하게 여기고 주신 이는 잊어버립니다. 아주 준 이와 복은 비교도 못되는데 주신 것만 인격?있는 이가 무슨 역사합니까? 이루어지면 그 배경자는 $$.
③ 원수에게 하나님을 나타내는지 자기를 나타내는지 시험하기 위하여,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야 욕받든지 말든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은 두려워하면서 자기는 약해지고 손해보아도 하나님은 경외했습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아들 야곱도 말하기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삭'이라고 했습니다.
④ 우물 몇 번이나 빼앗기고, 여리고 정탐꾼 숨기니 다 내어 보내는데 기생 라합은 숨겨 주었으나 살았고, 그 방은 열고 보니 라합은 늘 숨겨두고 늘 놀러오는 그 방인데 하나님이 숨겨주니 확신이 생기나, 의심한 자들은 와서 뒤지니 아이고 숨겨주지 않았으니 잘됐다고, 주님 배반한 자에게는 더 의심하게 되고 순종한 자에게는...
⑤ 적을 보내고 제가 막으려 하면 하나님은 물러서고 적이 오니 '아, 우리 하나님이 막아주시니 염려없다.' 우물 주어놓고 지켜줄까 빼앗을까 이 두 가지입니다. 죄 안 짓는 정도까지는 힘써보고 죄짓는 정도가 넘어갈 때는 아니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 믿고 죄짓지 않는 정도까지는 하나님께 부탁할이요?? '하는 맡은 아이 이 말 압니다.'?? '이제는' 그 말씀입니다. 그날 밤에 하나님이 나타냈습니다.
1. 마귀가 받은 축복 방해할 때 어떤 것을 방해합니까?
제일 귀한 것, 요긴한 것, 사람으로 말하면 목과 같은 것입니다.
2. 이삭은 어느 정도 지키고 양보했습니까?
죄 범하지 아니하는 정도까지 양보하고 지킬 것입니다.
3. 그 시험을 허락하신 이가 누구로 알았습니까?
시험은 하나님으로
4. 받은 축복이 완전히 내것 되는 데는 어떤 순서 통과하여야 합니까?
시험 이긴 후, 순서 통과하여 이긴 후 완전히 내 것이 됩니다.
(550314주일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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