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2:22-30
(믿음의 조상 야곱의 신앙)
다시 말하면 우리들의 신앙의 표본으로 나타난 야곱의 신앙입니다. 야곱의 신앙 생활 중 특별히 회개면을 생각하려 합니다. 야곱은 이삭의 아들로서 에서와 동태 형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구원의 기관으로 축복하시고 그 아들 이삭에게 상속되고 이삭에게 축복한 것이 에서와 야곱에게 계대되어야 할 터인데 누가 그 축복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성경에 간단한 축복은 일시적 축복이 아니고 우리들이 바라보는 구원입니다. 에서는 장자요 야곱은 차자이니 혈통적으로 보면 그 축복은 에서가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에서는 그 축복 등한시하고 야곱은 그 축복을 받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인륜적으로 장자가 받을 그 축복을 차자가 받으면 부모에게서도 쫓겨나겠고 부모의 산업도 못 차지하겠고 인륜도 안 되고 자기 생명도 위태하고 만일 그 축복 양보하면 부모의 따뜻한 사랑 받고 형제의 우애도 있겠고 하겠으나 그 축복 원하면 오는 세상 행복이 되지 못하니 그러므로 가정의 인륜이 안전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부모의 집에서 쫓겨나도 이 축복을 받아야 하겠고 형제의 인륜이 끊어져도 자기의 생명이 위태하나 이 축복 이 구원 받기 위하여 일편단심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어머니의 심부름꾼으로 집에서 있었습니다. 한번은 에서가 사냥하고 와서 배가 고픈데 팥죽 끓이고 있는 야곱에게 달라 하니 장자의 기업 명분 내게 주면 주겠다 하여 그대로 했습니다.
이삭은 이제 별세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에서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축복할 터이니 사냥한 음식을 장만해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소리 듣고 야곱과 그 어머니는 양을 잡아 음식을 장만하여 들어가서 에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 축복을 빈 후 에서는 왔습니다. 에서가 음식을 장만하여 왔으나 빌 복 다 빌었다 했습니다. 에서는 이 큰 축복을 등한시하고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의 명분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므로 에서가 축복을 달라고 조르니 세상에서 부요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 아닌 복을 빈다 하면서 빈 것입니다.)
그때에 에서는 그 복을 받고 나와서 야곱을 죽이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생명이 위태하니 외삼촌 집으로 도망합니다. 도망가다가 밤에 꿈에 자기 앞에 사닥다리가 있습니다. 그 사닥다리 앞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 다리에는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 보았습니다. 야곱은 기쁨과 영감이 충만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야곱아 네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온 인류가 너를 위하여 복을 빌리라' 그때 야곱은 일어나 거기서 제단을 쌓고 '내가 외삼촌 집에서 성공하고 돌아와서 다시 여기서 제단을 쌓게 하여 주소서' 했습니다.
야곱은 외삼촌 집에 가서 물질 축복을 하였습니다. 20년 동안 일하면서 7년 동안 일하고 라헬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야곱은 그 약속을 맺고 7년을 하루같이 일하였습니다. 외삼촌의 딸 라헬을 아내 삼기 위하여 정욕이 불타서 7년을 하루같이 일했습니다. 7년 후 혼인 날 이르러 그 맏딸 레아를 속에 주었습니다. 또 7년을 더 일하여 둘째 딸 라헬을 주었습니다.
유대나라 법은 장자가 죽으면 양자하는 법 없고 그 형수가 결혼하여 아들을 하나 낳은 후에 자유로 타 곳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셋째가 죽으면 또 손을 보기까지 거기에 장가를 가야 합니다. 그 나라 풍속입니다. 또 한국에서는 그런 일 하면 죄가 됩니다. 중국은 아편 먹으면 죄가 되고 술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에서는 술 먹으면 죄입니다. 그러므로 지방 인종이 다르니 교훈?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14년동안 일하고 아내 둘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는 남의 아내나 남편에게 음욕을 품어도 죄가 됩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이스라엘은 신령한 구원 보여주는 자연 계시입니다. 하나는 우리 구원 보여 주고 또 하나는 우리에게 자연 계시 보여줌입니다. 소경을 눈뜨게 함같이 우리에게 신령 계시 보여주었습니다.
아내 둘 얻고 나서 물질이 있어야 되겠으니 물질 모을 연구합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꿈에 보이기를 나무를 꺾어 먹는 물에 넣으니 얼룩 양이 나오는 것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외삼촌과 약속하고 얼룩양이 나거든 야곱의 것 되었습니다. 거부가 되었습니다(수억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외삼촌 라반이 자기의 세력보다 야곱이 강하니 야곱을 죽이고 그 재산을 빼앗을 마음이 났습니다(.또 자기 딸들도 다 데리고 가겠고 하니)
그러므로 야곱은 외삼촌 집에 있을 수 없어 도망갈 것으로 생각했으나 집으로 돌아가면 에서가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라반의 집도 자기의 고향으로 갈 수도 없고 어려운 입장을 만났습니다. (에서가 군대 400명을 야곱 죽이고자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야곱이 얍복강까지 나왔습니다. 앞으로 가려고 해도 죽겠고 뒤로 물러가도 죽겠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얍복강에서 에서에게 여러번 예물을 보내어서 '내 주에게 예물을 보내나이다' 여러번 보내면서 형의 마음이 누그러지는가 보라 했습니다. 아무리 보내어도 야곱의 마음 속에 평강이 없고 에서는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나와 내 처자가 죽겠으니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과거에 밧단 아람으로 갈 때는 야곱이 기도도 안 하였으나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사닥다리도 보이셨습니다. 과거에 하나님과 인연이 끊어지고 야곱은 견딜 수 없어서 고통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응답이 보이지 않으니 불안하고 이제 모든 짐승을 돌아보지 않고 얍복강을 건너가라고 하여 보내고 이제는 그 처자만 거느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민에서 못 견디었습니다. 처자는 와서 위로하고 '우리를 떠나라 해서 떠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떠날 때에 큰 군대가 보이지 않았습니까? 왜 근심하느냐' 했습니다. 야곱은 다 안전에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자녀도 다 강을 건너보내고 밤새도록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니 무엇이 하나 나타났습니다. 야곱은 붙들고 놓지 않고 밤새껏 씨름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주시는 평강과 담대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 해결하여 주어야 놓겠습니다' 하고 놓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씨름할 때 놓으라고 합니다. 야곱은 놓지 않았습니다.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위골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낫지 나에게 ??이 없으니 나에게 생명이 무엇입니까?'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 네 이름이 무엇이냐?' '내 이름은 야곱이로소이다.'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리라. 네가 이다음부터는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고 떠났습니다. 야곱이 그 사람의 이름을 물으니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났습니다. 떠난 후에 야곱이 밤새도록 하나님과 싸워 죽지 않았다 해서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했습니다.
이 신앙 생활은 우리의 표본입니다. 성도들이 어떻게 신앙 생활할 것입니다.
1. 야곱이 하나님의 그 축복 얻기 위하여 세상 것 포기하고 보니 세상 것 포기하여 부모의 정과 부모의 기업 포기하고 하늘나라의 것 얻고 보니
① 심령 평안 오고
② ??에 하나님의 보호같이 했습니다.
③ 하나님이 천사 보내어 안락하고 그를 옹위했습니다.
④ 하나님께서 '야곱아 내가 네가 어디 가든지 동행하고 축복하겠다' 한 그대로 야곱이 정욕의 생활, 물욕의 대로 축복했습니다. 하나님이 동행함 입은 것입니다. 하늘의 것 얻기 위하여 땅의 것 포기하고 보니 땅의 것도 그의 것이 되었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20년 동안 야곱과 약속한 대로 야곱을 축복합니다. 야곱은 정욕으로 14년 물욕으로 6년 하나님께 바칠 것, 물욕과 정욕을 20년 동안이나 잊었으니 하나님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헛된 것에게 힘 기울이는 도수가 넘을 때에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의 ??, 하나님의 축복 동행 거두니 양 사방에서 원수 때가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 아내, 장자의 기업, 생명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늘의 것이 끊어지게 되니 땅의 것도 끊어질 때가 왔습니다. 오늘 기독신자들이 깰 줄 모르고 그대로 있으면 하나님이 축복 거둡니다. 끝까지 나가면 땅의 것 없어집니다.
3. 하나님을 향하던 그 정성이 이제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돌아가니 하나님께서 그대로 버려두지 않고 야곱을 바로 세워서 고쳐서 돌이켜서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사방에 환난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므로 라반은 죽이려고 하고 에서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생명을 빼앗기게 되었으니 야곱은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야곱의 기도는 점점 심해졌습니다. 야곱의 마음에는 점점 조급하고 평안이 없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깨달을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무엇이 나와의 관계 맺는 것입니까? 우리가 집에 계량기를 봄같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우리의 마음이 표시됩니다. 아무래도 고쳐야 될 그런 환경 속에서 두려워지고 고민 오고 어떤 이에게는 돈이 낭패하게 하여지고 가족의 생명을 위태하게 하여 그 마음 동하게 만듭니다. 라반의 마음 변하게 됨도 환경에 ??되어 있는 야곱에게 반성 주기 위하여 환난을 일으키신 이가 하나님이십니다. 야곱을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에서가 야곱의 생명 빼앗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함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시간은 두 가지
① 야곱을 온전히 만들기 위함이요
② 야곱이 빼앗길 것을 가지기 위함입니다.
20년 동안 얻은 것이 끊기어지고, 위험스러운 것, 환경 일으키심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것 일으키심은, 위험스런 낭패되게 하심은 완전케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된 것 누구와 해결할까? 하나님과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도 이런 일 당할 때 이 진리 깨달읍시다.
4. 야곱이 아무리 기도해도 평안 없고 안심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보호해 주셨습니다. 왜 야곱에게 평강이 오지 않습니까? 야곱이 믿음이 없어서 함부로 사용했습니다. 야곱은 믿음이라 하고 보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믿으려 하나 믿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의 행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하여 주시리라고 믿고 사용합니다. 하나님은 응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그 생명 속에, 양심 속에 하나님의 노 풀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노 풀리지 않았는데 믿음이라 하고 가면 야곱은 죽습니다. 사건 자체의 비밀이 야곱의 양심에게 전도합니다. 양심이 야곱의 이성에게 전도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억지 쓰지 말아야 합니다. 양심의 허락이 없습니다. 내 마음에 믿어지는 ?수속을 밟아야 합니다. 내가 깨달을 것 깨닫고, 고칠 것 고치고, 바로 할 것 바로 하고 기도하십시오. 혹 기도 안 해도 하나님이 이 일을 이루어 주신다 믿어집니다. 믿어질 때 그 수속 힘이 들었습니다. 너무 수속이 힘이 들었으니 이 일이 안 되어졌으면 그만치 믿어집니다. 이제는 이루어질 것이 확신되니 하나님께서 안 되어주시면 어떻게 되나 하고 반향? 정도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어지는 수속이 필요합니다. 법대로 믿어져야 합니다.
5. 야곱의 기도는 응답 받지 아니하고 평안이 없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기도할 뿐만 아니라 내 신앙 생활하는데 내 마음 속에 평안이 없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 일(믿)은 됩니다. 자신에게 확신이 생겨지고 어떤 때는 너무 확신이 생겨집니다.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시니 상대편의 하시는 일 애연스럽고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시니 저주하는 사람 보니 동정이 갑니다. 우리 신앙 생활에 이런 걸음 없는 이유??
야곱이 가족을 위하여 살려주옵소서 바로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이유는 기도를 하면서도 에서에게 예물 보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노하였습니까? 야곱이 인간의 힘과 인간의 지혜 그것을 의지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이것 때문에 하나님은 상심되어 있는데 인간의 마음만 돌이키면 될 줄 알고 인간의 마음 돌이키는 예물 보내고 있으니 그때에 에서가 용서하면 야곱은 내 수단?이 옳다, 사건은 유효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일 안되게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무엇 때문에 거리끼는 죄 되었습니까? 다음은 6년 동안 얻은 재물 아까워서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 물질인데 이 물질 보상하여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가슴이 물질 때문에 가슴이 타도록 기다립니다. 다음은 첩정?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가족을 위하여 쏟아 바친 그 죄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지금까지도 예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로서 하고 하나님을 부르짖음은 ?? 역사입니다. 지금도 물질에 애착 가지고 가족의 정욕 기울이고 하나님께는 그 다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눈도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그때에 야곱은 너무 변하고 보니 이제는 물질이 보이지 않고 이 물질 때문에 하나님과 꺾어지고 믿음 없어지고 내 심령이 불안하고 병들었으니 하고 물질 던졌습니다. 그 다음 번민스러워 견디지 못하여 사랑하는 아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처자 때문에 내 심령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비로소 처자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영광도 내 구원도 실패되었습니다 하여 이제는 가족을 팽개쳤다. 팽개치니 하나님이 대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 인본주의 포기, 물질 포기, 정욕 포기했습니다. 이러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응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간구 주시지 않기 위함 아닙니다. 안 들어주시는 것이 야곱의 요구 들어드릴 수속입니다. 야곱이 어느 정도의 반성 깨달음 ??되었는데 그것 본 후 하나님이 여기까지라는 ?? 자격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을 알려 주고 자기가 가진 것 무엇인지 알기 위하고 ??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날이 샌다 나를 놓으라 이제까지 깨닫지 못하니 나를 놓으라 시험 기간이 다 되었습니다. 놓아라.
그때에 야곱이 아직까지 반성 못하니 야곱은 하나님께 내 몸과 생명보다 당신만이 귀합니다. 살려달라는 그것이 자기의 생명보다 몸보다 하나님을 앞세우지 못하고 구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야곱의 환도뼈를 쳤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여 내가 당신의 축복하지 않으면 내 생명이 끊어져도 놓지 않겠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안됩니다.' 그 내어놓을 때 하나님은 '네 이름이 무엇이냐?' '내 뜻, 내 정욕대로 살겠다는 것 떠내려갔습니다. 내 몸, 내 생명, 내라는 것이 없어졌습니다'라고 할 때 하나님은 그 기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까지 내 생활 고백하라?? 순전히 그 이름 새 것 주었습니다. '나는 도적입니다' 합니다. 그 시 하나님은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 주었습니다.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라'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시험문제 내었는데 야곱이 이겼습니다. 이제까지 ?전 생활은 실패요, 오늘의 회개는 성공입니다. 하나님께서 '네 이름이 이스라엘이니 다시는 야곱이라 하지 말라' 그 말은 '이제까지 네 시험은 졌다. 너에게 아름다운 라헬이 있으니 그 정욕에서 지고, 물질이 있으니 지고, 20년 동안 시험에 졌으나 이제는 네 몸과 생명을 시험쳤으니 승리했으니' 이제부터는 ?전 시험은 없습니다. 이제는 ?전 시험에서 한 ??로 옮겼습니다.
오늘 중요한 것은 우리 신앙 생활이 장성하여 올라갑니다. 이 ?? 지나고 나면 다시는 이 시험 패하지 않습니다. 승리하여 올라간 후 그 밑에 시험은 다 승리할 수 있(없)습니다. 밑 ??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회개입니다. 우리가 승리하는 것은 내 힘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일학년? 승리할 수 있는 힘 얻었으면 일년생은 승리합니다. 이년생의 시험 힘 얻었으면 이년생은 승리합니다. 일생동안 다시 패하지 아니할 승리로 통과한 자격 얻는데 그것 무엇입니까? 내가 잘못했습니다. 말 정도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는 그럼 느낌 가지고는 승리 못 합니다. 일 ?? 올리는 승리는 새 이름 얻는 것은 야곱이 말한 내가 범죄한 것 원통히 여기고 얻어진 것 포기하고 이제는 자기에게 있는 ??성 미워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 성질, 그 ??에 대하여는 내가 힘들여 할 것인가? 생명 거는 ??라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줍니다.
예?: 내가 도적질한 물질 포기하고 도적질한 물건 미워서 부르짖고 '이제는 이 죄 범치 않겠습니다.' 생명 걸어놓아야 하나님은 ?? 옮길 최후 고백을 보았습니다. 얻은 물질, 내 속에 있는 근성도 미웠고 '이제는 내 생명이 끊어져도 안 하겠습니다' 하는 자라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다시는 도적이라는 죄악을 결정지어서 이 새 이름을 얻고 나서 하나님이 허락하는 대로 14년 정욕 생활,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얼마든지 정욕 생활하던 것, 야곱이 얍복강 건넌 물질 완전히 제 것 되었습니다. 야곱의 유일한 행복을 걸어서 놓은 것이 이 길입니다.
주님 얻기 위하여 땅에 모든 것 포기하니 없어진 것이 자기 것 되었고 땅에서 자기 것 삼으려니 땅의 것도 하늘의 것도 자기 것 되었습니다. 도?으로 말미암?아 나에게 완전시켜 주시기 위하여 나를 만드심입니다. 과거에 네가 하나님으로 더불어 밀접한 것 무엇이 들어 깨뜨렸습니까? 이제 생명으로 던져 버릴 때 세상의 모든 것도 자기 것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자는 포기함으로 얻어지는 그리스도의 주시는 ??입니다. 내게는 ??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기독자에게는 해결되지 못할 문제 있으면 승리하면 바로만 취급하면 큰 축복이 있습니다.
(58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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