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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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2출애굽기01:00
 

출1:00

(선민의 번성과 바로의 학정)
1.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가 되게 하신 것이나 이스라엘을 애굽에 내려보내어 강성케 한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번성케 하시고 학대를 받게 했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요 가나안에 인도하기 위해서입니다.

2.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창성케 해주시면 창성해질수록 자기 힘으로 그렇게 된 줄 알고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하나님이 애굽과 애굽 사람을 한 백성의 창성함에 도구로 사용했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이용 도구인 애굽 사람에게는 감사했으나 하나님에게는 감사가 없고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애굽의 후대가 없어지고, 박대는 심하여지고, 애굽의 박대가 심해지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박대를 받지 아니하려고 애굽 사람에게 기울어지고, 기울어질수록 하나님과는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박대는 심하여지고, 이렇게 모질고 악한 박대를 견디지 못하게 되자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 이스라엘을 애굽에 보내신 것, 창대케 하신 것, 학대를 받게 하신 것, 죽임을 받게 하신 것인데 이것은 오늘 성도의 그림자요 모형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왕성되고 학대당한 이것을 성경에서 깨달을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구원하시기 위하심이었고, 또 학대 중에서 하나님에게 부르짖게 했습니다. 이 일은 오래 전에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계획하신 일입니다.(창15:13∼14)

3. 이 출애굽기가 외부적으로는 보이는 것은 성경대로의 역사적인 사실이요, 보이지 않는 이면에는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요, 그 이면에는 타락한 인생생활의 자연성 필연성이요, 그 이면에 해 아래는 새것이 없다는 이 말씀은 과거의 열매요 미래의 모형이라는 말씀입니다.

* 창15:13-14

(주해공과 - 강해자료)




제1장 - 박해 장

이스라엘이 애굽으로 내려가게 된 원인의 첫째는 하나님의 영원적 계획의 예정이고 둘째는 창세기 12자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 벧엘에 있으라 하셨는데 아브람이 벧엘에서 흉년의 어려움을 못견뎌 애굽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거기서 부정한 일을 당하게 되었는데 그 때에 바로가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아브람에게 예물을 줄 때에 거절하지 않고 단마음으로 받아 가지고 돌아왔는데 그 후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네 자손이 애굽에서 사백년동안 종 노릇 한 후에 구출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아브람이 바로에게서 공재물을 취했으므로 아브람의 자손들이 사백년 동안 종 노릇함으로 그 값을 다 갚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삽십년이 더 지체된 이유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하지 아니함이요 (창15:16), 삽십년 종노릇의 품삯으로 은금 패물 의복을 받아서 성막을 지을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 (출12:35)

애굽에서 요셉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요셉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전 이스라엘이 애굽 사람들에게 어버이라고 존대함을 받았지만 요셉이 죽고 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조상들의 신앙을 잊어버리고 교만과 망령된 생활로 말미암아 이제는 애굽에게 천대와 박해의 곤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에게 은혜를 입히는 것과 해하는 것을 좌우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한 사람 요셉을 통해서 이스라엘 자손은 번식하고 창성해 졌습니다. (애굽에 들어 올 때는 70명이었으나 출애굽 할 때는 장정만 60만명이었으니 여자와 노인, 어린이의 수를 포함할 때 이삼백만명 정도로 추산함) 책임성을 가르치칩시다. 마귀 같은 바로의 박해에서 세가지를 알려 주십니다.
① 하나님은 어떠하신 하나님이심을 알린다.
②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사랑야 하는 것을 알린다.
③ 없어서는 안될 필요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다방면으로 인도하신다. 모든 순서는 하나님의 예정과 계획의 것입니다 하나님만 전부로 삼아 순종할 때는 이스라엘을 높이 올렸지만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교만하니 떨어뜨려 애굽에게 학대를 받게 하신다. 이스라엘의 배경은 하나님이요 애굽의 배경은 마귀다. 믿는 사라만 위해도 복을 받는다. (15:21) 애굽은 학대하나 산파는 이스라엘편입니다. 언제든지 편은 하나님 편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쌀에 뉘와같이 조그만 민족을 붙들고 애굽에서 창대케 하셨습니다.

22절 "그러므로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세상(애굽)은 신자를 박해하여 종자를 끊어 없애려고 합니다. 세상은 신자를 완전히 멸망시킬려고 목적하고 소망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해공과 - 장별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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