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8:23-35
비유하기를 일만 달란트 이렇게 빚진 자를 탕감해 줬더니 백 데니라온 빚진 자를 탕감해 주지 않고 법관에 송사했기 때문에 주인이 잡아다가 감옥에 가둬 버렸다 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을 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우리가 큰 대속을 받았지마는 큰 대속 받은 우리들이 주님이 나한테 이래 했으니까 나도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될 것이 확실히 판정 나건마는 주님의 대속을 업신여기고 사람에게 대해서 저는 제대로, 저는 '제 일 제 하면 됐지' 하고, 주님의 사랑에 대한 것을 느끼고 여기에 참 큰 빚진 자로 살지 않은 고것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낱낱이 심판해 가지고, 영원한 감옥에 가둔다 했습니다. 영원한 감옥에 가둔다 그 말은, 하늘나라 감옥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감옥이 있다 하면 모두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나라 감옥이 있는 것은 뭐이냐? 그 사람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네가 거기서 놓여 나오지 못하리라' 말했습니다. 하늘나라의 우리의 생명 구원은 다 같이 얻었지마는 우리의 영광이나 활동의 범위는 다 제한돼 있습니다. 비유컨대는 어떤 사람은 만리 평방을 자유로 활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평밖에는 자유 못합니다. 한 평 안에서만 요리 조리 돌아다니지 십리도 못 나갑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늘나라의 영광의 제한의 감옥입니다. 그것이 감옥이라, 제한이라 말입니다. 하늘나라에 제한이 있습니다. 왜 제한이 없습니까? 구원을 얻었으나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그와 같이 한 그 자를 감옥에 가둬서 다 갚기 전에는 나오 지 못한다 했습니다. 요만한 제한된 범위에 든 자가 그 범위를 벗어날 만치 그리스도의 모형의 행위를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노를 풀어야, 요 범위 속에 간힌 자가 그 범위를 벗어나려고 하면 그 범위를 벗어날 수 있는 주님의 노를 풀어야 벗어나고, 또 고 범위를 벗어날 만치 주님을 기쁘시게 해야 그 범위를 벗어나지 하기 전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에는 시작은 없습니다. 그 나라에는 종자가 있고 기초가 있는데 기초 위에 해 나가지 이 세상에서 못 한 것은 그 나라에서 새로 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나라에 제한받은 것은 영원한 제한입니다. 그 제한은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호리라도 갚기 전에 나오지 못한다 말은 갚을 수 있다 말이 아닙니다.
* 마5:26 :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눅12:59 :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85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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