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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성경:40마태복음05:26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18:23-35에 비유하기를 일만 달란트 이렇게 빚진 자를 탕감해 줬더니 백 데니라온 빚진 자를 탕감해 주지 않고 법관에 송사했기 때문에 주인이 잡아다가 감옥에 가둬 버렸다 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을 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우리가 큰 대속을 받았지마는 큰 대속 받은 우리들이 주님이 나한테 이래 했으니까 나도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될 것이 확실히 판정 나건마는 주님의 대속을 업신여기고 사람에게 대해서 저는 제대로, 저는 '제 일 제 하면 됐지' 하고, 주님의 사랑에 대한 것을 느끼고 여기에 참 큰 빚진 자로 살지 않은 고것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낱낱이 심판해 가지고, 영원한 감옥에 가둔다 했습니다. 영원한 감옥에 가둔다 그 말은, 하늘나라 감옥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감옥이 있다 하면 모두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나라 감옥이 있는 것은 뭐이냐? 그 사람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네가 거기서 놓여 나오지 못하리라' 말했습니다. 하늘나라의 우리의 생명 구원은 다 같이 얻었지마는 우리의 영광이나 활동의 범위는 다 제한돼 있습니다. 비유컨대는 어떤 사람은 만리 평방을 자유로 활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평밖에는 자유 못합니다. 한 평 안에서만 요리 조리 돌아다니지 십리도 못 나갑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늘나라의 영광의 제한의 감옥입니다. 그것이 감옥이라, 제한이라 말입니다. 하늘나라에 제한이 있습니다. 왜 제한이 없습니까? 구원을 얻었으나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그와 같이 한 그 자를 감옥에 가둬서 다 갚기 전에는 나오 지 못한다 했습니다. 요만한 제한된 범위에 든 자가 그 범위를 벗어날 만치 그리스도의 모형의 행위를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노를 풀어야, 요 범위 속에 간힌 자가 그 범위를 벗어나려고 하면 그 범위를 벗어날 수 있는 주님의 노를 풀어야 벗어나고, 또 고 범위를 벗어날 만치 주님을 기쁘시게 해야 그 범위를 벗어나지 하기 전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에는 시작은 없습니다. 그 나라에는 종자가 있고 기초가 있는데 기초 위에 해 나가지 이 세상에서 못 한 것은 그 나라에서 새로 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나라에 제한받은 것은 영원한 제한입니다. 그 제한은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호리라도 갚기 전에 나오지 못한다 말은 갚을 수 있다 말이 아닙니다.

* 마18:23-35
* 눅12:59 :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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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그 말은 못 갑니다. 배가 없는 사람은 배가 없으니까 바다는 보지만은 못 갑니다. 배가 있어야 타고 가지. 공중이 환하게 좋지만은 공중에 타고 갈 비행기가 있어야 타고 가지 못 타고 가니까 자기는 바다에 갇혔지, 공중에 갇혔지,
이 국경에서 그 국경을 넘지 못하면 그 국경 안에 갇혔지, 이것이 무궁세계에 이런 범위 내에 갇혔다, 저런 범위 내에 갇혔다, 바다에 갇혔다, 공중에 갇혔다, 국경에 갇혔다, 감옥에 갇혔다.
이것이 땅 위의 자기가 만든 노아 때에 노아가 방주 만든거와 같이 이거는 하나의 우리에게 형식된 그 형식계시를 우리에게 우리구원 이치를 가르쳐줍니다.
자기가 안 믿었으니까, 인정을 안했으니까 그면은 그것이 마련이 안됐으니까, 비행기 마련 안됐으니까 공중에 못 날아가지 배 마련 안했으니까 못날라가지 못 떠서 못 나가지.
"네가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네가 하나님 말씀을 인정치 안하고 순종치 아니한 그것은 다 그대로 영원한 보응을 받나니 길에 있는 동안에 급히 사화하라. 화평하라. 왜? 그것인데 뭣 때문에 배를 가지고 말하는가? 사화가 뭐이요? 화평하라 그말이요. 누구하고? 사람하고, 또 누구하고? 만물하고, 또 누구하고? 하나님하고. 그게 내나 하나님과 만물과 인간과의 서로 상호 관계점 그게 그겁니다. 그게 그거요.
그 관계점이 잘못됐으면 그것은 세상에서만 해결을 지울 수가 있지 세상을 떠나면 무궁세계에서는 호리도 해결을 지우지 못합니다. 그것이 열 고을 주고 다섯 고을 주고 자기의 활무대의 이 범위를 말씀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치는 지금도 해당되고 내세도 해당되고 재림 때도 해당되고 언제든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모든 말씀을 진리기 때문에 어디든지 맞습니다. 고 이치대로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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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그러기 때문에, 이 해결을 짓지 안했으면 해결 안 지운 거는 그거는 영원히 있습니다. 영원히, 해결 안 지운 것이 천국 가서는 해결 짓는 법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에서 해결 지워야 됩니다. 해결 짓지 안하고 있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그 나라에서 해결 짓지 안하고. 그게 그만 하늘나라에 가서 그 사람의 영광이요 존귀요 자유요 그의 무대요 그의 활동의 범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무생물에게 거리낌보다 곤충 한 마리라도 생물에게 거리끼지 않는 것이 좋고 그보다 더 큰 것은 사람에게 거리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래서, 어짜든지 자기를 깨끗케 해서 참 하늘나라 갈 때에 저 사람 마음 속에 내가 못 들어가는 것은 상대방이 못 들어오게 해 가지고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양심의 가책으로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 만나서 제야 날 원수로 품고 있어도 나는 그 사람에게 거리낌이 없이. 그 사람에게 대해 아무 거리낌이 없이 자유롭고 그 사람이 나를 욕을 한다 해도 나는 아무 거리낌이 없이 자유롭게 그 사람마음 속에 활동하고 출입할 수 있지마는 내가 그 사람에게 잘못됐으면 그 사람은 나를 암만 모르니까 환영을 해도, 환영을 해서 영접함을 받았어도 내가 나를 알기 때문에 내 마음은 절대로 그 사람 마음에 자유 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거리껴 그런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자유로 출입할 수 있는 사람.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든지 자유로 출입할 수 있는 사람, 또 모든 생물들에게 자유로 출입할 수 있는 사람, 모든 곤충들에게 자유로 출입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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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래서, 이 만물에게도 가면 '나는 불평이 있습니다.' '뭐이 불평이 있노?' '지금 자기 한 것이 불평이 있습니다.' 이 불평을 하고 원망 불평을 이와 같이 하게 되면 그것도 불평하면 큰일이라. 불평하면 큰일이라 말이오. 만물 중에 어떤 곤충 하나라도 그게 정당한 법을 가지고 '왜, 이렇게 하면 바로 되는데 왜 우리는 이거 바로 살고 바로 법이 있는데, 하나님이 지어 주셔서 우리에게 바른 법을 자유의 법을 줬는데 왜 이 법을 어겨서 우리에게 자꾸 달려드요?' 이라며 그것들이 호소한다 말이오. 만물의 호소가 있어.

만물의 호소가 있어 가지고 호소하면 하나님이 그대로 나둬요? 안 나둬요. 원치 아니하는 것들에게 복종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어느 기간 동안 복종하게 하는 것이지 때가 되면 그 불법하는 것들에게 복종하지 안하도록 그렇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구더기 한 마리가 송사를 합니다. 개미 한 마리가 송사를 해요. 그거 다 발언권이 있고 시비권이 있고 주장권이 다 있어요. 전부 자기에게 자유가 있거든. 자기에게 거슬렸다 말이오. 그거 하나에게도 거슬리지 안하고 살 수 있는 그 길이 있는데 그 거슬렸었는데, 거슬렸으니까 그들이 암만 약하지만 발언도 하고 시비도 하고 반박도 하고 재판도 가소 고소도 할 것 아닙니까? 이게 뭐이냐 하면 '네가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네가 결단코 거기서 놓여 나오지 못하리라' 하는 그것이, 이것이 만물 심판이요. 만물 구원인 것입니다.

* 롬8:21 :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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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네가 옥에서 놓이지 못 한다. 그 말은 다른 사람에게 내가 손해 볼 손해를 내가 미리 봤으면 상대방이 말 안 하는데, 손해 볼 손해를 내가 손해 안 볼라고 하니까 다른 사람이 나에게 손해를 끼치는 것이니까 그럴 때에는 내 손해 보는 것이 정당한지 부정당한지 그것을 찾아 가지고 정당한 손해라면 내가 자원해서 상대방이 말하기 전에 내가 손해 배상을 했더라면 그에게 마음 부담에나 아무 상처가 없을 것인데, 그동안 마음의 부담과 불안을 줬기 때문에 그것을 속히 가서 사화해라 했습니다. 사과해서 사화해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것이 이 다음에 하나님의 심판에 가서 배상하게 된다. 그래서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그 옥에서 놓이지 못한다 했습니다. 그만침 해친 그 불의에서 그만큼 자유가 없고 권위가 제한된다 하는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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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44사도행전14:0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1514 42누가복음12:59    네게 이르노니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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