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여기 유대인의 절기라 하는 것을 기록했습니다. 이 절기는 송구영신하는 절기입니다.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는 송구영신의 절기입니다. 이 사실이 송구영신 절기 날에 된 것은 이것도 우연히가 아니고 하나님의 영원 전 구속을 위한 계획이요 예정인 것입니다. 여기에 기록된 이 내용은 언제나 우리 구속받은 자들에게는 송구영신되는 절기에 일어나는 일이라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또 새롭게 증거함을 듣고 또 새로 이 도리를 한번 주님에게 깨우쳐 주심을 받는 오늘입니다.
그러면 오늘은 우리는 주님 앞에서 송구영신하는 절기를 맞이한 이 절기라 이렇게 깨닫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기록한 이 도리는 일 년에 한 번만 이 도리를 써먹을 도리인가? 혹 일 년에 한 여남은 번 써먹을 도리인가? 날마다 이 도리를 우리가 써서 구원을 이루어야 할 것인가 하는 데 대해서 우리는 여기 기록되어 있는 이 형식을 가지고 우리 구원 도리를 가르쳐 주신 이 구원 도리는 날마다 우리가 써야 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계속 날마다 써야 합니다. 이 도리를 우리가 써서 이 도리대로, 도리라 말은 길 도(道)자 이치 리(理)자, 우리가 살아가는 이치라 그말입니다. 걸어가는 이치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세상 떠날 때까지 날마다 이 도리를 사용해서 우리 구원을 이루어 가야할 우리들입니다. 날마다 송구영신하는 절기라 하는 것을 명심하고 잃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밤에도 이 시간 나는 잘못된 것을 다 던져 버리고 또 새로워져야 된다, 못쓸 것은 버리고 또 새로워져야 된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세상 떠나는 날까지 날마다 자신은 고쳐야 할 날이요 시간이요 또 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로워지고 깨끗해져야 할 그 시간인 것을 언제든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다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구원입니다. 믿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이 사실을 의심 없이 확실히 믿고 또 그 다음에는 그대로 지켜 행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신구약 성경에 우리 구원 도리로 주신 이 도리를 믿지 않
은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이 도리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우리가 건설구원에는 관계가 시작되는 것이지 믿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시작되고 행함으로 그 구원의 실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길을 가면서도 나는 송구영신의 절기를 맞이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 시간에도 송구영신할 시간이다, 밤에 자다가도 깨면 나는 이 시간에 나는 송구영신할 이 시간이다, 낮이나 밤이나 바쁠 때나 틈날 때나 언제든지 죽는 날까지 우리는 시간 시간마다 자기는 새로워져야 할 시간이요 고쳐야 할 시간이요 더러운 것은 씻어 버리고 깨끗하게 해야 할 시간인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8604270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유대인의 명절이 있다는 이것은 송구영신하는 절기입니다. 여기로 말하면 설이 되는 그 절기인데 나팔절이라고 하는 그 절기요 송구영신하는 절기입니다. 옛날을 다 지내보내 버리고 새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하는 이 절기인데 우리가 이래 모인 이것도 이 송구영신하는 절기가 돼야 됩니다.
여기에 올 때까지의 모든 더러운 것 다 이것은 완전히 지내 보내서 없애버리고 아주 새 출발하는 참 송구영신 하는 이 절기로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옛것은 완전히 정리하고 여기에서 새사람으로 출발하지 못하면 집회에 참석 안 한 것보다 훨씬 나쁩니다. 왜? 그 사람은 벌써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면역성이 생겨졌기 때문에 이다음에는 더 은혜받지 못하고 더 방종한 사람 되게 됩니다.
(870806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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