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3:1-23
밭-- 우리자신들을 말함이요
씨-- 하나님의 말씀을 비유한 것입니다
농부-- 모든 선지 사도와 오늘의 하나님의 도를 전하는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결실 함이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성공이 됐다는 말입니다.
1.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셨으며 어떤 말씀이 성공을 한다는 말입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하나님 사람의 행위를 온전케 하는 말씀입니다. 결실이 30배60배 100배의 결실을 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온전한 사람을 이룬다는 말이요 온전한 행위를 이루었다는 말입니다.
온전한 사람은 --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 되는 것과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 이것이 온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속하는 것과 하나님의 것이 됨이 하나님께 속했을 때에 하나님의 나라에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에 것이 될 때 하나님이 내주 해 계실 수 있습니다.
온전한 행위는 --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 만 따라 움직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것만 나타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스럽게 함이 온전한 행위입니다.
2) 그런므로 성경 말씀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영영 하시고 위대하시고 구비한 온갖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3) 또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둔 소망이 어떤 것인지 알려 줍니다.
4) 또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인간이 약속되어 있는 이 약속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기억하게 함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과거 현재 미래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비밀을 알려 주는 결과와 온갖 교훈으로 새롭게 깨끗하게 함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시는 큰 선물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에게 삼대 절기가 있었으니
1) 유월절 -- 하나님의 어린양을 예표 한 것이요
2) 오순절 -- 하나님의 영감도리의 말씀을 예표 한 것이요
3) 장막절 --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의 영, 육을 친히 보호하는 것을 예표 해 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이스라엘은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이 삼대절기를 지켰으니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 된 우리들은 신령하게 이 절기를 기념하고 지켜야 합니다.
기념이란--- 그 사실을 계속 들어내는 것이 기념입니다. 그런즉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속의 사실을 언제나 우리는 자체와 생활에서 계속 들어내야 합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주신 진리와 영감을 성문의지인 신구약 성경말씀과 이 안에 성령의 감동의 이 영감을 우리 자체와 생활로 그대로 들어내야 하고 나타내야 합니다.
또 첫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이 진리의 방편을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의 영, 육을 보호하시는 이 보호를 입어야 하고 또 이 수호를 다른 존재에게 보여 줘야하고 이 보호가 실재로 있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들어내야 합니다. 다니엘과 그 셋 친구는 하나님의 보호가 그들에게 있음을 모든 사람에게 들어내 보여 주었고 또 힘입어 살았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삼대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보배로운 말씀을 물질을 위주로 해서 사는 세상 사람들이 사사건건 물질을 좋아하고 탐해서 노력하는 이 세상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를 깨달음으로 그들의 돈보다 더 기뻐하고 탐하고 노력하는 것 보다 더욱 보배로운 말씀이 우리 앞에 있는 것입니다.
귀가 있는 자는 이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같은 말씀을 듣지 만은 자신이 되어있는 것만큼 그 차이는 다릅니다. 귀가 있어도 못 듣고 보아도 못 본다고 했습니다 또 보아도 못보고 들어도 못 듣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려 주시지 아니하시기 때문입니다.
보고 듣고 돌이켜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이 복되게 해서 같은 눈이나 볼 수 있고 같은 귀이지만 들을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알려 주시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깨달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요 못 깨달음이 큰 저주입니다.
보고 들어서 깨달아 고치려고 하면 고쳐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다음은 하나님이 고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난 시간 사람이 도무지 할 수 없는 것인데 예수님의 공로로 인해서 회개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길가 밭 --길은 야물어진 땅이니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두고 자기는 자기대로 두고 말씀과 자기와 배합되지 아니한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 속에 안 들어오면 안 됩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은 말씀은 말씀대로 두는 것이 아니요 이 말씀은 나를 온전한 사람으로 온전한 행위로 주심이니 이 말씀으로 들어와야 하나니 이 말씀으로 자기에게 심판 받을 요소를 깨닫고 건설 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자기가 무엇임을 깨달아야 하며 자기가 없어야 할 것을 깨달아야 하고 있어야 할 것을 깨닫는 것이 길가 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없어야 할 것과 있어야 할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고하는 중에 깨달으려고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하고 다음에는 이 말씀을 믿기 이전에 사람인 나와 정 반대인 되는 것을 찾고 믿은 후에는 반대되는 것과 합치되는 것을 발견한 것이 많아야 합니다.
돌밭 -- 자기를 가르쳐 돌이라 반석이라 합니다. 옛사람 자기 자기사욕 자율 주관 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이 온전케 하려하여 나에게 들려주신 이 말씀과 내가 읽고 본 이 말씀의 권위보다 자기 권위가 더 높은 것이 돌밭입니다.
이 말씀대로 못 쓸 것을 제거하고 이 말씀대로 온전함을 이루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돌밭입니다. 이 말씀을 들어도 이것에 대해 각오가 없이 들으면 돌밭입니다. 자기의 습성 되어 있는 것들이 이 말씀대로 고쳐 나갈 때에 어느 정도 강하게 방해 할 것을 깨닫고 제거하지 아니하면 돌밭입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에 방해 할 것을 깨닫고 돌부터 들쳐 방해하는 돌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개간하는 순서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 자기가 방해 할 것 찾고 제거할 것 생각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들을 때 방해하는 자기 찾지 아니하고 노력하지 아니하면 가볍고 기쁠 것이나 이것은 고통의 결말이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겉인 자기를 발견 못 하고 안심하고 태연한 자들은 돌밭인 사람들입니다.
이 밭은 마음만 말함이 아니고 영, 육 전부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방해하는 마음과 몸이 얼마나 있는지 이것이 막 바로 여기에 비유한 돌입니다.
실은 우리 안에 꺽어야 할 자기만 꺽어면 심히 깊은 영이 들어있고 제거할 것만 제거하면 심히 깊은 영과 더 깊은 성령이 계시니 얼마든지 심겨 결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자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고로 이번 기회에 방해하는 자기를 제거하고 들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들어서 자기 고쳐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결실 풍성할 것입니다.
가시덤불 --- 이 세상에 속한 염려되는 세상운동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세상 염려와 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한 말로 하면 세상입니다. 이 말씀은 분명히 말씀대로 결과 맺기 위해 주신 말씀입니다. 이 결과는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가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함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들을 때 방해하는 세상을 제거 못함이 가시덤불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살려고 할 때 방해하는 세상요소 이런 문제 저런 사건 형편 이런 물질 저런 물질 이것이 방해합니다. 이 방해 할 것 보지 않고 제거치 아니하면서 이것을 제거하고자 하지 않으면 제거 안 됩니다. 제거하고자 하면 제거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 방해물을 생각지 아니하고 이 말씀을 받으면 가시밭입니다.
1) 이 말씀과 자기와 관련시키고
2) 이 말씀을 받을 때 자기와 관련시켜 방해하는 자기를 제거하고
3) 이 말씀과 관련시켜 자기의 세상을 제거하라
이 말씀으로 자기는 이 말씀에서 심판 받아야 합니다. 이런 목적과 계획을 세우고 이 말씀에서 자기 세상을 완전히 부인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 말씀을 순종하는데 방해하는 자기와 자기 세상을 없애는 사람됩니다. 이렇게 되면 방해를 제거하면 나의 영, 육은 예수님의 공로와 영감대로 나는 하나님의 목적대로 100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순서가 이루어지면 나라는 전부가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영감도리에만 다 쓰여지는 옥토가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다 쓰여졌습니다 바울도 이것 때문에 염려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 고민하신 것도 여기에 사 쓰여지지 안하고 부서러기 하나라도 남을까 하여 염려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응답을 받은 후에는 안심하였습니다. 이렇게 부서러기까지 다 쓰여지도록 성령이 도우셨습니다.
이 능력이 우리에게 지극히 큰 능력이 와서 역사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도를 받아야합니다. 억 만원이면 무엇하랴 먹는 것 입는 것 이상은 자기에게 필요치 않는 것이니 주님이 보관 시키셨으니 보관 할 것뿐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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