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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 성경:65유다서01:07
 

유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들과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같은 모양으로 무엇을 말합니까?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하는 이것이 가만히 들어 앉아 색욕거리 삼는 그것입니다. 왜 천사가 자기 지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처소를 떠나게 되었느냐 하면 저의 행복은 하나님에게 있는데 근본인 하나님은 내놓고 하나님으로 다 되어 있는 그것만 크게 여겼지 그 원인을 크게 여기지 안았습니다. 그러니까 알맹이를 보지 안하고 껍데기 봤습니다.

그러므로, 천사가 자기 지위를 안 지키고 하나님과 같은 그런 지위를 가지려 한 그것이 천사가 자기 지위 버리고 자기 처소 떠난 것인데 하나님대우 받으려 하고 자기가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것이 떠난 것인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알맹이를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습니다. 그것 껍데기라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지금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에 번쩍거리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처럼 그도, 천사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영광스러운 그것만 봤지, 그 원인인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 말입니다. 외모를 중하게 여기는 것, 색욕거리 삼는 것, 또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가음한 것, 다 한 종류입니다. 껍데기를 귀하게 보고서 알맹이를 빼놓다가 절단났습니다.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으므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하는 다른 색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광채,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 그것이 성도의 색인데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그게 참 영광이요 빛이요 아름다운 미도  되고 색깔도 되는데 그러면 다른 색은 무엇입니까? 마귀란 놈이 내어놓은 다른 색이라 색깔이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광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껍데기 얼룽둘룽한 그 색깔이 세상적으로 볼때에 아름답고, 혹한 것, 껍데기 그것에....  원인인 하나님 이분의 영광을 따르고 이분의 광채를 따르고 이분의 아름다움을 따라야 하는데 하나님과 하나님이 진리, 이 영광, 이 참빛 그거는 따르지 아니하고 이분을 버리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껍데기 그것만 본다 말입니다.

말하자면 풀의 꽃 같고, 꽃은 영광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는데 영감과 진리는 떠나고 모든 육체, 풀과 꽃과 같은 것 그것만 보고 가는 것이 다른 색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따를 색깔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색갈 하나님의 영광 그걸 따라가야 되는데 다른 색은 성도의 광채가 아니고 다른 색은 성도의 영광이 아니고 다른 색은 자랑꺼리가 아니고 다른 색은 미가 아닙니다. 성도의 미는 누구의 미입니까? 하나님의 미, 진리의 미 성도의 미인데 이 성도의 미는 취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타락한 천사로 말미암은 그걸 보고 따라간다 말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망합니다. 거울을 주었다 그말은? 그와같이 하면 너희도 망한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거울을 보면 자기의 용모가 나오지 안해요! 그러니까 거울과 자기 얼굴과 꼭 같습니다. 그들이 멸망할 것이면 너도 멸망한다 그말이요 그들의 멸망을 우리도 그와같이 하면 멸망 받을 것이고 이러니까 그들을 보면 우리가 알수가 있으며 그들과 같이 된다 말입니다. 자기 용모나 거울 용모나 꼭 같지 않습니까? 내가 꼭 같이 될 것이라 그 말이요 영광 될 것, 망할 것. 우리가 듣고 목상하고 또 사람이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같은 모양이란 어떤 모양을 말합니까?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색욕거리로, 하는 말입니다.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다른 색은 또 무엇입니까? 색욕거리라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 다른 색이란? 바른 색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바른 색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 축복 그것을 빛으로 알고, 영광으로 알고, 가치로 알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닌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그것을 가치로 삼아 나가는 것이 다른 색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기독 자들의 광채, 기독 자들의 가치 이것이 있는데 기독 자들의 가치는, 그 빛깔은? 그것은 하나님으로 가치로 한 것이요, 또 진리로 가치로 삼는 것이요 주님의 형상으로 가치로 삼는 것이고 진리의 행위로 가치로 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의 가치관이나 대우가 세상과 꼭 같은 가치관 권위관이면  그런 것은 다른 색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 세상에 속해서 상을 떠날때에 가져가지 못할 것 떠나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버리고 마는 땅에 속한 것 이런 것을 보물로 삼고, 일로 삼고, 바탕으로 삼고 그런 것이 전부 다른 색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서 이렇게 지식하기 쉽습니다. 다른 색을 따라가는 소돔과 고모라성은 간음을 하였습니다. 간음이 어떻게 다른 색이 되겠습니까? 이 색깔이라는 것은 아주 미를 말합니다. 아주 간음한 것. 남자의 미나  용모의 미나 젊음의 미나 그런 것이 기독교의 미가 되겠습니까? 하늘나라의 미가 되겠습니까? 그리 안 됩니다.

그런데 하늘나라 미를 이렇게 미로 삼지 안으면 그 모든 것 중에 이 간음이라는 것도 하나 거기에 포함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가치관을 성경의 가치관과 세상 가치관과 다르고 성경의 존귀관과 세상 존귀관이 다르고 성경의 행복이라는 행복관과 세상 행복관이 다릅니다.

아주 다른 요것을 우리가 똑똑히 기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고 하늘나라에 속한 그 모든 그것을 건설하는 사람들이, 이 교회들이 색욕꺼리 삼습니다. 색욕거리 삼는다 그말은? 다른 말로 성경에 말하는 것이 있습니까? 외모를 중하게 여깁니다. 사람들이 외모를 취급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로 정하였습니다. 이것도 아주 어려운 말입니다. 교역자들이 전부 다른 색깔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광채,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가치 하나님의 이것으로서 삼지 않고 성경이 외모라고 하는 없어질 것, 그런 번쩍거리는 것, 그렇게 광채나는 것, 그렇게 모두 다 행복이라는 것, 그것을 다 위주로 해가지고 있습니다. 옛적부터 그것을 근본으로 삼아 그렇게 살 자들은 따로 있었는데 예정부터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인데 가만히 들어온 그자를 보고서 그자를 따라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른 색을 따라간다 말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선택하는 것이 모자라는 자들이 다른 색이라 하는 것이 미혹받아 성도들이 지금 다른 색을 따라갑니다.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세상보고 살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으므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그리하여 이 앞도 다 그러하고 전부 다 그러합니다. 그렇치만 소돔 고모라성이 외모를 따라가다가 기독자의 본색이 아닌 멸망할 자들에 본색인 색깔을 가지고 따라가다 유황불 구덩이에 멸망 받은 그것이 우리의 거울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거울을 안보면 모르지만 거울을 보므로 자기를 아는 것처럼 거울을 보므로 자기와 꼭 같은 것이 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당한거와 같은 그들이 축복받은 것이 내게도 있으면 나도 축복받고 저주받은 것이 내게도 있으면 나도 저주받고 그들과 나와 꼭 같은 것이니까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하나님이 처리하는 그들과 같이 되어지기 때문에 그와 같이 나는 되어지기 때문에 그들을 봐서 멸망할 그런 행위가 나도 있으면 멸망받고 그들이 칭찬받은 행위가 내게도 있으면 나도 칭찬받고 그들과 나와 같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서 '거울이 되었느니라' 하였습니다.

(주해공과)


'간음을 행하며'
소돔과 고모라성은 우리가 성경에 기록한 것을 본 그대로 그들은 음행 죄값으로 그 성이 다 멸망 받았습니다. 음란으로 음행으로 멸망을 받은 것을 우리가 성경에 기록을 보아서 똑똑히 압니다. 그들은 두말 할것 없고 간음 행하다가 간음 행하다가 멸망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간음 행하다가 멸망 받은 그것을 여기 보면 7절에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해하며'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같은 모양이 무엇인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다가 멸망을 받았습니다.

누가 간음했기에? 곧 천사들이 간음을 했습니다. 천사들이 간음을 했소. 간음하다가 이렇게 멸망받았습니다. 또 그와 같은 모양으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간음하다가 멸망받았습니다. 또 누가 간음하다가 멸망을 받았느냐 ?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간음하다가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은 간음행하다가 멸망받은 줄은 잘 압니다. 그것은 간음인줄 알지만은 천사 간음은 생각 못합니다. 애굽 떠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 떠난 것이 간음인 줄 모릅니다. 간음이란 ? 자기와의 정한 배우자를 배반하고 다른 배우자를 찾는 것이 간음입니다. 이 가정에 대한 부부에 제도는 남녀로 육체적인 배우자를 하나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어기는 것이 간음입니다.

천사는 자기의 위에 하나님이 자기와 배우자요 옆에는 모든 천군 천사가 자기와 배우자요 그 밑에는 자기에게 속하여 있는 그 모든 것이 저희 배우자인데 자기의 위치를 지키지 않는 것이 간음이요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않는 것이 간음입니다.

천사가 상하 좌우 전후에 자기의 배우자로 이것이 자기의 상대자로 저는 그것을 돕고 그것은 저를 도와 그와 저와의 배합으로 생명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것을 배반했기 때문에 멸망 받았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간음을 행하다가 멸망받은 그것은 알지만은 천사가 간음을 행하다가 멸망 받은것 모릅니다. 또 자기의 처소 지키지 않는 것이 자기에게 간음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활동적 간음이요. 의무적 간음이요. 책임적 간음이라. 자기가 책임질 것이 있는데 책임을 배반한 그것이 바로 남녀간을 하다가 멸망받은 죄나 꼭같은 죄입니다.

이래서 약 4:4  '음행하는 여인같은 너희 인생들아 세상과 짝하는 것이 하나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과 짝된 유일한 배우라 서로 의무와 책임이 있는 배우자 하나님 배반하고 세상 상대했으니 이것이 막바로 음행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유1:6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않는다 그 말은 자기 위치를 말하는 것은 자기의 의무와 책임과 연결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동리에 동장이 있는 그 위치입니다. 그 위에 계통이 있습니다. 위에서 자기에게 연결된 계층이 있고 또 자기 아래도 연결된 계층이 있고 또 자기 횡적 연결된 연결이 있고 위에서 내려오는 것을 전해야 되고 횡적 협조가 되야 일이 되지 자기 밑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일이 되지 요것을 하지 않는 것이 막바로 간음 인격간음 의무와 책임의 간음입니다. 그것이 연결의 간음이라.

요것이 누가 하느냐 ? 존재 전체를 생각지 아니하고 나 나 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저의 행위는 생각지 아니하고 남의 행위만 보고 자기의 단점은 생각지 아니하고 남의 단점만 생각하기 때문에 처소는 자기의 분수입니다. 자기의 분수는 어떤 것이 자기의 분수인지 자기에게 알맞는 것은 자기 분수요 자기의 역량에 따라 계획하는 그것만 또 분수입니다. 계획이나 욕망이나 모든 것이 분수가 있는데 자기 분수를 떠난 그것이 간음입니다. 자기 살자리를 떠난 것입니다.

고기는 물에서 새는 숲에서 믿음 가진 자는 믿음으로 버린 자는 버린 그 자리에서 살아야 되는데 자기 처소 떠나서 사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던 물벌래가 잠자리로 부화되고 난후에는 물속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자기 처소를 떠나서 멸망한 것이 간음하는 그 이치와 성격과 꼭같은 것이라.

창 6: 에 보면 그때에 하나님에 사람들이 사람의 딸들의 용모에 美 그것보고 그길 가다가 제 욕심대로 취하다가 멸망을 받았고 소돔과 고모라 성도 인간의 외모,용모 그것보고 따라 가다가 멸망을 받은 것과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외모를 조짜백이 외모를 저들이 따랐고 천사도 가짜백이 외모를 가졌습니다.

외모라면 영원성 없는 모든 (지니고 있는) 그것을 다 가르켜서 외모라고 말합니다. 지위,권세, 명예, 육체, 영광, 존귀, 소유 이런 것이 다 외모인데 이것이 다 색깔인데 색깔 !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하나님의 법칙에 맞은 하나님의 법칙대로 된 그 껍데기가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대로 된 그 껍데기가 좋은 껍데기요

하나님의 법칙대로 된 그 권세 그 영광 그 지위 자유, 쾌락, 가정, 조직 단체 이것이 아름다운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정해놓은 색깔 외모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지 하나님을 떠난 세상을 움직이는 그것이 무슨 가치있소. 인간들이 아름답다고 하지 실상은 더럽습니다. 다른 색을 만들었습니다. 다른색을 따라가다가 멸망을 받았습니다.

노아시대 여인에 용모 아름답게 보고 따라가다가 멸망받았고, 소돔고모라 성도 여인의 용모를 아름답게 보고 위주로 살다가 멸망받은 이것이 무엇과 같으냐 ? 위에 있는 그 모든 것을 말합니다.


'같은 모양으로'
이것을 다시 말하면 하나님 법도대로의 비판 하나님의 진리대로의 비판 아! 진리가 이것은 아름답다 더럽다 진리가 나쁘다 깨끗하다 귀한 것이다 나쁜 것이다 이것은 가치 있다 가치 없다 이것은 좋다 나쁘다 하나님의 법도대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색깔인데 하나님의 법도대로 평가된 이것이라야 가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정해 놓은 가친데 하나님이 정해 놓은 가치를 가치로 삼지 아니하고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멸망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가치가 아닌 인간 조작배기로 따라가다가 멸망받았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비판에 맞지 않는 인간 조작백이 만들어 놓은 그 비판을 자기 비판으로 삼다가 멸망받았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아름답다고 하는 그 아름다움을 제가 아름다움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인간들 공통이 인간 공동으로 인간들 주장이 아름답다면 아름답다 천하다면 천하다 영광 존귀 요렇게 평가하는 요것 따라가다가 멸망 받았느니라.

노아 시대의 여인의 낮짝 바라보고 따라가다가 멸망 받은 것이나 꼭 같다. '다른색' 다른 평가 말이요. 믿는 사람들이 성경대로 평가해야 됩니다. 성경에 은혜가 있다면 은혜있고 성경이 가치 있다면 가치 있습니다. 진리가 귀하다고 하면 귀하고 진리가 천하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귀하다고 가치있게 보아도 성경이 멸망이라면 멸망으로 봐야 됩니다. 사람들은 성경대로 평가치 않기 때문에 성경이 복되다는 것을 다 버리고 세상 사람들이 그 복을 따라갑니다. 성경이 존귀하다하는 그것을 다 버리고 세상이 존귀하다는 그것을 가치 있다고 따라 가다가 멸망받았다 이것이 간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다 어디서 나왔느냐 ? 생각을 버린데서 나왔습니다. 생각은 보배로운 것인데 이 생각에서 모든 보배로운 것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성경대로 평가치 않기 때문에 성경이 복되다는 것을 다 버리고 세상 사람들이 복이라는 그 복을  따라 갑니다. 성경이 존귀하다는 그것을 다 버리고 세상이 존귀하다는 그것을 기치있다고 따라가다가 멸망받았다. 이것이 간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다 어디서 나왔는냐 ? 생각을 버리는데서 나왔습니다.생각은 보배로운 것인데 이 생각에서 모든 보배로운 것이 나옵니다.)

사람이 생각하나 바로 가지지 않는데서 일생을 망칩니다. 색깔하나 잘못봐서  '아! 그것 아름답다'. 우리나라에는 그것이 희비해져 가지만은 이 정권때 '이 강석 사건'다른 색 따라가다가 속은 (말년 양아들 귀하신분)그때는 이름만 부쳐도 -  이렇게 아주 아름답게 보았소) 그러나 성경은 그 색깔을 아주 악취나는 함께 멸망시키는 색깔로 보았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집단 자살하는 결과를 보지 않았소 (이기봉)


간음하다가 멸망받은 우리 목회자도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멸망 받았는 것은 외모인데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그 색깔을 보지 아니하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조짜백이 색깔을 보고 따라갔습니다. 왜 그랬느냐 ? 이것은 생각을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하지 않는데서 사람이 일생이 길고 긴것 같지만은 생각하나 잘못하는데서 평생을 망칩니다. 어떤 자는 돈 탐하는 생각을 권세를 행락을 탐하는 생각 저희 심판도 모르고 저의 무궁세계도 영원도 저를 만드신 하나님도 생각지 아니하고 다 집어 던지고 단지 돈에게만 붙들린 돈 그놈이 생각을 잡았다는 말이요

돈 그놈이 어떤 위치에 있나 돈이나 지위나 권세나 명예나 외모에 이런것 보다 생각이 위에 있습니다. 이위에는 생각위에는 무엇있소 ? 양심이 있소. 양심위에는 사람의 영이 있습니다.
그 위에는 하나님! 하나님밑에 지위가 사람에 영이요 영밑에 지위가 양심이요 양심밑에 지위가 생각입니다. 다른 모든 것을 다 생각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모든 일에 생각이 실무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생각하나 잘못하면 일생 실패입니다. 또 악령이 그 사람의 생각만 사로 잡으면 그 사람은 일생을 망칩니다. 그 사람이 생각을 돈에만 딱 귀속시켜 생각이 돈에만 가서 어떤 일에도 가정도 사회도 자기의 지위도 그런데 생각은 죽은 생각이 있고 산 생각이 있습니다.

산 생각은 어떤 것이 산 생각이며 죽은 생각은 어떤 것이 죽은 생각이냐 ? 죽은 생각 속에서 전 죽은 것이 다 나옵니다. 산 생각 속에서 전부 산것이 나오고 죽은 생각 속에서 전부 죽은 것이 나옵니다.

인간의 멸망이 죽은 생각에서 나옵니다. 인류의 전멸이 어디서 나왔는냐? 죽은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인간이 영원한 생명 영원히 존귀 생명 평강이 어디서 나왔는가? 산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그런고로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이 산 생각을 버리지 아니하고 산 생각을 써 먹으라 산 생각을 가지고 살아라. 산 생각은 무엇이냐? 산 생각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켜 주신 요 지식대로 생각하는 것이 산 생각이요. 하나님께 받은 지식 다 버리고 인간에게 받은 지식대로 생각하는 것은 다 죽은 생각입니다. 사람이 감정에 붙들린 생각은 그것은 죽소. 욕심에 붙들린 생각은 죽소. 흥분에 붙들린 생각은 죽습니다. 이런 저런 자기 주관에 붙들린 생각 어디서 감염된 붙들린 생각에 붙들린 생각 그 생각이 자유하지 못하고 생각이 어떤 것에 생각이 되면 그것은 멸망입니다. 생각은 양심의 것이 되야 되고 양심은 산영의 것이 되야 되고 산영은 하나님의 것이 되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것이 되야 거기서부터 생명이 있지 인간들의 생각이 산영에 것이되야 생명이 있지 생각이 돈에게 붙들리면 그것은 벌써 죽은 것입니다.

(79032460)


'다른색'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고 사는 모든 세상생활 이것을 하나님대로 평가하지 아니하고 인간이 단독으로 평가하고 하나님대로 비판하지 아니하고 인간 자기 단독으로 비판하는 이것이 다른색인 것입니다.

(7303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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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색'
그러나 외식하는 자들은 지금 아직까지 마귀를 벗지 못하고 마귀에게 붙들려 있기 때문에, 마귀는 자꾸 사람들을 외식하게만 만들게 됩니다. 이래서 사람들을 자꾸 이렇게 기이한, 유다서에 보면 '괴이한 그 색을 따라간다. 하나님의 은혜를 변하여서 색욕거리를 만든다. 괴이한 색을 따라 간다.' 그라는데 그것을 마지막에 인간들에게 표현하기를 음행으로 이떻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그것은 껍데기로 마지막에 일어나는 하나의 마치 차가 지나가면 먼지 일어나는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지, 하나님의 은혜를 변하여 색욕거리 삼았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 그리스도의 이 구속의 도리와 모든 은혜를 가지고 색욕거리라 말은, 괴이한 색이라 말은, 이 세상에 여러 모양으로 번쩍거리는 아주 이십 세기의 과학은 굉장히 매력이 있습니다.

그 과학의 색 문화의 색, 문화나 과학이나 같지만 또 문화와 과학들이 만들어 놓은 모든 예술들, 또 모든 물질들, 모든 운동들, 모든 재미 취미 또 영광 그런 것들 이런 것들을 치중하게 된다. 물론 기독교가 들어가며 차차 따라서 문예 부흥도 일어나는 것이고 문화도 자꾸 부흥되게 되고 경재도 부흥되게 되고 또 그다음에는 사람 부흥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는 것이지만 고만 이 기독교의 이 진수인 신앙이 바로 됨으로 그런 것들이 이제 광채와 같이 나타나야 될 터인데 근본 뿌리인 그 본체는 없어지고 자꾸 거기에 치중을 해서 나아가서 이제는 기독교가 세상 운동 되어지고 문화 운동 되어지고 자꾸 그렇게 나간다, 이렇게 타락되 가는 것을 가리켜서 말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변하여 색욕 거리를 삼았다.'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혹 그것을 사람들이 생각할 때에 '아. 이거는 간음이나 하고 음행이나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된 말이지 우리에게는 해당된 말이 아니라' 그렇게 마귀라는 놈이 꼬우지만 그 사람은 통통 속고 있는 것입니다.

(84050930집회) 3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간음 행하는것 가지고 그들은 망하게 되었읍니다.

왜? 그들도 생각을 버려서 그렇읍니다.
생각을 버렸기 때문에 이 간음죄가 나온 것입니다.
생각을 버렸기 때문에 흑암에 가두어졌읍니다.
생각을 버렸기 때문에 믿음을 떠나게 된다.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이 색은 빛깔을 말합니다.
이 빛깔은 외부에 나타난 것을 말하는데
모든 것의 생애 법칙과
그의 희로 애락과 존비 귀천 이런 것이 다 색깔인데

그 사람에게 존귀가 있다. 비천이 있다. 영광이 있다.
수치, 권위 이것이 다 외모인데, 색깔이란 말은 외모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외모 외에 제가 제 생각대로 외모를 정했소.

아 ! 이것은 복이다. 이것은 영광이다. 이것은 존귀다.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을 저는 수치다.
하나님이 존귀라하는것을 저는 비천이다.
하나님이 성공이다 하는 것을 저는 실패다.
하나님이 산다고 하는 것을 저는 죽음이라고 하고
이렇게 해서 됐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영원불변의 완전한 것으로
만들어 놓으신 이 외모를 저의 외모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자기가 만들어 가짜백이 조짜백이 외모를 만들어
놨으니 아무리 만들어 놨어도 조짜백이가 된다.

아무리 존귀해도 비천이되고 아무리 영광이라해도
전체는 수치요

아무리 산다고 해도 전체는 사는 것이 아니요 죽음이다.
요것이 다른 색이다.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고 사는 모든 세상생활 이것을

하나님대로 평가 하지 아니하고
인간이 단독으로 평가하고

하나님대로 비판하지 아니하고
인간 자거 단독으로 비판하는 이것이 다른색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하나님대로 비판 하지 아니하고
인간 자기대로 만들어 놓은 이대로 비판하고
이대로 평가하다가 멸망받았느니라

'거울이 되었느니라'
거울이 되었다 말은
자기는 자기를 암만 볼려고 해도 못 보지만은
거울 보면 자기가 보입니다.

생각을 버려서 애굽에서 이렇게 귀한 사랑받았고,
귀한 은총 입었고, 귀한 역사입어서 인도함을 받았지마는

하나님에게 순종 안함으로
광야에서 그들이 다 멸망을 받은 것이 거울이다.

네가 아무리 예수 믿을 때에
참 예수믿기 어려운데서 예수믿었고
온갖 방해 받는데서 예수믿었고

하나님에 사랑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역사 기적과 역사
하나님은총 네가 아무리 독점 했다고 할찌라도
순종 없으면 멸망받는다.

네가 순종이 있느냐 ? 없느냐 ?
보자 순종없는 이스라엘 백성들 다 멸망받지 않았느냐

아무리 네가 이스라엘 백성같은
온갖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입었다 해도
네게 순종 없으면 너는 이 세상에 속해서
세상살이 하다가 너는 멸망받는다. 이것이 거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런 하나님의 긍휼을 입었고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은
하나님께 순종없는 데서 멸망받았다.
네게도 순종 없으면 멸망받는다. 이것입니다.

자기 위치를 바로 지키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자기 처소 떠나면 멸망입니다.
하나님앞에 벌써 결박을 받았으면 멸망이다.

너의 모든 심령이 자유하지 못하면 멸망이다.
네가 자유하지 못하면 멸망입니다.

네가 양심 자유 네 양심에 이래야 되겠다 하는
그대로 하고


하나님 뜻대로 라면 그대로 하겠다 하는
네게 신앙자유 없으면
네 양심에 양심 자유 신앙자유

네가 하나님뜻을 깨닫고 느껴지는 대로
그대로 할수 없는 자가 되어지면 그것이 바로 멸망이다.

'
너에게 중생된 사람인데
성령님에 감화감동이 없으면 멸망이다.
네에게 사람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지조를 지키지 않는
것 같이 너에게 간음이 있으면 그것이 멸망이다.

말세에 음란, 음행 이것이 너를 주관하고 있으면
그것이 멸망이다.

이 세상 모든 비판이나 평가가 하나님의 법도대로
비판 평가 되지 아니하고
세상 사람의 지식으로 비판 평가 되었으면
그것이 멸망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으로서 하나님이 거울을 삼아주셨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 졌느냐 ?
이것은 생각을 버리는 데서 이모든 멸망이 다 나왔다.

그런고로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아는것 가지고 그 지식의 효력이 있는 것으로 생각지 말라

다만 아는 그것을 네 현실 현실마다
이 지식을 활용해서 써 먹으라.
써 먹어서 생각해야 된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가진 지식을 써 가지고
생각지 않는데서 멸망을 받았으니
너도 생각을 버리는데서 멸망을 받을까 해서

다시 생각나도록 이제 이 성경을 써서 보낸다하고서
유다서를 우리에게 써서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믿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어떤 일이 닥치든지
물건을 대해서든지 사람을 만났던지.

일방적으로 제주관대로 어떤 이는 돈만 생각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돈이요

자 좋은 일도 돈 어려운 일도 돈, 급한 일도 돈,
사람만나도 돈,

돈 하나만 생각해서 이걸가지고
하나님께서 천태만상의 현실을 주신 그 현실을
돈 하나만 가지고 전부 쏵 다 생각을 합니다.


어떤 자는 사업만 생각하고
어떤 자는 가정만 어떤 자는 자기만
어떤 자는 자기 욕심만 생각합니다.

이래서 생각이 다 자유하지 못하고
이 생각이 이런것 저런 것에게 결박을 받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자기가 한일에는 수많은 관련된 존재들이
다 기다리고 있고
또 수많은 관계된 그 관계가 바로 맺아져야 될터인데

이것은 다 버리두고 제 생각대로 한가지만 생각하고
경영도 하고 건설도 하고 노력도 하니
그것이 무엇이 될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어떤 지식을 줬던지 이 지식을 써서

이 지식대로만 생각하면
그 생각에서 지식이 더 욕구됩니다.
"아 지식이 더 필요된다".

욕구되면 지식을 더 갖추고 갖춘 지식을 써먹고

이러면 누구든지 자기 길을 바로 걸어가서 구원 이룰 수
있는데
유무식 간에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을 버린 여기에서
멸망을 받읍니다.


우리가 조그만 일, 밥짓는 일도 몇 가지가 구비하여야
되는지, 그것을 생각을 해야

아 다 있는데 쌀이 없다. 물이 없다 나무가 없다
불이 없는 것을 알지 없는 것을 알고
갖추어야 밥도 되어 나올것 아니겠소.

이런데 뭐 갖추거나 말거나
쌀이니 물이나 갖출려니 괴롭고 힘드니까
솥걸어 놓고 불만 때면 밥이 나오겠읍니까 ?

우리가 그와 꼭 같은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첫째 제일 힘 있고 강한 분이 있어
그분 거슬리면 그만 헛일입니다.

이것은 우리 가족이 있으니까 가족만 단합되면 된다.

"아니야" 그분이 생명을 주권하고 있는 분이 그분인데
당장 죽일라면 죽이고 병신되도록 할라면 병신되고

그분에게 불목되고 삐뚤어지면
젊은 자도 죽고 건강한 자도 병신되고
명철한 자도 병신되고
굳은 반석같은 가정도 당장 파괴된다.


이렇게 아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철두철미하신 이분이 벌써 이렇게 하겠다고 계명을 펴났지

그런데 이분을 상대해서 하지 아니하고
저거끼리 계산 맞춰서 하니까
이분을 상관하지 아니하고 저거 끼리 하니
하나님이 비웃읍니다.(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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