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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 성경:66요한계시록06:10
 

계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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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는 것은 순교자의 수가 많은 것과 또 단결됨과 그 몸과 생명을 제물로 드린 다음에 큰 기쁨의 의기양양한 감사와 찬송과 간구를 겸한 부르짖음이요 후회하는 복수의 부르짖음이 아닙니다.


'거룩하고'
순교자들이 제물을 바친 후 낙원에 가서 그들이 받은 감상과 영광과 평강에 대하여 저들이 지상에서 도무지 상상할 수 없었던 인간의 지혜를 초월한 정도로 세상 성도의 생애에 대한 세밀한 구별의 보응을 실지로 받아 세밀히 구별하시는 하나님의 지공하심을 가르쳐 찬송한 것입니다. 이렇게 천국에 간 자마다 너무도 그리스도를 위한 그 생애에 대한 보응이 세밀하시고 신실하심을 놀라지 아니한 자는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순교자들은 그 순교자 된 것을 만족히 기뻐할 것이요, 또 순교자 중에는 세밀한 층하를 보고 놀래어 구별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성호를 불렀던 것입니다. 빛 앞에는 먼지까지도 드러남과 같다. 일생을 주밀한 고찰없이 산 이의 후회와 부러움이 어떠할까! (마25:37, 44 참조)


'참되신'
이는 약속에 신실하신 것과 모든 것에 공의로우심을 저희들이 계시 말씀과 그 사랑에 의지하여 순교하고 받은 보응, 너무 커서 참되신 하나님이라고 부르짖은 것입니다. 이 소리들은 참 크게 울려야 하겠고 지상에 있는 십자가의 원수의 길을 걷고 속는 줄 모르는 성도에게 귀가 뚫어질 만큼 크게 전하여야 할 소식입니다.


'대주재여'
이는 모든 것의 주인이요 또 주권적 의지와 주권적 능력으로 모든 것을 편벽됨과 하후하박이 없이 섭리하시며 심판하실 자이심을 바라보면서 저들이 과거를 경험하여 더욱 확실이 신망하면서 다음 것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의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불택자를 심판하여 순교자를 박해한 복수를 해 달라는 말도 아니요, 마귀를 벌하여 달라는 말만도 아닙니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신,불신자를 망라하여 말함입니다. 순교시킨 사람들은 벌써 지옥 가서 있기 쉽습니다. 다만 여기에 큰 뜻은 순교자들이 피와 생명을 제단에 바친 것은 첫째 하나님의 영광과 둘째 구속하는 복음운동을 목적하는 하나님의 뜻 이루어지기를 원하여 감사와 간구의 제물인 것입니다.

그들의 기인과 목적이 이것이었기 때문에 지상에 남은 역사의 머물 모든 사람에게 대하여 하나님이 모든 하실 바 일을 속히 하여 뜻이 하늘에서 이루심같이 땅에서도 속히 이루어지기를 계속으로 협조 봉헌하는 충성의 부르짖음입니다. 그들의 충성은 죽음으로 마친 것이 아니고 하늘에서도 계속적으로 피와 생명을 바친 그 충성으로 일진하고 있음을 가르쳐 피를 신원하여 달라는 말로 상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신원을 택자의 구원완성과 다음에는 죄악에 대한 청소완성을 목적하는 것입니다. 제단 아래 순교자들의 영이 있는 것을 크게 유의 할 것은 단번의 순교가 영원한 제사가 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순교로 주를 사랑하는 그 사람은 그 정사의 역사는 1차 역사적의 것으로 회상하는 정도의 것이 아니고 그 실지의 역사의 그 순간 같은 애정연결과 충성 봉사의 그 실질이 영원히 계속하는 것은 성도는 지상에서 예지 지식으로 가져야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고통에서 주를 사랑하는 것은 다 이러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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