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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07:01
 

계7:1

이 7장의 계시는 말세 대환난 중에 택소자(擇召者:택하여 부른 자)를 보호하여 영적 손해가 없게 하실 것을 말함이라 하는 설도 있고 또 환난 중의 유대인을 구원하실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일반 신자 또 유대인 하는 문제는 각이하나 환난에 대하여는 다 말세의 환난이라고 말들 합니다. 그러나 이 7장은 여섯 인을 뗄 때에 이루어질 일이 아니고 기독교 구원 전체를 망라하여 말함이나 아벨로부터 주님 재림시까지 택하여 부르신 신자 전부에 대한 환난과 구원에 대한 원리를 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7장 1절에 '이 일 후'라는 말로서 여섯 인을 뗀 것과 딴 사건인 것을 표시하였고, 1절에서 3절까지는 기다리라는 의미의 미래사로 말하였고 4절은 벌써 인 맞은 자라는 과거사로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시대에 구분할 것이 아니고 구속의 총기간에 진리의 생애를 가지려는 신앙가마다 환난을 당하고 또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영적 피해를 입은 자가 없는 것을 상징함입니다.


'이 일 후에'
이는 6장 12절 이하에 여섯째 인을 떼는 말세 계시가 나타난 후라 말이니, 그 사건이 전개된 후 연속적으로 보기 쉽다. 그러나 인 맞은 14만 4천 인은 계14:1-4에 기록된 대로 시온 산에 있는 자는 14만 4천인뿐이니 시온 산은 곧 구원 얻은 자의 처소를 가르침이며 이 사건을 제일 말세지 말 사건이라고 한다면 구약시대와 초대와 중세대의 구원운동과 모순됩니다. 그러므로 '이 일 후에'란 말은 여섯째 인을 뗄 때에 되는 사건과 개봉되지 않는 딴 사건임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7'자은 구속운동의 시종을 망라한 원리를 보이는 것입니다.


'네 천사'
넷은 땅에 속한 수인데 땅에 속한 일을 분단 맡은 천사라 함이오,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세계 어느 곳을 물론하고 망라하여 대소의 분쟁과 전쟁을 책임 맡은 천사가 이것들을 조절하여 없어야 될 때에는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고, 또 필요할 때에는 일게 하고, 일어나는 중에도 그 정도가 구속운동에 적합하도록 절대의 수권을 하여 있는 것을 가르칩니다.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혹은 이 바람을 말세의 대 환난이라고 하는 해석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속운동도 죄악도 고금이 같기 때문에 초대교회 아벨은 형에게 피살되었으니 죽음보다 더 큰 환난이 어디 있겠는가? 초대교회도 말세지 말 환난 같은 환난이 믿는 자에게는 그 신앙 정도에 따라 개적으로 없을 때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바람은 각양 각 시대의 환난을 상징함입니다. 여기 '땅'은 하나님의 도 외에 있는 불신앙자들의 모든 선이라고 하는 운동에 소속한 전부를 칭함이오 바다는 세상국가들을 말함보다 세상에서 불의 죄악이라고 저들이 말한 그 전부들을 가르쳐 상징함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은 기독교 외에 저들이 말하는 선과 악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선에 속한 것은 땅이요 악에 속한 것은 바다로 상징한 것입니다. 각종 나무는 이 선과 악의 운동에 두령 되는 인물들을 상징함이니 이것들에게 바람으로 불지 못하게 함은 전쟁이나 분쟁을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 함이 아니고 이것들이 일어나 계속 중일지라도 다만 시기와 시대에 각양으로 이 세 가지의 표준이 될 만한 지위를 가진 그것들을 불어 없애지 말고 개인 혹은 단체 혹은 지방 혹은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구원 완성, 곧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온전한 성화와 선행이 이루어지기까지 이 3가지 세력을 머물러 두게 함이니 이는 곧 참 하나님의 종과 거짓 종을(보혈을 바로 믿는 자를 종으로 말함) 구별하기까지 신앙의 시련 불로 머물게 하려함입니다.

(570121)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요한계시 7장에는 보면은 ‘땅과 바다에 바람아 불지 말아라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기다려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람으로 불지 못하게 하는 것은 땅과 바다를 그것을 제거하지 말고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칠 때까지 그것들을 가만히 보존해 둬라 하는 말입니다.

왜정 말년에도 신사 참배를 하느냐 안 하느냐, 참으로 하나님의 종이 아니야, 종은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이 종인데 이들은 참으로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자들이냐 이들은 순종을 안 하는 자들이냐 하는 그것에 확인을 할 때까지 둬 둬라 하나님이 하셔서 하나님을 참 믿고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그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종들도 많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밤중과 같은 그 어려움이 오니까 다 고만 배반하고 배신하고 신사 참배에 절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8월 15일 그때는 어느 때인고 하니 그때는 벌써 하나님의 종과 종이라는  이름은 가졌으나 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자와 그것이 완전이 판명 난 때입니다. 판명 난 그때에 이제 일본 나라의 권세를 불어 던졌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없애 버렸습니다. 그때까지는 일본 나라의 권세가 창창하게 있은 것은 참 진정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자를 분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 둬 두셨다가 확실히 판정이 나고 난다음에는 그 세력들을 다 제거했습니다.

*마태복음 25:1-13

(8603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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