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사람은 직접 하나님과 연결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피동으로만 살도록 또 이렇게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의 특수성입니다. 그래서 흙으로는 지어 놨지마는 하나님과 연결되기 전에는 산 영이 못됐는데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은 다음에 '생령이 됐다' 하는 그 말은 하나님과 연결된 영이 됐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가 죽었다 그 말은 우리의 영육이 죽었단 말 아닙니다. 너희가 죽었고 하는 말은 우리의 영육이 죽었다는 말이 아니고 첫째 아담의 자손인 우리, 우리의 자주권이 죽었다는 말이오. 자주권이 죽었다는 말이오, 또 그 활동성이 죽었다는 말이오. 이래서 영과 육은 그대로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마는 그것이 죄와 허물로 죽었습니다.
이래서 '너희가 죽었고' 하는 말은 첫째 아담의 자손대로 사는 그것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사는 그것은 죽었기 때문에 주관으로 사는 그것이 죽었고, 제가 주장되어 있는 그 자주장이라는 그것이 죽었고 그러면 존재하기는 하지마는 뭐 희로애락이나 언행심사나 그 모든 전부는 다 죽었고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 죽지 안했으면 우리는 영은 죽어 가지고 있고 심신은 시간 걸쳐서 완전히 죽을 터인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은, 죽을은 영이 산 영이 되게 되었고 우리의 죽을 이 심신은 산 심신이 될 수 있게 된 것이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된 것입니다.
* 창2:7 : 생령이 된지라
* 엡2:1 :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89050330)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이 죄와 허물로 죽었다는 말은 영은 단번에 죽었고, 마음과 몸이 합한 육은 단번에 죽는 것이 아니고, 마치 나무를 베다 놓으면, 뿌리가 끊겼기 때문에 차차차차 말라서 죽는 모양으로 죽어갑니다. 생명인 영이 죽었기 때문에, 육은 서서히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이 기한이 사람의 나이입니다.
(85011040) 9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죽은 우리가 살아나는 것은 제가 살아나고 싶다고 살아나는 것도 아니고 애를 써서 살아난 것도 아니고, 죽은 것이 무엇이 살아 나겠습니까? 우리는 영감적으로는 완전히 죽었고 진리적으로는 완전히 죽어서, 죽은 것이 산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영감에서 떨어져 죽었고 진리에서 떨어져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영감이나 진리의 움직임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죽은 썩는 행동만 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나고 난 다음에 하루 살면 하루 산 것만치 썩었다 그말입니다. 만일 50년 살았으면 50년 산 그것은 벌써 그만치 50년 동안 썩은 것입니다. 하루 살면 하루 사는 게 썩는 것이오. 한 시간 살면 한 시간 사는 그게 썩는 것이오. 썩는 것인데 그 썩는 것이 치료받으면 썩지 않을 영생이 돼 버립니다.
그런고로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이것은 벌써 영원한 때 전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출생된 자 이것만이 살아나지 그 외의 것은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런고로 이 세상에 있는 인구의 수효가 얼마가 되든지 그 많은 수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자라고 하면 그 수는 아무리 많아도 등록되어 있는 자 하나의 가치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82011440)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는 3 가지로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대개는 사람들이 둘로 살아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셋으로 살아났다는 이 교리가 바릅니다. 왜냐하면, 구속받은 자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말은, 구속이 먼저 해방을 시키고 난 다음에 둘로 살아나는 것이지, 구속받지 못한 사람은 살아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택함을 입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은 진리와 성령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영은 이 3가지로 살아났습니다. 이 3가지는 합해서 우리의 생명이요, 생명의 힘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생명에게 연결되어 있으면, 그 육은 자기에게 필요 없는 것은 다 제거하고, 필요 있는 것은 육성을 시키게 됩니다. 이것이 생명이 하는 일입니다. 생명은 자기에게 상처가 있으면 썩는 것은 없애서 치료를 하고, 치료해서 낫게 합니다. 그것이 생명의 역사입니다. 이 생명이라 말은 이 생명이 곧 영의 생명이요, 인격의 생명이요, 도덕의 생명이요, 그의 지혜와 능력이 생명이요, 마지막에는 그 기관 되는 마음과 몸의 생명입니다.
* 요3:5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85011040) 9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피조물 가운데에 영계의 요소와 물질계의 요소로 양요소로 지음을 받아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람뿐입니다. 천사는 영의 요소뿐이요, 이 물질의 요소가 없습니다. 모든 동물이나 식물이나 곤충이나 무생물의 모든 것들은 다 물질의 요소로만 되어 있지 영의 요소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사람만 영과 물질의 두 요소로 되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영육이 하나 되었을 때에 정상의 사람이요, 영육이 하나 되지 못했을 때에는 비정상의 사람인 것입니다.
불택자들은 영과 육으로 되어 있는 사람이나 심신으로 되어 있는 육은 활동 기능을 가지고 있고, 영은 활동 기능을 전혀 가지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 후에 영은 단번에 즉시 죽었고, 이 심신은 정죄와 사형을 받았으나 다 죽기까지의 그 기간이 나는 그 시로부터 세상을 떠나는 그 생명의 마지막 끝나는 그때까지로서 다 죽는 것입니다. 외부에는 사는 것같이 보이지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루 살면 하루 사는 것만치 생명은 짧아졌고 죽음은 더 짙어지고 많아진 것입니다.
그 생명은 어떤 것이 생명인가? 사람의 그 생명은 육이라는 이 물질로 된 것인데, 이 몸과 마음을 가리켜서 육이라고 말합니다. 이 몸은 마음으로 인하여서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라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은 힘이라 그렇게도 발표할 수가 있습니다. 몸은 마음으로 인하여 힘을 얻어 살고 있습니다. 또, 마음은 영으로 인하여 힘을 얻어 살고 있고, 영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힘을 얻어 살고 있는 것이 그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몸은 마음으로 인하여서 힘을 얻어 살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어느 기간 동안은 힘을 가지고 있지마는, 마음은 그 영으로 힘을 얻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 존재인데, 영이 완전히 죽어서 기능적으로는 없는 거와 같습니다.
에베소 2장 1절 이하에 '죄와 허물로 죽었다' 하는 그 말은 이 심신이 죽은 것이 아니고, 그 영이 죽은 것입니다. 그 영이 죽었기 때문에 영으로 인하여 살아야 하는 이 마음이기 때문에 마음은 영이 죽었으니까 그것은 차차 차차 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몸이라는 것은 물질로만 해서 살 수 있는 것이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물질만 가지고 살지를 못합니다. 그는 영에게서 나오는 진리와 이 모든 이치를 먹고 살고, 또, 옳은 감각을 먹고 사는 것인데, 영과 관계가 끊어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죽어 있는 것이 그게 발동쳐서 차차 차차 죽어지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마치 동물을 그 생명을 끓어 버리면 생명이 머리와 몸과 연결될 때에 생명이 있는 것인데 그 생명을 끊어 버리면 그 몸은 아주 그 활동하기를 더 힘있게 활동하지만,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니까 머리에서 힘이 끊겨졌으면 그 날뛰는 그 몸통은 얼마 안 가서 다 죽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영과 육이 합해서 사람이요, 또, 사람은 살기를 위로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 하고, 또, 옆으로 아래로는 모든 피조물을 연결해 야만 사는 것이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안 믿는 사람, 우리가 안 믿을 때에 영이 죽어 있을 때에는 그 마음이 만족을 이루지를 못하고 있고 또, 그 마음이 힘을 가지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85033102) 9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원죄 원죄. 죄와 허물로 죽었다는 것은 원죄는 죄로 평가하고, 원죄로 인해서 제가 무능해서 자꾸 그 원죄에게 피동돼서 범죄한 걸 가리켜서 허물이라 그렇게 그 죄를 가볍게 칭해 가지고서 평가한 것입니다. 그러면 원죄가 무엇이 원죄이지요? 원죄가 무엇이 원죄입니까? 돌아선 게 원죄지. 돌아선 것. 돌아섰으면 뭣 됐는데? 하나님 중심이 자기 중심된 고것이 돌아선 것이지. 그러면 원죄가 뭐입니까?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이 원죄요. 이러니까 원죄로 죽었습니다. 원죄로 죽었어.
(85050830 집회) 5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에베소 2장 1절에 보면 이 속성이 죄와 허물로 죽었다 이랬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다. 죄와 허물로 죽은 것은 우리의 육체가 죽은 것 아니고, 우리의 마음이 죽은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하나님의 모형적 속성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 죽었습니다. 곧 죽었다 말은 하나님의 형상이 죽었다 말이니 하나님 형상이 죽었다 말은 영이 죽었다는 말입니다. 영이 죽었으면 영이 없어졌는가? 영은 없어지지 안했습니다. 저 잘 안 들으면 모릅니다. 이번에 강도사 시취에 성경 시험을 봤는데 그 뭐 모두 다 득점한 것이 허무합니다. 똑똑히 꽉 찔러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벙벙하이 이래 가지고서, 진리를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만 우리가 자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우리 속에 있으면 진리가 지은 피조물 속에는 자기 소유인데 자유 못할 리가 뭐 있습니까? 자유를 못하기 때문에 신사 참배 오니까 다 머리를 숙이고 신사 참배를 했지. 6•25때에 인민군 오니까 다 그 앞에 머리를 그 이고 다 그렇게 했지. 그건 자유하지 못한 것이라 말입니다. 바로 들어야 되요.
그래 죄와 허물로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형인, 하나님의 속성 모형인 모형 속성이 죽었다 하는 것입니다. 이 영은 특수 피조물로서 하나님과 연결이 될 때에 그 연결이 살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기능적으로는 죽습니다. 존재적으로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기능적으로 죽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믿지 안할 때에는 영은 있으나 죽은 영 입니다. 기능적으로 죽은 영이, 이 죽은 영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서 어떻게 살아났는가 살아난 것은 성령과 진리와 예수님의 공로로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공로를 믿는 자가 예수님의 공로로 인한 성령과 진리로 다시 살아났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다시 살아났다. 그러기에, 우리의 이 속성이 죽었던 것이 살아났습니다.
하나 실 예를 들면 우리에게는 지혜라는 형체가 있습니다. 지혜라는 지혜성, 지혜성이라는 그 하나님의 모형성이 있는데 이 지혜성이 이것이 죽은 것은. 그 지혜성에 하나님의 지혜가 연결이 되면 하나님의 지혜가 그 지혜성을 통해 가지고서 자기 온 마음에 몸에 이래 나타나 가지고 그 지혜성이 몸 밖에 있는 모든 사물까지도 그 지혜성 대로 접촉을 해 가지고서 역사해서 모두가 다 죽지 안하고 사는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혜성 속에 하나님의 지혜의 연결이 선악과 먹음으로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져 버리니까, 마치 전구에 전선이 끊어지니까 광명이. 빛이라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빛이 끄지는 것처럼 하나님께 연결이 끊어지니까 하나님의 모형성인 그 지혜성에 하나님의 지혜성이 연결이 되어 있어야 그 지혜성이 세상의 빛이라 이렇게 모든 피조물들에게 옳고 바르게 참되게 이렇게 행할 수 있는 것인데 끊어졌기 때문에 마치 전선 끊어진 전구와 같이 영이 죽은 영으로 있습니다.
죽은 지혜성, 죽은 지식성. 죽은 선성. 선성이라는 말은 중심성이라 말입니다. 죽은 중심성, 죽은 중심성. 또 죽은 사랑성, 죽은 진실성 죽은 의성, 죽은 구별성, 죽은 주권성 이것이 되어 있고, 그 위에 4가지 있는 것은 더군다나 더 그것은 우리에게 옴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없는 것이니까, 이 여덟 가지가 완전히 기능적으로는 죽었습니다.
죽고 그러면 죽었기 때문에, 그것은 죽었고 이제 우리의 형상이 아닌 마귀의 것이 와 가지고서, 마귀의 것이 와 가지고서 이 영은 죽어 있기 때문에 영예는 침범하지를 못하고 영의 것이 이 마음으로 건너와서, 마음은 영의 모형이 요 영은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마음은 영같이는 안되어 있지만 영과 비슷한 그런 모형적으로. 영의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마음 인데 이 마음 가운데에 이 지혜성에 하나님의 지혜성이 연결되어서 오지 못 하니까, 하나님의 지혜성이 연결되지 못하니 이 악령의 지혜성이 연결하고 지식성이 연결하고, 악령의 지혜와 지식과 악령의 중심과 악령의 그 사랑과 악령의 진실과 악령의 의와 악령의 거룩, 악령의 주권 이 모든 것이 인간들 마음에 있는 영의 모형 주머니 속에 가득 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들어서 고기 덩어리의, 마음의 모형으로 되어 있는 고기 덩어리속에 이것들이 다 들어 있어 가지고서 사람들이 멸망을 받는 것인데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이 오셔서 대속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적으로는 해결을 지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의 공심판의 다 문제를 우리 대신해서 해결을 지우신 것이 예수님이 죽으실 때까지의 모두 이루신 일이요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서 다시 부활하심으로써 그리스도의 심판, 이제 공심판 해결 지웠는데 그리스도의 심판 문제를 해결 지워서 그리스도의 심판에 온전하다 완전하다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자로 육성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다시 인성을 입으시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소망이 있게 하시고 썩지도 쇠하지도 낡아지지도 안하는 이런 소망이 있게 하셨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40226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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