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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성경:42누가복음09:25
 

눅9:25

'위엣 것을 생각하고'(골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그 말은 위엣 것을 네가 계산 대고 땅엣 것 그까짓 거는 계산으로 치지 말아라. 그거는 있는 것으로 삼지 말아라. 위엣 것을 생각하라 말은 이제 그 생명이 산, 하나님의 아들이 살기를 얼마나 사느냐? 하나님의 아들이 하루 사는데 십 분을 살았느냐, 이십 사 시간을 살았느냐? 하나님의 아들로 산 그것만 계산 대지 그것만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만 산 것이지 그 외의 것은 다 헛일이라 그 말이오.

이래서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하는 것은 '잃든지' 하는 말은 천하 거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아들은 파묻어버리고, 이제 또 '잃든지 자기를 빼앗기든지' 하는 것은 뭣이냐 하면 자기 빼앗긴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수입된 그것이 영원히 자기의 것이지 하늘나라 수입이 아닌 거는 자기 것이 아니라 말이오.
하늘나라의 실력 기르는 그것이 자기 실력이오, 하늘의 부강을 가지는 것이 자기 부강이지 하늘나라가 아닌 땅의 것은 그것은 아무 자기는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생각지 말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 골3:2 :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89050220)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또 25절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는 말씀은 사람들이 세상 것 얻기 위해서 자기를 빼앗기는데 자기를 도적 맞게 되는데 자기를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린다 말은 도적맞았다 말이요 또 아주 완전히 망각해 버렸다는 말이요 실지로 잃는 것도 잃고 여기서는 지각에서 망각해 버린 것을 가리켜서 잊어버렸다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면 여기 자기는 `천하를 얻고도` 온 천하를 자기가 소유했다 할지라도 자기를 잊어버렸으면 그 사람은 손해 봤다. 그러면 자기는 천하보다 귀하다 말이오. 또 사람들이 세상 것을 탐해서 그것 얻기 위해서 그만 자기를 망각해 버린다. 자기는 온 천하보다 가치가 크다는 말씀입니다.

(89011350)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천하라 말은 이 우주를 말합니다. 이 지구 땅덩어리 요 범위 좁은 걸 말한 것이 아니고 이 물질계 우주 전부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데 이 말은 네 눈에 보이는 이 현상 세계라는 것, 말하자면 물질계 이 전부에 있는 것을 네가 탐을 내서 얻어도 하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까지 하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였으니 하나님께서 너에게 큰 포부를 가지고 너에게 소망을 두고 지금 너에게 그 종류도 참 무한이며 그 개별 은혜도 무한이라 할 만한 것으로 주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에게는 유한이겠지만 우리에게는 무한입니다. 종류도 무한이며, 또 그 개별 은혜도 영원합니다. 그것이 갈수록 자꾸자꾸 커지고 무한합니다.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잃어 버렸으면', 이 말씀은 그저 저 죽으면 그만이라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한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너로 살지 못하고 네가 너 아닌 너에게 속아 가지고 네가 무엇을 소망하고 얻었다 할지라도 그까짓 거 다 불탈 것인데, 갈6:7의 '스스로 속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느니라. 사람이 심은 것은 그대로 거두느니라. 네가 육체로 심으면 썩어진 것을 거둘 것이고 또 성령으로 심으면 영원한 것을 거두리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영생을 거두리라' 했는데, 영생이면 소유 없이 삽니까? 영생을 한다면 영생할 사람이 영생하도록 있을 곳이 있어야 합니다. 영생하도록 먹을 것이 있어야 하고, 영생하도록 사용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영생한다는 것은 영원 무한한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88081250)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천하를 얻고도' 하는 말은 이 우주 물질계를 다 얻고도 말입니다. 여기 천하라 한 것은 이 물질계를 말합니다. 이 땅위에 있는 보이는 이 모든 우주 물질계, 우주라 말이나 물질계라 말이나 같은 말인데 우주라 말은 물질계를 한 울타리 안에 담았으니 지금 이 우주라는 울타리 큰 울장 안에 있는 걸 가리켜서 우주라고 말하고, 또 물질계라 말은 그 전부가 다 영적으로 된 거는 아니고 전부 물질적으로 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를 잃든지'
자기를 잃는다는 것은 뭘 잃어 버리는 것입니까? 자기를 잊어버린다 말이오. 자기 잊어버려요. 새사람을 잊어버린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으로서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이 모든 피조물의 중보자로 이렇게 구속해 놓은 이 구속받은 자기를 잊어버려요.

이제 자기를 잊어버리니까 무엇으로 살지요? 자기 잊어버리니까 옛사람으로 살지요. 옛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이 뭐인데요?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된 옛사람 그것이지요. 옛사람으로 살아요.


'자기를 빼앗기든지'
빼앗기기는 뭘 빼앗겨? 그 현실에서 영원한 자기를, 만물의 영장될 자기를 빼앗겼습니다. 우주와 영계에게 영원히 시은을 베풀 수 있는 만물에게 충만케 할 그 충만함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존재를 자기가 현실에서 자꾸 키워 나가고 만들어 나가는데 그걸 만들지 못하고 키우지 못한 것이 그것이 뭐이냐? 빼앗긴 것입니다. 누구에게 뺏겨요? 세상에게 뺏겼지요. 악령, 악성, 악습 그놈에게 뺏겼지요. 자기 중심 자기 위주 그것에게 뺏겼습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네가 세상 것 얻기 위해서 그것 탐내다가서 새사람 잊어버리고 옛사람으로 살게 됐다, 또 네가 그거 탐하다가서 이 현실에서 영원한 너를 만들 수 있는데 너 만들지 못하고 썩을 그거하고 바꿨다,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자기를 잃든지' 그러면 이렇게 예수님의 구속받은 이 자가 얼마나 가치 있는데 이 자를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세상 것 때문에 잊어버렸습니다.

(88080110)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자기 잃는 것은 참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중생된 영 자기는 잊어버리고 자기 아닌 자기 그놈이 들어서 자기가 돼 가지고 날뛰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빼앗기는 것은 영원히 자기 것 될 수 있는, 예수님의 대속 받은 그것,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이미 자기 것이 법적으로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실상으로 현실만 통과하면 되는데 다 된 그것을 뺏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는 내가 있고 밖에 있는 내가 있기 때문에 나와 나를 구별하지 못하면 이거는 참 감쪽같이 완전히 일생을 도적맞고 맙니다.

(87020430)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우리는 뭐 이런 것 저런 것 세상에서 많은 분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생활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저런 종류의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별 별 종류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생활하고 있는 그것은 우리 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생활, 다른 사람 보기에는 '아, 저사람 장사하는 사람이라, 저 사람은 무슨 공업을 하는 사람이라.

농업을 하는 사람이라. 저 사람은 정치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사람들 보기에는 그렇게 보이는 꺼풀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그 꺼풀 속에 우리 하는 일은 딴 일이어야 합니다. 우리하는 일은 뭐인가? 주님을 사랑하는 일, 다시 말하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 그 일이 우리의 하는 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은 어떤 종류의 생활을. 어떤 직업을. 어떤 사명을, 어떤 책임을. 어떤 수종을, 어떤 노력을 하고 있든지 꺼풀은 그런 각종의 일을 하고 있지만 속 중심은 '내가 이 일 하는 가운데서 주님 사랑하는 그 사랑하는 일을 내가 제속하겠다. 이 일을 하면서, 이 일을 하면서 주님을 사랑함으로 이 일을 하겠다. 주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이 일 하겠다.' 그러면, 그 모든 생활에서 주님 사랑하는 일을 자기가 중심으로 하고 있고 주님의 계명 지키는 일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일이면 그 사람은 썩을 일을 하지 안한 사람이요 산 일을 하는 사람이 되지만 자기가 온 천하를 얻는다 할지라도 이 두 가지를 잊어버리고 그거 얻기 위해서 했으면 온 천하를 얻어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그는 다 실패요 소용없다 주님이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기는 새사람 하나님의 구속을 받은 사람이니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요 또 자기는 하나님의 것인 사람이요 하나님의 종인 사람이요 하나님의 성전인 사람이요 지극히 크신 분의 지체가 된 사람이요 주님의 몸이 된 사람이요 주님의 사랑의 상대가 된 사람이요 주님의 나라요 주님의 백성이요 주님의 거룩한 제사장이요 주님의 거룩한 선지요 주님의 화평의 평강의 왕으로 이렇게 세움을 받은, 자기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음 받은 새사람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새사람으로 살라고. 그 세상이라는 그 모든 각양 그 분야 속에서 자기는 새사람 생활을 그 분야 속에서 합니다. 새사람 생활을 그 직장에서 합니다.

새사람 생활을 그 사업에서 합니다. 새사람 생활을 그 사회에서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활이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두 사람이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하나는 들려 올라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이 그 껍데기는 꼭 같지만 속에 알맹이가, 주님을 사랑하는 생활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되는 그 계명 지키는 생활 믿음 생활 이 생활한 사람은 껍데기는 보면 이것 저것 같지만 알맹이는 다릅니다. 그러면, 다른데. 그 알맹이 다른 것이 가끔 가다가 폭로가 됩니다. 껍데기는 같은데 알맹이 생활을 그렇게 하고 껍데기 생활 할 때에 그때는 다 냅둘 때는 그렇지만 '네가 알맹이 생활을 못 한긱. 껍데기 생활과 같이 다같이 해야 된다, 네가 이 껍데기와 같이 계명 도 어겨야 되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버려야 된다' 아마 그렇게 될 때에는 그 사람이 이제 껍데기 생활 그것도 다 집어던지게 됩니다.

그럴 때에 비로소 안팎이 다른 새사람으로 산 것과 옛사람으로 산 사람이 거기에서 구별됩니다.

(85062301) 9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그런고로, 우리는 이렇게 신앙생활 해 나가다가 조그만한 일 하나 하나님의 인도를 버리는 것. 인도를 버리고 탈선하는 삐뚤어진 길가는 것, 삐뚤어진 길, 삐뚤어졌다 하는 말을 죄라 그랍니다. 삐뚤어진 거라 삐뚤어진 거라 말은 죄를 짓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지극히 작은 거 하나 삐뚤어지는 그것이 우리는 우주와 천하보다 그것이 더 큰 손해입니다. 왜? 그거 하나 삐뚤어지면 다른 것 다 됐다 할지라도 그거 하나로 인해서 하나님이 거기에 대해서 인정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가 없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원통히 생각하고 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지금 손해를 보고 있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신앙생활 하는 데에서 지극히 작은 거 하나 그것이 믿는 사람으로서의 승패 결정이 되어지는 아주 고 중요성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고 하나가 천하 얻는 것보다 가치가 크고 천하를 뺏기는 것보다 그거 하나 뺏기면 더 큰 손해간다 이래서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온 천하를 얻고도 소용이 없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5062630) 9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그 다음에 25절에 있는 말씀을 오늘 저녁에 증거할라고 합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요거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왜 자기 잃고 뺏기는 데 대해서 이 천하를 두고서 저울질하는가? 천하를 가지고 비중을 달고 있는가? 그러면, 온 천하를 얻어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자기는 손해 봤다, 자기는 온 천하보다 비중이 크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비중을 하필 딴 거 가지고 하지 안하고 왜 천하 가지고 자기와 비중을 했는가? 온 천하를 가지고 자기와 비중을 하셨는가? 그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를 잊어버리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잊어버리는 이유가 이 세상 것 얻기 위해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세상 것 그것을 어느 지역이나 또 어느 뭐 동산이나 부동산이나 그런 것들 그거 낱낱이 개개의 말할 것이 아니고, 그 모든 것이 이 우주 안에 들었기 때문에, 천하라 말은 물질계 우주를 말합니다. 이 물질계를 말합니다. 물질계라는 이 우주에 있는 걸 전부 다 네가 차지하고라도 너를 잊어 버렸든지 빼앗기든지 했으면 너는 손해 갔다 그렇게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잊어버릴 나. 잊어버릴 수 있는 나, 잊어버릴 수 있는 나, 뺏길 수 있는 나, 안 잊어버릴 수 있는 나, 안 뺏길 수 있는 나. 빼앗길 수도 있고 안 뺏길 수도 있고, 잊어버릴 수도 있고 안 잊어버릴 수도 있는 요 나, 요 나는 우주보다 가치가 크다, 이 물질계 전부보다 가치가 크다, 요것도 믿을 때에 능력이 나옵니다. 믿을 때에 모든 사욕이라는 문제는 다 해결이 될 것입니다. 사욕이라는 건 다 요 안에 든 것들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자기는 우주 물질계보다도 더 비중이 크고 가치가 자기에게서 큰데 이 큰 것을 우주하고 바꿨다고 해도 자기는 손해라 또 우주를 받고 빼앗겼다 해도 손해라. 우주를 자기는 차지하고 잊어 버렸다고 해도 손해라 잊어버릴 수 있는 자기요 뺏길 수 있는 자기인데 이 자기는 우주보다 중량이 높다, 가치가 크다 자기에게 더 보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뭣 때문에 자기를 잊어버리고 자기를 빼앗기게 되느냐? 자기 잊어버린 사람도 보면 이 세상 것 취할라 하다가 자기 잊어버리고 세상 것 취할라 하다가 자기 빼앗기고 이라기 때문에 어리석은 자야 네가 세상에 너는 '아, 저 사람이야 돈 뭐 몇 천 원 그거 가지고 자기를 잊어 버렸고 자기를 뺏겼지만 나는 지금 큰 빌딩 집이 하나 있기 때문에. 이 빌딩 집 하나를 두고 시비하기 때문에 내야 그만 나를 잊어버리고 나를 뺏겼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다 말이오. 자, 빌딩일랑 냅두고 그거야 돈 몇천 원 또 뭐 몇만 원 몇억 그게 아니라 '나는 이 큰 나라를 두고 이 나라를 내가 차지하느냐 못 차지하느냐 이런 큰 아주 중량 높은. 한 나라를 차지하느냐 안 차지하느냐 하는 그런 중량 높은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나를 잊어버리고 나를 뺏겼다' 제딴에는 큰 걸 탐했으니까 저는 손해 덜 본 줄로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런 것을 도매금으로 막 꺾어 서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뭐 한 지역을 말한 게 아니고, 부산에 있는 갑부나 부산의 정권이나 우리 한국 정권이나 세계 정권이나 우리 한국을 다 차지하는 것이나 그까짓 거 다 냅두고 온 천하 우주 물질계, 물질계 이 전부를 네가 차지하기 위해서 너를 잊어 버렸든지 너를 뺏겼든지 하면 너는 손해갔다, 너는 손해갔다.

너는 실패봤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가령 한국만 아니라 이 지구 땅덩어리를 다, 지구 땅덩어리만 아니라 이 우주를 다 너를 준다 할지라도 너하고 우주하고 바꿀 수 없다, 또 우주 받고 너를 뺏길 수 없다 하는 것을 요게서 평가해서 말씀해 놓은 것입니다.


'자기를 잃든지'
자기를 잊어 버렸어. 그러면, 자기 잊어버린 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는 것인가? 자기 잊어버리는 것은 이미 자기가 되어 있는 자기를 말합니다. 자기가 되어 있는 자기.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기,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기, 또 피와 성령과 진리로 변화된 자기, 변화된 자기, 그러면,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은 변화됐고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은 변화된 자기이고, 변화된 자기 속에 생명과 지혜와 능력의 하나님의 신성의 모형으로 되어 있는 그것은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새로 지어진 것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곧 새사람 되어 있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피와 성령과 진리로 죽은 것을 살리고 죽은 것을 살린 것 속에 위에서부터 와서, 위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 죽은 자기 속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형상. 진리와 영감과 피의 능력의 사람, 능력의 존재 이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새사람이요. 이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 새사람이오.

새사람은 첫째 아담의 요소와 둘째 아담의 요소로 되어져 있는 것이 새사람이오.

이 새사람 이 새사람을 세상 거 이거 탐하다가 그만 잊어 버렸다 말이오. 잊어 버렸어. 누가 이거 빼앗아 간 거 아니고, 이건 빼앗아 가는 거 아니라. 자기를 잃었다 그 말은 자기를 잊어 버렸다 말이오. 이것은 이미 되어 있는 자기를 잊어버린 거, 새사람을 잊어버리고, 새사람 잊어버리고 자기 아닌 원수인 자기, 옛사람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악령은 자기 중심의 영 타락한 영을 가리켜서 악령이라고 말하고, 악성이라 하는 것은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 살라고 하는 그 인간의 원죄성을 가리켜 말하고 악습은 원죄성 가지고 하나 둘 지어서 모은 본죄성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제 이것을 벗어버리고, 이 악령 악성 악습의 꺼풀을 누에가 허물 벗는 거처럼 이것을 홀딱 벗어버립니다. 홀딱 벗어버리면 이제 뭐이 나오는고 하니 그 안에는 순진한 마음과 몸 육이 나옵니다.

마음과 몸 이것이 악령 악성 악습으로 물들어 있던 것을 탈색을 시키는 것같이 딱 시켜 버리면 이제 순전한 마음과 몸 이것만 있을 때에 여게다가 새사람을 입어라, 새사람을 입어라, 이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입혀 가지고 진리로 물들여 놓은 이게 이제 이것이 새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니, 이 자기를, 자기를 잊어버린다, 그러면, 자기를 뭐 때문에 잊어 버렸느냐? 잊어버린 것은 이 세상에 있는,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창조한 거, 세상에 있는 거 이것 차지할라다가, 이거 욕심내다가, 이거 얻을라 하다가, 이거 붙들라 하다가, 이거 안 뺏길라하다가 고만 거게만 전력을 기울이고 주력하다 보니까 자기를 잊어 버렸다 말이오. 자기를 잊어 버렸어. 주력을 자기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첫째 아담의 것은 이제 변화됐고,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은 것은 우리에게 와 가지고 새로 창조되어서 새로 존재케 되었고 한 이 자기는 참 영생을 가진 자기요 하나님의 아들인 자기요. 영계와 물질계의 것을 다 상속받을 자기요, 만물을 통치할 자기요, 하나님과 만물 사이에 제사장. 제사장의 직을 행할 자기요 선지직 행할 자기요, 왕 노릇 할 자기요 참 지극한 존귀한 자기인데 어리석게 마귀란 놈이 이 세상 거 주면서 '너 이거 줄께, 이거 줄께 이리 따라오너라 따라 오너라' 하니까, 그거 줄라고 하니까 그거, 그거 빼앗을라고 따라가고 또 이리 이리 가지고 있는 걸 '이놈. 너 이거 뺏들란다 뺏들란다' 그거 안 뺏길라고 그만 우리가 눈을 그리 돌려 버렸소.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차지할라고 눈을 그리 돌려 버렸고, 또 세상과 세상에 있는 내것을 뺏기지 안 할라고 그만 심신을 그리 기울여서 거게 주력했습니다.

자기를 잊어버리지 않고 이 자기를 자기만 잘 길러 가지고 있으면 그 자기는 우주를 다 상속받을 우주의 주인공이 될 자기인데, 이 자기는 우주의 주인공이니까 그 자기만 잘 길러 놓으면 우주의 주인공인데 자기가 보배로운 걸 모르기 때문에 그만 자기는 깜박 잊어 버려 버리고 이 세상 거 그거 안 뺏길라고 취할라고 이래 가지고 하다 보니까 자기를 잊어 버렸다 말이오. 잊어 버렸으니까 자기는 그만. 자기를 잊어버리니까 자기는 그만 파묻혔다 말이오. 잊어버리고 나니까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막 파묻어. 매장을 시켜 버렸다 말이오 자기를 매장을 시켰어. 이러니까. 이렇게 세상 거 차지 할라고 야단을 지기면서 하루 이틀만 지내고 그만 깊이 어북 묻혀 버렸는데 일 년을 지내면 상당히 깊이 묻혔습니다. 또 십 년을 지내면 상당히 깊이 묻혔습니다. 뭐 한 몇십 년 동안 세상살이 하다 보면 그만 새사람은 뭣인가도 모릅니다. 새사람이라는 건 전연히 모르고 나중에 죽을 때사 그때사 새 사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말씀한 것이 '자기를 잃든지' 말한 것입니다.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은 자기의 세상 것을 빼앗을라고 마귀 이놈이 협박을 놓으니까 그 미혹에 빠져 가지고 자기 것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날뛰다가 새사람 자기를 잊어 버렸습니다.

돌아보지 안했으니까 잊어 버렸다 말이오. 잊어버리고, 또 세상 것이 눈 앞에 어른어른거리니까 그것 취할라고 하다가 그만 자기 잊어 버렸어. 이러니까,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자기를 잃으면 아무 소용없다 '무엇이 유익하리요' 너는 손해 봤다 요것을 우리가 꼭 잡아야 됩니다.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은 자기의 가지고 있는 세상 것을, 가지고 있는 세상 것을 안 뺏길라고 하다가 그만 자기 잊어버립니다. 또 자기 앞에 세상 것이 어른어른거리니까 그놈 붙들어 차지할라 하다가 그만 자기 잊어버립니다.


‘뺏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또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빼앗기는 건 뭐이 빼앗기느냐? 빼앗기는 것은 자기가 딴거 할라다가 잊어 버려서 잊어버리는 그게 아니고 자기는 안 뺏길라고 애를 쓰지만 힘이 모자라서 뺏겼습니다. 힘이 모자라서 빼앗겼어.

그러면, 빼앗긴 것은 어떤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미완성의 자기인데 자기 될 것을 빼앗긴 걸 가리켜 말합니다. 현실마다, 현실마다 자기의 기능 될, 자기의 영원한 기능이 될 것을, 자기될 것을, 자기의 수족이 될 것을, 자기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 될 것을 요 현실에서 이 세상 거 탐할라 하다가 그만 뺏겨 버리고 맙니다. 뺏기는 거. 그러면, 자기의 성화 구원, 건설구원, 행위 구원. 자기의 기능 부활, 기능 부활, 기능 부활이 될 것을 기능 부활하지 못하지, 기능 연단 연성될 것이 연단 연성되지 못하지,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가 이 세상을 취할라고 이렇게 벌써 자기 잊어버린 사람이, 새사람 잊어버리고 참 자기 잊어버리고 옛사람 자기가 돼 가지고 있는 자가 자기가 말씀대로 살라고 뭐 성경대로 살라고 뭐 암만 발동쳐 봤자 헛일입니다. 그거는 결국은 뺏기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첫째는 자기를 잊어버리지 안해야 자기를 또 빼앗기지 않습니다. 자기 빼 앗기는 자기는 미완성의 자기이기 때문에 요거는 지금 자기가 될 수 있는, 자기가 될 수 있는 건데 자기가 그만, 자기 것 될 수 있는 건데 자기를 만들지 못했다 그말이오.

그것을 가리켜서 빼앗겼다고 말하는 것이고 잊어버리는 것은 암만 잊어 버려서 어디 가도 장 그대로 있습니다. 자기 가 돼 있습니다. 잊어버리는 것은 어디든지 가 가지고 자기가 돼 있는 것이고 요거는 자기가 될 수가 있는 건데 그만 뺏겨 버렸으니까 요거는 자기가 안 된다 그말이오. 요거는 자기가 안 돼. 요거는 둘쌔 사망에 벌써 삼켜지고 마는 것입니다.

(85062853) 9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예수님은 평가하기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말했습니다. 자기를 잃는다 말은 인간들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탐을 내다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예수 안에 있는 참 자기를 잊어버립니다. 새사람, 참사람을 잊어버리고 지옥 갈 옛사람이 자기인 줄 알고, 자기 아닌 자기를 자기인 줄 알고 이렇게 사는 그거 세상 것 탐하다 그랬으나 세상보다 자기는 가치가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를 빼앗긴다 말은 현실에서 예수를 따라서 두 가지 죽음을 죽고 그러면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를 다시 예수님의 부활에 연결된, 살려주시는 이 새 생명에 속한 살림을 받을 때에 이것은 다시 썩는데 이르지 않습니다. 죽는데 이르지 않습니다.

(810802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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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49에베소서02:0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01 01창세기02:0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200 42누가복음09:25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199 51골로새서03:0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198 46고린도전서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197 46고린도전서15: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196 46고린도전서15: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
195 42누가복음10:21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
194 50빌립보서0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
193 46고린도전서15: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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