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23:00
1절-8절 : 하나님께서 가지는 사회성이 아주 철두철미한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용서, 화목, 사랑하라, 구제하라고 해서 그것이 잘못하면 탈선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말한것은 악을 철저하게 제거하고 의를 건설하도록 하는 동기(와) 목적에서 한 일입니다. 악을 제거하고 선을 건설하기 위해서 어떤때는 아주 무자비 철저한 복수법을 쓴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성은 사랑을 가지고 동기와 목적은 죄를 제하고 의를 세우기 위하여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방편은 이런 방편 저런 방편을 쓸 수 있습니다. 의에 속한 것으로서 방편이 악에 속한 것과 같은것이 있습니다. 외부를 가지고는 깊이 논평하기 힘든 것입니다. 사람은 원리 원칙은 모르고 사람을 방탕 무질서 하게 무조건 사랑 자비를 하여 배나 악을 조장시키는 것이 있으니 본문에서 이것을 가르칩니다.
선조때 한것을 언제나 기억해가지고 사람과 죄를 엄격히 복수 했습니다. 신약시대는 죄 그 놈을 꺽고 한 걸음 더 나가서 죄 그놈이 잡고 있는 인간까지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기독자가 방종 무질서를 평생 잊지 않아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 창자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업수히 여기면 뼈에 박히도록 기억하라 또한 은혜 입은것도 뼈에 박혀야 합니다.
악을 기억치 말라는 것은 내가 악에 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9절-14절 : 사람이 자기에게 배설 되는 것으로 더럽히지 말라 이는 도덕적 부정뿐 아니라 물질적 부정도 하나님은 더러운 것이라 하였습니다. 물질적으로도 깨끗해야 합니다. 또 자기에게 습성적으로 더러운 것도 더러운 것이나 하나님은 ① 도덕적 부정 ② 심리적 부정 ③ 물질적 부정 ④ 독단적(자체적) 부정을 모두 반대 하셨습니다.
15절-16절 : 하나님에 도피하여 오는 종을 용납 하라 - 좀더 선, 좀더 의를 위해서 오면 그것을 협조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에는 협조해 주어야겠고 방해하지 안해야 합니다.
17절-18절 : 더러운 일을 해서 번 돈은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습니다.
19절-20절 : 중심 뜻은 '약한 자를 이용해서 착취하는 그런 정신을 말아라 형제 돕는 정신으로 살라는 말이다' 이자를 안 받는 것이 좋으나 시대의 제일 낮은 이자를 받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할 수 있으면 그 일은 다른 방편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인에게는 이자를 받아도 좋습니다.
21절-23절 : 서원한 것을 빨리 갚아라. 자기가 할 수 있는 자기 분수로써 적당하게 계획한것은 빨리 추진하도록 해야 합니다.
24절-25절 : 평소가 아니고 아주 극단을 말합니다. (자기가 그것을 生으로 삼아서 혹은 일하기 싫어서가 아니고) 자기를 위해서 예배하는 것이나 자기의 기업으로 삼지 말고 다급한 비상시에 남의 소산을 먹어 고생을 면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제단 음식을 먹은 것은
① 제사장 보다 직접 쓰여 지는자
②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생명을 보존하지 못하고 다급 할 때 자기가 기진하여 견딜 수 없는 그런 때를 가르쳐 한 말입니다.
(6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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