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7:1
'영과 육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여기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이란 악령과 죄와 육의 결합이 죄악이요, 여기 영들의 더러운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아니한 영들의 온갖 운동들이 온갖 더러운 것입니다. 온갖 더러운 여기에서 깨끗함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죄악의 더러움이란 영의 더러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이 약속을 가진 자(기본구원을 받은 자)가 더러움에서 깨끗함을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71050313)
육은 뭘 가리켜 말하는고 하니 마음과 고깃덩어리 둘이 합해서 육입니다. 안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은 중생되지 안한 사람은 그가 어떤 행동을 해도 마음하고 고깃덩어리하고 둘의 행동입니다. 마음과 고깃덩어리의 둘의 행동이오. 믿는 사람은 육만으로서 행동하는 것도 있고 또 중생된 영과 함께 행동하는 게 있지마는 안 믿는 사람은 영은 죽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 작용적으로는 없는 것과 꼭 같이 죽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의 온갖 더러운 것, 믿는 사람도 성령으로 연결되지 안하고 마음 고깃덩어리 이 둘이, 마음과 고깃덩어리가 뭘 합니까? 마음과 고깃덩어리가 말도 하고, 행동도 하고, 꾀도 쓰고, 간교도 하고 온갖 더러운 욕심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것으로 인해서 우리가 더러워지는, 인간의 심신으로 인해서 더러워지는 온갖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자.
'영의 온갖 더러움에서 깨끗케 하라 영이라는 것은 악령입니다. 악령이 우리를 우리 마음을, 우리 마음이 이 마음이 들게 저 마음이 들게 하는 그것 전부 악령이 합니다. 악령이 오면은 죽을 욕심도 욕심이 나요. 돈 그놈으로 인해서 분명히 제가 그 돈으로 인해서 죽을 것이지마는 물욕이 들어서 죽는 것도 생각지 못하고 물욕이 뭐 불같이 일어나기 때문에 금하지 못해요. 또 악령 그놈이 와 놓으면 더러운 그 음욕도 와 놓으면 죽어도 죽을 것도 모르고 서둘러 대요.
(83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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