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41:4
'내 영혼을 고치소서'
중생된 자의 범죄의 시발은 양심의 기능이 약한데서 시발됨이니(고기덩어리가 약해서 시작이 아니고) 중생된 자의 양심은 성장단계에 있으니 진리와 영감을 하나씩 받아들임으로 피동이 부요 해지고 그 양심이 자라는 것인데 진리 하나를 알면 그만큼 양심이 장성한 것입니다. 진리와 영감을 마음에게 통과시켰으면 그만큼 자랐습니다. 받았으면 커지고 마음에 넘겨줬으면 더 자랐으니, 죽기까지 이 양심을 길러야합니다. 양심은 성장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무지와 무능의 범죄를 할 수 있습니다. 양심은 지식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지식은 양심보다 큽니다. 마음, 감정, 욕심, 정서, 의지 등이 다 무지하고 무능의 범죄를 할 수 있으나 여기 영혼이란 '혼'이 이 전부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표성을 말함입니다. 여기 '내 영혼을 고치소서'하고 호소하는 그는 누구입니까? 그것이 중생한 다윗의 영입니다. 이는 범죄한데 대한 정죄의 책임이 아니고 구속의 책임을 말함입니다.
(710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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