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성경:23이사야53:12
 

'이러므로'
10-11절 위의 사실을 전제해야


'존귀한 자'
신인 양성 일위를 말씀합니다.


'그를'
신인 양성 일위의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성자도 하나님이 신데 왜 구별하여 말씀하여 새삼스럽게 얻는다고 했습니까? 예수님의 신성은 영원 전 하나님이시나 예수님의 인성은 이후이니 인성이 붙어 가지고 영원히 가지게 했습니다. 인성이 한테 붙여 존귀케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과 같이 그에게 붙은 인간도 이와 같은 영원한 영광에 들어간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에는 택자의 전부가 예수님의 인성에 다 묶여서 하나님 함께 존귀한 자리에 같이 앉습니다.

요한계시록3:21절에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아버지 보좌에 앉은 것 같이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해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원죄를 이기고 사는 기독자 들입니다. 적은 나라에 임금의 자리가 얼마나 얻기 어렵다 또 얻은 자는 얼마나 영광스러운가. 우리가 너무 좁고 얕으므로 이와 같은 것은 믿어지지 아니하고 느껴지지도 않고 취하는 노력이 희미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영혼을 발견 못하니 짓밟히고 있는 것입니다. 맛 잃은 소금입니다. 이 영혼을 발견 못하고 믿으면 신앙에 연령이 더해져 가면 갈 길이 없어 길이 막혀 방황합니다. 지금 미국에 기독교는 갈 길이 없어 방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선진국이 열심히 없는 것은 갈 길이 없어서입니다. 앞으로 나갈 길이 막혀서다 무엇을 하는 것이 기독교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후진국은 열심히 있으나 얼마 가고 나면 그와 같습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방언을 한다니 불을 받아야 한다느니 별별  길로 흩어지고 있습니다. 갈 길이 없어 방황하니 기독교가 세상과 같은 이 종교와 같은 것이라 하여 종교 통일 운동 교회 통일운동들을 하고 있다 이러니 문선명이의 도가 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네가 철이 없어서 그렇지 결국 이리로 오고 만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영혼이라고 하면 심리학자 보담 신학자가 더 뒤떨어진 것입니다. 세상은 원자를 발견하고 있는데 마음이 영혼이라고 하고 있으니 세상심리학자들은 그 보다 더 세밀하고 조직적이니 이들보다 더 뒤떨어진 것입니다. 이러니 미국에서는 이래 신앙생활 취미 적으로 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와 같이 자유노소가 같이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끼리끼리 모인다고 합니다. 거기는 아이 둘 기르려면 16시간 노동해야 하고 세이면 20시간 노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안 밖이 다 바빠서 10사람도 모여 있는 곳이 없다 밤 낮 짜여진 시간에 돌아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나라가 무엇이 좋은가 한국은 얼마든지 전도하고 사람 만나기가 쉬운 곳입니다. 이 한국이 얼마나 좋습니까?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어 먹게 하리니'
모든 사망이 우리의 것을 탈취해 간 것을 하나님의 목적완성으로 하나님이 누리는 것을 우리도 누리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머리요 교회는 몸이니 강한 자의 것을 탈취하게 했습니다. 이유는 그가 영혼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가 자기의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택자가 당할 모든 것을 해독을 담당하여 대신했습니다. 이것이 좀 어렵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어야 할 것을 예수님의 영혼이 죽고 우리육이 죽어야 할 것을 예수님의 육이 죽었어나 십자가에 당신이 죽어심은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대속하며 범죄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깨닫기 어렵습니다.


'사망에'
고기덩어리는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셨습니다. 영혼의 죽음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이요 그러면 예수님의 영혼이 하나님과 끊어진 것은 우리를 대신했기에 다 끊어 진자가 당해야 할형과 벌을 대신 당하고 끊겨지지 아니 할 자가 끊겨진 자를 대신 했으니 끊겨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의 육과 영은 하나님에게서 끊어졌습니다. 그 육은 하나님과 끊어짐으로 형이 아니고 십자가에 죽음이 형이 됐고 예수님의 영은 하나님과 끊어짐이 죽음이니 우리대신 이것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이 끊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영을 던져 버렸습니다. 던져버렸는데 예수님의 영혼은 하나님을 버리지 아니하고 계속 대속 간구를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승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영은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 하나님 편에서는 예수님의 영이 죽었고 예수님 편에서는 최고의 생명을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이런 관계가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최고의 절정인 하나님은 버리고 예수님 편에서는 하나님을 안 버리고 소망을 가지고 간구 하는 일을 계속했기에 예수님의 영은 죽음은 대신해서 사망을 받은 몸인데 실상은 절정의 생명에 충만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육으로서는 십자가에 고난으로 우주와 영계와 존재적 고난인데 영원한 고난인데 이 육으로 영원한 고난을 받았으나 이것은 외부요 내적으로는 고난은 받았으나  고난은 하나도 안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영혼이 죽었는데 죽지 않고 생명으로 충만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성경적입니다. 예수님의 육이 고난을 받았는데 왜 안 받았는가 ? 예수님의 심신은 고난받는데 있지 아니하고 아버지께 순종하는 순종과 그 순종이 우리를 대신하는 이것만했으니 외적으로는 고난이나 내적으로는 예수님의 영은 하나님 편에서는 끊었다 저주받게 했습니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하나님께 소망을 버리지 않고 소망하고 하나님을 향한 절정을 이루었기에 이것을 이루셨다 생명의 충만을 이루셨다 이것이 깨닫기가 어렵습니다.

딤전4:4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하므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느니라 선하되 잘 됐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만든 형편 환경 처지입장 등은 다 선합니다. 다 잘 됐습니다. 없어서는 안될 요긴한 것으로 받아쓰면 감사가 나오면 버릴 것이 없다 필요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쓸 때에 똥바가지로 써서 천하게 하든지 연탄 집게로 써서 달구어 없애든지 하는 것을 사람이 볼 때는 저주 같은 불행 같으나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하고  어떻게 써시든지 자기로서는 만족하고 소망할 것뿐이다 이것으로 계속하면 빌 2:5-- 이 마음을 품어라 말한 것 같이 이 성질을 이룬다 똥바가지 같이  불집게로서는 나로서는 만족하고 감사하고 소망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 속에서는 인간이 모르는 보배가 있는 것입니다. 소련 치하에 있는 유태인을 생각해 보았다 예수님의 심신은 아버지께 간구와 순종 이 두 가지만 했습니다. 그러므로 승리했습니다. 그가 영혼을 버렸으나 실상은 많은 범죄자를 위해 기도했다고 하셨습니다.

(주해공과)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우리가 하늘나라를 가려면, 죄가 없어야 되고 죄를 이겨야 되고 이미 죄에게 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를 이겨야 되고, 마귀를 이겨야 되고, 사망을 이겨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사망으로 사망을 이기고, 죄로 죄를 이겼습니다. 당신이 죄 없이 죄인이 돼 가지고서 죄를 이겼고, 또, 그 당신이 이와 같이 그 모든 불법을 당신이 짊어지심으로서 짊어지시고 당신은 영감을 소멸하지 안함으로써 이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마귀는 불법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이사야 53장에 보면, 실은 그는 외형적인 형벌을 받지만 속으로는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과 우리 일을 책임지는 것과 이 두 가지를 변하지 안하고 하고 있었기 때문에, 속으로는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는 자라 그렇게 결론을 지워서 이사야 53장 끝 절에 말씀해 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해서 죽으셨지 당신은 죽지 안했습니다. 이사야 53장 마지막 절수에 보면 우리 죄를 담당해서 죽었으나 실상은 우리의 택한 자들의 죄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셨느니라 이랬어. 기도하고 계셨어. 껍데기는 우리 대신해서 죽어서 형벌받았어. 껍데기는 죽음의 형벌 받았지만 속에 알맹이는 생생하게 살아 있었어. 예수님의 이 심신은 우리를 대신해서 죽음을 봐서 죽음의 형을 받았어. 죽음의 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그 인성의 영은 죽음의 형을 받지 안했어. 그 영은 지금 하나님 앞에서 생생하게 살아 가지고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책임지고 기도하고 계셨다 하는 것을 이사야 53장 몇 절이고? 12절? 12절 한번 읽어 봐.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기도했어. 안 죽었어. 속은 안 죽고 겉만 죽었어.

(85033101/89080931) 9/1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17장에 7머리 열 뿔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더라.   짐승은 세상을 말합니다. 똘똘 뭉쳐서 세상이 하나 되는 것, 예수님과 택하고 중생 받은 자로서는 진실한 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예수님을 따라 가려고, 예수님에게 속하려고, 예수님을    안 떨어지려고.

우주적 고난인 십자가에 못박힌 것보다 예수님을 정죄하고 저주하고 버려도 예수님은 놓지 안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생명이 된 것입니다. 속건 제물로 드린 것이나 사실은 자기 백성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라 했습니다.

(80030860) 5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실 때에 겉도 안도 다 우리를 대속해서 다 죽었습니까 겉만 죽고 속은 안 죽었습니까? 겉만 죽고 속은 안 죽었어. 그러기 때문에 이사야 53장에 '영과 혼을 우리 속건 제물로 드렸지만' 우리를 대신해서 죽는 그 속건 제물로 드렸지만 '실상은 우리를 위해서 속으로는 기도하고 계시느니라' '실상은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는 자이시니라. 기도하는 자시니라' 그렇게 말씀했어.

(85071840) 5


이사야 53장에 보면 그 자기가 책임맡은 자기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기도했다 이랬습니다. 껍데기는 죽었지만 속으로는 기도하고 있었다고 했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지 안했기 때문에 생명으로 승리를 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사람이 죽음에게 삼켜져서 하나님의 생활을 버릴 수도 있고. 배반할 수도 있고.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그 계명을 배반 안할 수도 있고. 배반 안하고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이 도리를 배반치 아니한 것은 그것은 하나님의 도리는 지켰지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므로 말미암아 세상의 이 죄악에게 삼키워지니까 해를 당하니까 죄악이 그것을 먹으면 죄악이 바싹 깨집니다. 죄악이 깨져버리요.
이러니까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하나님이 고통스러웠겠소. 기뻐했겠소. 슬퍼했겠소,기뻐했겠소? 예? 기뻐했습니다. 성령은 그 때에 십자가에서 못박힐 때 성령은 무한히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에게, 한없는 고통을 당했지마는서도 신성이 기뻐하는 그 신성의 기쁨에 피동되어서 예수님의 인성은 형벌은 당하나 기쁨에 피동되었기 때문에 그 때 끊어지지 안했다 그 말이요.

(80082730) 5


예수님의 구속을 입지 않은 사람은 그는 아무리 불행스러워도 세상이 죽음 너머 보담은 낫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들을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하나님과 화친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버려 저주의 사망의 온갖 원수에 대한 원수에 대한 원수의 복수를 했습니다. 원수에 대한 더 갚을래야 갚을 수 없는 원수에 대한 복수를 예수님에게 다 하셨지마는 예수님은 우리의 대신한 그 원수로 하나님에게 원수된 원수의 보복을 다 받으셨습니다. 다 받아도 예수님은 하나님을 원수로 삼지 아니 했고 하나님을 놓지 아니했고 하나님에게 붙어 화친을 계속했습니다. 그래 하나님께서 원수의 보복으로 그 죄의 값으로 형을 다 치뤄서 그 형을 다 받아 형을 다 받았지마는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하는 이 화친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에 우리의 속건 제물로 죽으셨으나 실은 당신의 백성인 택한 자들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있었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은 배반했지만 주님은 하나님을 배반치 아니하는 이것으로서 화친의 이 대속을 이루신 것입니다.

(80092001)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2309 19시편014:0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
2308 23이사야58: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
2307 23이사야53: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
2306 23이사야53:11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
2305 23이사야53: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
2304 23이사야49:22-23    *전체요약
2303 23이사야26:0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2302 23이사야26:0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2301 23이사야26:0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
2300 23이사야26:01-07    *전체요약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