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6:1-7
1. 성읍과 나라들은 그 수가 심히 많으나 영원 무궁토록 서서 있을 견고한 성읍은 하나뿐입니다. 이 나라는 알파와 오메가의 나라로서 영원무궁토록 다함이 없는 영원한 왕국입니다. 이 왕국은 여호와의 구원으로만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여호와의 구원으로만 이루어진다 함은 하나님이 선포하신 신구약 성경 말씀과 성경의 감화감동으로 인하여 이루어진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와 온전한 일로 되어진 것을 구원이라 하나니 온전케 된 이 3가지로 된 나라가 영원한 나라입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의 나라입니다. 사망도 저주도 타락도 비애도 영원히 없는 생명과 사랑의 기쁨의 나라입니다.
2. 문을 열고 신(信)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라고 말씀하셨으니 이 문은 자기를 인정함으로 닫힌 문이요 자기를 부인함으로 열려지는 문입니다.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는 영감과 진리에만 순종함으로 이루어진 온전한 사람과 행위와 일을 이루어가는 이 일에 착수하고 주력하고 죽을때까지 계속하라는 말씀입니다.
3.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에 평강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문을 여는 것과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는 이 심지를 어떤 것에게도 꺾여져서는 안됩니다. 재산, 건강, 생명을 다 줄지라도 이 심지만은 빼앗기지 않으면 견고한 성읍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심자가 변동 없는 자라야 참으로 주를 의뢰하는 자입니다. 앞으로 남은 세계는 이 심지를 가지지 못하고 세상악의 모든 심지로 살아가는 강대자는 진토처럼 될 것이요, 아무리 빈곤한 자 일지라도 문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는 이 심지로 사는 자들은 그런 것들은 길과 같이 밟고 다닐 수 있고 그들이 바라보지도 못하는 빛이 있는 광명의 세계에서 살게 되는 것이 앞에 남은 영원한 나라입니다.
(7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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