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8:2
'귀신의 처소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보실때에 계18:1-2의 말씀처럼 이런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귀신의 처소와' 귀신들이 가득찬 세상사람이 살고 있으나 모두가 귀신입니다. 그 모든 행위를 귀신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귀신입니다.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악령이 가득차서 악령의 역사로 가득찬 세상이 되었고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
새가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이 진실이 없고 정함이 없어 약속도 작정도 소용이 없습니다. 갈팡질팡하는 세상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주해공과)
'바벨론'
여기 바벨론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 세상을 가리켜서 바벨론이라 말씀했습니다. 바벨론은 모든 나라 중에 하나님과 대립이 된 그 일을 많이 했고 또 성도들과의 그런 괴롭히는 관계를 많이 가졌습니다. 이래서 여기 바벨론이라고 말하는 것은 세상을 말합니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
하나님이 기뻐해서, 이 세상이 이제는 끝을 당해서 망하는데 세상이 망하는 세상을 하나님이 망치시면서 세상이 망하는 것을 인해서 하나님이 참 원수를 갚으시는 그 통쾌의 감을 가지시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수에 강하신 하나님이십니다.
(810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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