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1: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자기를 지키는 데는 일심 정력을 써야 합니다. 일심 정력을 쓰기가 참 어렵다. 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받아들일 때 내가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이 사랑의 힘이 자기를 지키게 됩니다. 양심을 바로 쓰는 것을 자유를 가지려 함입니다.
젊은 여자의 발은 가죽신으로 지키고, 대님으로 발목을 지킴같이 자기를 마음대로 비뚤어지지 못하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비뚤어지지 못하게 함입니다. 하나님이 진리를 좋아하시는 고로 진리 안에만 있게 하고 탈선하지 못하게 하니 영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기만 잘 지키면 점점 용모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인양성과 양형을 다 닮아갑니다. 점점 변화합니다. 마음 쓰는대로 용모가 변합니다. 각 식자, 관리, 상공농사를 얼굴 보아 압니다. 살지 못하고 일하면, 높아지면, 취하는 것이 있으면 호의호식하면 무엇하나? 자기 살리고 기르고 고치고 자기부터 취하고 그 외의 것 취하자.
(5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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