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이래서 앞으로, 여기 이런 말씀 큰 무서운 말씀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와 같을 줄 안다 말은 주님과 같다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과 같다 말은 아무나따나 해도 주님과 같은 게 아니라 오늘 지금 우리가 주님과 같이 되는 것을 오늘에 우리가 마련해야 됩니다.
(89012902)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이 말은 `그가` 하는 것은 우리의 대속주 주님을 말합니다. 주님이 나타내심이 되면, 이제 주님께서, 참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신 주님이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심판주로 이 영계와 물질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그 나라에서 주님이 즉위하시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이제 승리를 하시고 그 왕의 보좌에 앉게 됩니다. 지금은 계약으로만 우리에게 선포돼 있지마는 그때에 주님이 친히 나타나시는 그것을 우리가 볼 것입니다.
(80901275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계약으로 자녀됐고 약속으로 자녀됐고, 하나님의 자녀된 것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 가지고 죽기까지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지었는데 죽기까지 하시고 모든 것을 다 투자해 가지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고. 하나님이신 성령이 우주를 만든 그 시공의 실력인 진리가 와 가지고 우리를 중생시켰고 또, 우리를 성령과 진리가 함께 합니다. 성령과 진리가 할 수 없는 일은 우리가 할 때는 동행 안 하지마는 하나님이신 성령과 진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시작하면 우리와 같이 하십니다. 이게 얼마나 큰일입니까?
엿새 동안에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부요와 생명까지를 다 기울여서 우리를 구원했으니까 이 얼마나 큰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큰 힘 들여서 합니까? 하나님이신 성령이 직접 송장 같은 우리 속에 와 가지고서 우리를 살려서 우리와 동행하시지, 없는 가운데 우주를 실지로 시공한 그 시공의 실력이 우리 속에 와 가지고 우리와 함께 하시지, 이것도 뭐 우리가 몰라 그렇지 어마어마 뭐 이거 우주 이까짓 거 뭐 이런 걸 어떻게라도 할 수 있는 이런 큰 능력이 우리 구속 받은 자들 속에는 와서 계십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계약으로 자녀라, 세 가지 능력으로 우리를 변화시킨 하나님의 자녀라. 이 세 가지 능력이 우리와 동거 동행하는 지극히 큰 능력 가진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앞으로 우리가 어떠한 자로 나타날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안했습니다. 나타나면, 우주는 깨져 버려요. 우주는 놀래서 녹아질 거라. 하나님이 이것을 신령하게 변화를 시켜 가지고서 나타나야지 변화 안 시키고 우리가 나타나면 그런 거 다 녹아져 버려요.
하나님이 알게 해 놓으셨으면 다 기절해요. 그러니까 지금은 모르게 해요. 모르는데 언제 까지 모를 거냐?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그때 참모양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바라보면서 보면서 이 사실을 보고 이 큰 것과 현재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이것을 비교해 보고 믿음의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위하여 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 사나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4:18).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이니라. 보이는 것들은 다 폐해질 것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장차 나타나서 영원할 것이니라.(? ?:?) 이러기 때문에, 보이는 거 위해서 살지 안하고 보이지 않는 거 위해서 사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이렇게 이 지위를 주신 그 분이 지금은 계약으로 하나님의 자녀지마는, 계약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우리지만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그 진리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속에 와 가지고 역사하시는데, 보이지도 않게 와서 역사하시지마는 하나님이 나타나게 하시면, 그때에 우리가 나타납니다. 그때에 대통령이 눈에 보이고 이 장관이 눈에 보이고 뭐 미국 나라가 눈에 보이고 이 우주가 우리 보는 대로 보이는 것처 럼 그때는 우리가 나타납니다. 예수님도 나타나 잠간 나타났다가 감추었습니다. 외형이 나따나면 아무것도 안 될 것이기 때문에 신인 양성 일위 이신. 예수님이 우리와 동행하시지 마는 서도 껍데기 모양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게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이제 주님이 참 모습을 가지고 척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때에 주님과 같이 주님이 하나님으로서 나타나는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같이 이렇게 이런 자로 돼 가지고 나타납니다.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나타내심이 되면 그때에 우리가 계약으로 된 것이 실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요걸 가만히 눈 감고 우리가 좀 생각해봐야 됩니다.
(85040702/2910) 9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신구약 성경 계약 말씀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시키시고 나라로 임하실 때에, 예수님께서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으로 통일된 그 나라에 왕으로 임하실 그때는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나니” 우리가 그와 같은 그런 자가 됩니다.
다만 그는 창조주시요 우리는 피조물이요 그는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를 이루신 분이요 우리는 한 격위는 이루지 못하지마는 하나가 되어서, 언행심사의 전행동과 생활은 하나가 되어서 살 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말도 그분과 같은 말 하고, 행동도 같은 행동하고, 능력도 같고, 마치 몸에 모든 기운이 그 지체에 다 가는 것처럼 주님은 원인자시라면 우리는 주님과 꼭 같은 모형자가 됩니다.
그러나 세상이 지금 우리를 뭐인지를 모릅니다. 우리를 뭐인지 모르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이것을 세상은 모르고 또 믿는다고 하는 저희들도 믿음이 있는 것만치 알지 없는 것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이 존귀한 소망을 우리가 가졌으니 이 소망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의 실력을 갖출라고 애를 쓰지 땅위에 썩어지고 없어질 그런 실력 갖출라고 애쓰지 않습니다.
(8707153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