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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성경:40마태복음16:24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십자가 진다 말은 죽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죄에 대해서도 생명을 내놔야 죄와 상관을 안 가질 수 있지 만일 생명 안 내놓으면 죄를 벗어버릴 수 없습니다. 죄와 원수가 될 수 없습니다. 죄의 종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생명 내놔야 죄의 종이 안 되고, 자기가 의에 속하려면 그것도 생명 내놔야 되고, 또 하나님 배반 안 하고 하나님하고 화친하려면 그것도 생명 내놔야 되고, 또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살라 하면 그것도 생명 내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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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가 대속을 입고 있으면, '아, 나는 입은 자라.' 이것이 대속을 자기가 입은 자이기 때문에, 대속 입은 것이 뭐냐 하면 진리가 나한테 힘을 쓰는 것인데, 진리의 힘씀을 내가 받은 것이요, 성령의 도와주심을 받은 것이요,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이 나를 구원하는 그 구원을 내가 지금 힘입고 있는 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나는 이 죄를 나는 대항해서 주님이 하던 싸움 내가 계속 싸워서' 예수님의 남은 십자가를 지고 간다 그 말은 예수님이 싸우신 그 남은 싸움을 우리가 싸운다 그 말이오. 그 싸움은 무슨 싸움이냐 하면은 내 십자가인데 예수님의 공로가 그러면 불완전하다 말이 아니고 예수님의 공로를 베푸셨는데 그 공로는 우리에게 완전을 이루는 것이 목적인데 완전을 이루기는 아직까지 미결이 되어 완전을 이루지 못하고 완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도중에 있다 말이오. 완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도중에 있기 때문에, 도중에 있는 것은 왜 그러냐? 그렇게 우리 힘으로 해야 돼지지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힘으로 하도록 그렇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사실을 우리가 믿고 힘을 쓸 때에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고 마귀를 이길 수 있고, 또, 사망을 이길 수 있고 이길 수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입에서와 또,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죄를 멸합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설교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권면으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나오는 전도로 죄를 멸하고, 그 입에서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로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고, 또, 가서 이렇게 교훈하고 하는 그 모든 것으로써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거는 믿음으로 됩니다.

* 마10:38 :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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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부인하고'
이제 주님의 죽으심에 내가 연합한 자 되는 이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마16:24 이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아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라 말은 자기가 자기로 살았는데 자기로 살던 그자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주님의 것이 된 것을 인정했으니까 자기는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은 예수님의 것이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아니니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생각을 부인하라 말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죄 때문에 죽고 의 때문에 죽으셨으니 죄의 형벌로 죽고, 죄의 형벌로 죽어서 죄 짓는 자를 멸했습니다. 자기 십자가라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그대로 자기에게 죄의 몸을 죽이는 이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죄의 몸을 죽이는 이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죄의 몸을 죽이는 죄의 자기를 죽이는 이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이 둘째 죽음은 첫째 죽음을 죽은 자가 능력 얻어 가지고 둘째로 이 능력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첫째 죽음을 죽은 자가 예수님의 대속의 능력 영생하는 이 능력을 자기가 첫째 죽었을 때에 첫째 죽음에 죽으면 이 능력을 실질적으로 받는다 했습니다. 실효 있게 받는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 능력을 받아 가지고 이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의 몸이 죽는다 말은 자기를 죽인다는 말이요 자기를 꺾는다는 말이요 자기를 뽑는다는 말이요 다시 말하면 자기 욕심을 죽인다는 말이오. 자기 욕심을 죽이는 것, 자기 소원을 죽이는 것, 자기의 모든 성품을 죽이는 것, 자기의 뜻을 죽이는 것, 자기의 계획을 죽이는 것, 자기를 죽이니까 자기를 죽이는데 어디까지 죽일 것이냐? 송장이 되어 무덤에 장사지내기까지 죽여야 다 죽인 것입니다. 무덤에 장사지낸 그 송장이 다시는 자기 행동은 못 합니다. 완전히 송장이 무슨 행동을 하겠습니까? 송장은 그것은 그 송장이 죽기 전 살았을 때에 이것저것 계획도 소원도 욕심도 포부도 모든 제 자존심도 주관도 성질도 뭐 산 것이 많았지만 송장이 되면 그런 것 다 죽어서 완전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둘째 죽음은 자기가 송장 되기까지 죽이는 것이 그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 롬6:5 :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89021902)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신앙 생활을 하려고 시작하면 여러가지 애로 있고 마찰 옵니다. 그게 뭐인가? 그것이 십자가의 고난입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는 말씀입니다.

너를 부인하라 말은 자기 생각, 자기 욕심, 자기 뜻, 자기 의견, 자기 판단, 자기 비평, 자기 지식대로 사는 그런 것을 버리라 말입니다. 왜 그거는 마귀적이요 세상적이요 사망적이요 멸망적이요 모두가 다 죄악적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선은 세상에 죽을 때까지는 그냥 지내지마는 그다음 무궁에 지옥이 되는 것이고 세상에서도 또 하나님의 택한 자는 징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 마10:17 :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88111260)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따라온다고 하는 말은 순종한다고 하는 말과 같은 말이요 순종한다고 하는 말은 믿는다고 하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에누리해서 헛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제자들이나 제자들처럼 특수 신앙사람들에게 해당된 말씀이지 우리같이 일반적인 선지자에게는 해당이 없는 말씀이라고 하는 유혹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아무든지 나를 믿으려고 하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라  믿어라 하는 말씀입니다. 나를 믿으려고 하는 사람이 자기를 부인치 않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면 헛일이니 누구든지 나를 믿으려고 하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 다음에 나를 믿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는 이 세상에 속한 자기와 자기의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더 있어지기를 원하고 힘을 쓰니 안됩니다.

안 믿을 때와 같이 또 안믿는 사람처럼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이 자기에게 없으면 있도록 마련하고 마련한 것이 적으면 많도록 하고 마련한 것이 작으면 크게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믿는 것인줄 압니다. 주님과 주의 말씀에게 쓰여져야 합니다.

(78093060.)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러면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자기 십자가는 자기와 자기에게 있는 자기 것 곧 생명 몸 건강 재물 지위 명예 가정 이것을 구주이신 하나님이신 주님을 위해서 진리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자기의 가진 모든 것이 주님과 주의 말씀 때문에 없어지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근원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이 세상에서 당신이 가지신 모든 것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우리의 십자가도 이와 같습니다. 자기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해서 세상에 있는 그 무엇을 마련했으면 이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서 없어지기 위해서 마련한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해서 마련한 것을 주님을 위해서 주님과 주님의 뜻 때문에 사용해서 없어진 것만큼 십자가를 통과한 것입니다. 반이 없어졌으면 반이 십자가를 통과했고 전체가 없어졌으면 전체가 통과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상대방을 인정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부인하되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앞에서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왕 앞에 섰을 때에 왕을 인정하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 앞에 섰을 때에 선생님을 인정하고 자기를 부정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천하에 있는 어떤 피조물을 인정하고 자기를 부정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는 이 말씀은 한군데에만 사용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앞에서만 자기를 부인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만 인정하고 너를 부정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을 잘못 해석하면 안됩니다. 남을 따라가고 남에게 양보하면 믿음인줄 아는데 이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피조물에게 양보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피조물에게 양보치 아니하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앞에서만 양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장에만 다르고 또 하나님의 주장에 따르는 이것을 어떤 피조물에게도 양보치 아니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어린 아이가 말을 해도 그 말이 하나님의 뜻에 맞으면 거기에 복종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의 입을 통해서 나온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 말에 복종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게만 자기를 부정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잘못 해석해서 믿는 것은 무조건 양보하는 것이라 하여 뼈없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믿음이 좋은 사람인줄 압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게만 순종하고 모든 피조물에게 대해서는 그것들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78092953.)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야 주를 배울 수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경험이나 자기의 습성 일체 자기의 모든 것을 일단 내어놓고 이것과 대조하지 말고, 별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그대로 수락하고 인정하면 이는 전지의 지혜 지식이기 때문에 서서히 전지자가 되어 지는 것입니다. 양이 많지 못하나 하나님의 지식과 자기의 지식이 일치가 된 것은 그 지식은 완전지식이요 전지의 지식입니다.

이로 인해서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이 되는 것이 마치 저수지의 수도관에 자기 가정 수도관을 연결시키면 저수지의 물이 자기 가정에 오는 시간은 걸리고 한꺼번에는 안될지라도 다 오라면 올 수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가 수락 인정함으로 지식면에서 하나님과 연결이 되는 수도관을 연결시키는 것같이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와 연결이 되게 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그대로 순종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로 애로가 있습니다.

왜? 병든 자를 구원하려고 하면 먼저 치료하고 수술해야 되기 때문에 부었던 살도 없어질 수 있고 동그랗게 드러났던 혹도 없어질 수 있고 이와 마찬가지로 죄악대로 되어 있는 이런 모든 인격성 생활성 소망성 방편성 이런 것들을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려고 하면 그런 것들이 수술이 됩니다. 이러니까 그것으로 살던 자가 그거 아니면 살 수 없는 줄로 알았던 자가 이런 것이 치료가 되어 지니까 자기 딴에는 고통스러워서 이 수술을 안 받으려고 합니다.

이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라' 그 말은 고통이 되어도 견뎌라. 네가 이제까지 타락한 인간의 처세방법을 가지고 처세해서 그것으로 하루 하루를 유지하고 있는 너에게 이 암흑에서 벗어나고 이 모든 어리석고 힘없는 것들에게 일생동안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이 죽음에게 붙들려 종질하는, 이런 것에게 공연히 얽매여 붙들려 매여 있는 여기에서 완전히 탈피 탈출을 하려고 할 때에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으나

이것을 각오하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대로 배워 네 지식을 삼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네가 행하여 하나님의 권능에 연결을 하고 지혜에 연결을 하면 네가 비록 유한한 인간이지만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네게 대한 모든 주권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이 너를 주장하도록 그렇게 소망을 가지고 그만을 바라보고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만 피동되는 것으로 살게 되면

너에게는 하나님처럼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입어 하나님의 속성을 완전히 갖추어 가져 하나님은 아니지만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은 원형의 하나님이라면 모형적 하나님이, 지식이 원형적 지식이라면 모형적 지식 하나님의 신성이 원형적 존재성이라면 너는 그의 모형적 존재성 인격성을 가지고

이제는 죄와 허물이 너희를 가까이 하지 못하는 이 사망이 가득 찬 세상에서 내가 영생을 마련할 수 있고 변하는 세상에서 내가 영원불변의 것을 마련할 수 가 있고 거짓이 가득 찬 죄악이 가득 찬 세상에서 세상 죄악이 다 눌러도 꿈적하지 아니하고 요동치 않는 의를 마련해서 세상을 이기고 옛사람 자기를 이기고 악령을 이기고 사망을 이겼고 저주를 이겼고 모든 썩는 것 쇠해지는 것 낡아지는 것 더러워지는 이런 것들을 이긴 산 자가 되고 삶에 속한 산 자가 되어질 때에

네게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영계나 물질계나 다 유한성을 가졌고 모두가 다 불완전성 절대자 완전자와 배치되는 이 이질성을 가지고 있는 이 모든 것들과 하나님과 그 사이에 내 위치인 모든 피조물의 중보자요 하나님의 수족 같은 하나님의 위임 통치자로 하나님의 모형적 움직임 모형적 통치 모형적 존재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너의 것이 되고 너는 만물 안에서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케 하는 이 충만으로 영생할 수 있게 합니다.

(79081422)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말은 네 맘대로 하고자 하는 그 자유를 죽이라. 자유를 부인해라. 자유를 꺾어라. 자유가 네 원수인 줄을 알아라. 자유 이놈을 이별해라. 자유 이놈과 네가 원수가 되어서 자유 이놈을 대적해라. 자유 이놈과 이제는 인연을 끊어라.
그러고 썩을 것으로 썩지 않는 것을 만드는 고난을 네가 두려워하지 말아라. 치료받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썩은 것이 썩지 않는 것이 될 때에는 그 수술에 치료에 애로가 있다. 약한 것이 강한 것이 되어지는 데는 그 수술에 애로가 있다. 욕된 것이 영광스러워지는 데는 거게 수술에 애로가 있다. 모든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이 되는 데는 그 수술에 애로가 있다.
네가 수술할 때 아프지마는 네가 그 병으로 죽을 터인데 싹 끊어내고 나니까 네가 생생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처럼 네가 수술하는 그 고통을 싫어하지 말고 그 고통을 네가 감당하면서 나를 따르라 말한 것입니다.

(82020553)



'나를 따라 오려거든'
'나를 따라 오려거든' 하는 이 말씀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대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려거든 하는 말이오.
주님이 우리를 이렇게 만유의 대주재가 되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이 사랑을 깨닫고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려고 하면 하는 말이오. 그러면,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은 뭐인가? 우리의 영과 육을 영원히 구원하신 그 사랑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이 구원을 받을려고 하면 하는 말입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하는 말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으니 이 주님을 나도 사랑할라고 하면 이 걸음 걸어야 된다 말이오. 또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은 모두가 다 구원인데 주님이 주시는 그 구원을 내가 받아 가질라고 하면 다 이 걸음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84042050) 3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베드로도 자기를 생각해서, 인간을 생각하기 때문에, 주님을 생각지 안하고, 우리는 어떤 현실이든지 닥칠 때에는 주님이, 이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서 이 현실을 주셨다.

어떤 현실이든지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서 이 현실을 주셨다. 그러면, 주님이 나에게 선물로 현실을 주셨다. 그러면, 현실을 주셨으니 이 현실을 어떻게 할까?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이 현실을 어떻게 할까? 이 현실을 주를 위해서 이 현실을 사용 해야 되겠다. 그 현실을 주를 위해서 그 현실을 사용하고, 주를 위해서 현실을 사용할 때에는 내가 거게서 평안이 있겠느냐 어려움이 있겠느냐? 어려움이 있는 것은 필연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현실을 주님이 나에게 나를 사랑함으로 주신 것인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되겠고, 사랑함으로 주신 그 현실은 주를 위하는 내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니까 주를 위하는 내가 된 것이, 나를 부인하고 주를 위하는 내가 된 것이 그것이 나를 위함이 되기 때문에 그 현실을 주실 때에는 주를 위한 내가 되고 주를 위해서 현실을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부인이 뭐이냐? 자기 부인은 현실에서 주님이냐 자기냐 둘 중에 누구냐 하는 그것입니다. 자기 부인은, 자기 부인의 반대는 뭐입니까? 자기 부인의 반대는 주님 부인이오. 주님 부인의 반대는 자기 부인. 둘밖에, 갈랫길이, 두 갈랫길입니다. 갈랫길이기 때문에 주님 부인하면 자기 인정하게 되고 자기 부인하면 주님 인정하게 되고 주님을 인정할라면 자기를 부인해야 주님을 인정하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님도 인정하고 자기도 인정하는 길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자기를 부인할 것.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부인이라 말은 내나 주님 인정이라 말이오. 자기 부인이라 말은 자기 형편, 사정, 뜻, 주관, 자기 소원, 자기 사정 그것보다도 주님의 뜻, 주님의 형편, 주님의 소원, 주님의 사정 이것을 자기와 바꾸지 안하면 이 걸음은 걸어가지 못 합니다. 바꿔야 되지. 이것을 연습하는 것이 우리 현실들입니다.


자기 십자가
자기 십자가는 뭐이 자기 십자가인가? 자기 십자가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 사랑하셨는가? 그것을 우리가 깨닫고, 주님이 이런 순서로 지난 밤에 하신 말씀 주님이 이런 순서로 나를 사랑하셨으니 나도 이런 순서로 주님을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요것을 깨닫고, 주님이 날 사랑하신 그 방법대로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십자가요. 또 주님이 날 사랑하시면서 이렇게 쓰신 그 방편 그대로 주님이 나에게 하나 부탁하신 것은 형제를 사랑하라고 부탁하신 이 부탁이 있으니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요 순서 다는 그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주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떤 순서 어떤 종류의 어려움에서, 희생에서 나를 사랑하셨는가? 그 사랑을 생각하고 나도 주님을 사랑할라 할 때에 그런 모든 현실들이 닥칠 때 그런 현실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이 날 사랑하신 그 사랑의 상대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이 이렇게 하시면서 나에게 부탁하신 그 형제를 사랑할라 하면 또 요런 순서가 닥치는 것이니까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 요런 순서 닥치는 그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자기 십자가는 세 가지. 자기 십자가는 세 가지. 주님이 나를 어떻게 어떤 희생으로 나를 사랑하셨는가, 그것을 자기가 기억하는 것. 그러니까, 나도 주님을 어떻게 어떤 처지에서 주님을 사랑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자기가 고대로 그런 처지에서 사랑하는 것. 또 내가 이렇게 주님 앞에 큰 사랑 받아 구원 받았는데 주님이 나에게 한 마디 부탁한 것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이와 같이 말씀하셨으니 주님이 마지막 한 마디 부탁하신 이 어린 양을 먹이고 양을 치고 양을 기르는 여기에. 이 일을 할 때에 또 여전히 주님이 날 사랑하심과 같은 그런 성질의 순서의 형편들이 닥치는 그와 같은 것이. 형제를 사랑하라 할 때에 그런 형편과 사정이 닥쳐지니 그 닥쳐질 그때에, 내가 고때에 고 형편을 내가 달게 받지 안하고 고 형편에서 주님을, 주님을 사랑하면 위하면 고 형편 잘 걸어갈 수 있고, 그때의 대적은 누구냐? 나입니다. 나를 생각하면 할 수 없고, 주님을 바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데에도 날 생각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날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주님을 사랑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주를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또 내가 현실에서 형제를 구원할라 할 때에 주님을 사랑하면 그 형제를 위해서 그 형편과 사정을 사용해야 되겠고, 나를 사랑 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나를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요것이 십자가의 원수 요것이 십자가,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 요게서 십자가의 원수가 되고 십자가 세 가지를, 이 세 가지를 지는 것이 요게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요 십자가는 세 가지. 요 자기가 생각하고 세 가지를 자기가 잡고 가는 것이 자기 십자가 가지를 벗어 놓고, 세 가지 벗어 놓으면, 자기를 생각할려면 벗어 놔야 되고, 주님을 생각할라면 요 세 가지를 잡아야 되는 그러니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라고 난 다음에 결론을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요거는 변할 수 없는 결과를 말을 합니다. 요 생명은 육의 생명 영의 생명이 다 그러합니다. 육의 생명 영의 생명이 다 그러합니다. 육의 생명만 말하는게 아니고 영의 생명까지를 다 겹쳐서 두 가지 생명을 다 말했습니다. 육의 생명도 요렇게 자기의 생명을 내놓느냐, 생명을 빼앗기느냐 주님을 내 놓느냐, 둘 중에 하나로 갈랫길이 되어 있을 때 그때에 주님을 붙들고. 자기 생명을 내어 놓는 자는 전능자가 그를 보호하시기 때문에 그 생명의 끝 시간이 닥치기 전에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84041940) 3



자기를 부인하고
그러기에, 변화 받는 것이나 주님으로 말미암아 새로 무엇을 받는 그런 모든 좋은 것을 받는 데에는 꼭 자기를 부인해야 되는. 자기를 부인해야 되는, 자기의 욕심을 버려야 되는, 자기의 견해의 비판과 평가의 지식을 버려야 되는, 이러니까, 자기 버리면 아무 일 없습니다. 자기를 신용하지 안하고 '이놈은 신용할 수 없는 놈이라.' 해서 자기만 불신해 버린다면 그거는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자기 불신해 버리는 그것이 어려우나 불신 안 하면 사망하는데 불신해 버리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라 그것입니다.

(84051041집회) 3



'자기를 부인하고'
이렇게 우리 속에 나에게 고장을 일으키는, 영계를 고장 일으켰고, 우주를 고장 일으켰고. 우리 교회를 고장 일으키고, 우리 진영을 고장 일으키고. 내 가정을 고장 일으키고 내 개인을 고장 일으키는 이 고장이 있으니 그 고장은 이 고장 저 고장 두 고장이 아니라 고장은 하나뿐입니다. 고장은 하나뿐이오. 하나뿐인데 무슨 고장인가? 그것은 자기 중심이라. 자기 중심 그것인데 그러기에 주님이 말씀하시 기를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 그 말은 자기 중심을 부인하라는 그 말입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부인하라 그 말은, 자기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부인하라 말이 아니오. 자기 부인하라 말은 네가 네 중심으로 사는 것을 부인하라. 네 모든 걸 기능이나 모든 것 다 부인하지 말고 네 전체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에게 소속하여 사는 네가 되고 네 중심으로 사는 고거 부인하라 그말입니다.

(85050830) 9



'자기를 부인하고'
그러기 때문에, 옛사람도 예수 잘 믿습니다. 옛사람이 잘 믿는 척 해 가지고 장로도 되고 목사도 되고 집사도 되고 권찰도 되고 권사도 되고 다 될 수 있고 반사도 되고 다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언제든지 원죄를 벗지 못하고 원죄로서 정죄 아래에 있습니다. 정죄 아래에 있기 때문에 항상 사망입니다. 그거는. 원죄를 벗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데 원죄를 벗지 안했으니까.

원죄를 벗지 않았다. 원죄 아래에 있다. 원죄 아래에 있다 말이 무슨 말입니까?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사람이 아직까지 원죄를 벗어나지 못하고 원죄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비로소 자기를 부인할 때에, 원죄를 벗어나서 주님을 믿을 때에 새사람으로 새사람의 생활로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 믿는 것은 참 정확하고 똑똑합니다.

(86050840) 9



'자기를 부인하고'
인간들의 늙고 젊고 높고 낮은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고통을 느끼면서 후회를 하고 하는 그 모든 인간의 고통과 인간의 비참과 인간의 가련 그것은 어느 구멍에서 나왔느냐? 후회를 하면서 딱딱 오그라지고, 젊어서 안 오그라진 것은 늙어서 오그라지고 늙어서 안 오그라진 것은 죽을 때 오그라지고 하는 그 모든 비통의 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어느 구멍에서 나 왔느냐? 그것은 자율이라는 구멍에서 나왔습니다. 제 생각대로 살고 제 주장대로 살고 제 뜻대로 살고 제 지혜대로 산 자율이라는 구멍에서 나온 그 모든 인간의 비참입니다. 그 외의 것은 자기 좋게 자기 위주로 자기 소원대로 자기 욕심대로 자기 뜻대로 자기 목적대로 살고 자기 위하는 자기 위주라는 구멍에서 나와 가지고 인생들을 다 삼킨 것입니다. 그 나머지기는 주님을 믿지 안하고 어떤 피조물을 믿었든지 피조물을 믿은, 믿은 그 구멍에서 나와서 인간을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인생아! 너를 멸망시키는 자율의 구멍을 막아라! 인생아! 너를 비참케 하는 네 위주의 구멍을 막아라! 인생아! 후회해도 소용없는 영원한 멸망이 나오는 피조물을 믿고 의지하고 그를 딿은 그 구멍을 막아라 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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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믿고 순종하는 것을 제일 귀하게 여기시고 또 모든 것을 주시고 모든 귀중한 것을 맡기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빌립보 2장 8절 이하에 보면 '죽기까지 복종했다 죽기까지 복종했다. 이러므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고 모든 피조물로 그 앞에 무릎을 꿇게 하셨고' 거기까지는 강제 같은 것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마지막에 결론에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모든 것이 이 종 예수를 주로 시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3장 마지막절, 26절인데 거기에도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서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이러니까, 하나님은 종을 붙들고 일하시고 종을 제일 귀중히 대우하시고 제일 신임하시고 모든 것을 종에게 맡깁니다.

그러기에, 종이 아닌 자에게는 하나님은 적입니다. 종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 종이니 종을 벗으면 하나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적이 뭐이 적이냐? 하나님의 적이,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실 때에 자기를 부인해라 하는 것이 그것이 곧 악을 부인하라는 것이요 원죄를 벗어나라는 것이요 본죄를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자기중심 자기 위주 그것을 버리고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으로 네가 돌아서라 이렇게 돌아서서 거슬리는 세상에서 살려고 하면 여러 가지 애로가 있으니 그 애로에서 사망 아래 있는 것이 애로를 통해서 생명으로 옮기고 영원히 멸망할 것이 그 애로를 통해서 영생하는 것으로 바꿔진다.

그러기 때문에, 십자가의 고난이라는 그 고난은 어리석은 세상 지식으로 본다면 죽는 것이요 고난 받는 것이지만 죽고 고난 받는 게 아니라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개조 하는 운동이요,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개조하는 운동이요, 혈육의 것을 신령한 것으로 개조하는 운동이요, 모든 욕된 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개조하는 역사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 행3:26 :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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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제일 주의할 것이 뭐이냐? 그분에게 대립되지 말아라 하는 것, 그분에게 대립되지 말아라. 그분을 대립될 수는 없습니다. 그분을 대항하면 비참하게 망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크고 작은 모든 은혜가 그분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 사는 길은 적은 거라도 그분으로 말미암은 걸 깨닫고 감사하고. 또 그분을 소망하고 또 그분의 말씀하는 대로 피동되어 그분의 것을 우리가 자꾸 얻어 가지도록 의례히 이리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첫째 오셔 가지고 말씀하신 것이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십자가는 그 십자가가 좋은 것이라. 십자가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이라 옮기는 것인데. 인간이 자기 아닌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으로 된 그놈이 울지 새 사람은 울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어려움을 당해서 십자가의 어려움을 당할 때에 중생된 속사람 새사람은 기뻐 즐거워 춤을 추고 그 옛사람 그놈은 제가 죽기 때문에 야단 지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놈이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 좋고, 또 그놈이 마다하기 때문에 우리는 해야 될 일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그 길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오, 예수님 모형을 가지는 것이요 예수님같이 온전해져 가는 그 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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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영감대로 믿는 이 구원 이루는 일을 할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 네가 2가지 애로가 있다. 무슨 애로입니까? 첫째는 자기 부인하는 애로이다. 자기 부인하는 애로. 중생된 영이 자기인데 시기의 마귀가 들어와 가지고서 시기심이 제가 됐으니 시기의 제가 되고, 시기도 저 아니오. 시기도 자기 아니오. 물욕도 자기 아니오. 명예욕이나 권세욕도 자기 아니오. 모든 행락욕도 자기 아니오. 명예욕도 자기 아니오. 정욕도 자기 아니오. 식욕도 자기 아니오. 음욕도 자기 아니오.

예술욕도 자기 아니오. 문화욕도 자기 아니오! 하나님과, 하나님과 진리와 그 나라만을 욕심 내는 그것이 참된 자기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를 부인하는 것. 하나님 말씀에 거슬리는 욕심 이놈 욕심내는 욕심의 자기를 부인할려 하는, 성질의 자기를 부인할려 하는, 요 간교한 자기를 부인할라 하는, 사람들 뜻으로 당파를 만드는 고 고놈을 부인할라 하는 것이런 것을 부인하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이 부인하는 것의 힘 드는 이걸 하나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네가 옳고 바르게 깨달은 그대로 행하는 것은 뭐이냐? 자기 십자가다.

자기 십자가가 뭐인데? 주님 십자가가 있고 자기 십자가가 있으니 네 십자가는 네가 깨트려야 될 마귀의 모든 일을 네가 깨트리고, 네가 깨트려야 될 그 죄악을 네가 깨트리고, 네가 깨트릴 사망을 네가 깨트리고, 네가 세울 영감과 진리와 구원을 네가 세우는 것이 그것이, 이 일을 위해서 어려움 당하는 것이 네 십자 가다.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지는 이것을 네가 해야 된다.

자기 보기에 이거는 틀렸다 하는 습관, 틀렸다 하는 버릇, 틀렸다 하는 감정, 틀렸다 하는 욕심, 그것을 번연히 알고도 부인하지 못하는 자는 아예 천국에 갈 생각을 말아야 됩니다! 건설구원은 못이룹니다! 기본 구원으로 천국 가기만 갔지 건설 구원은 안 됩니다. 자기 보기에 이거는 아니다, 이 욕심은 아니다, 이 감정은 아니다, 이 성질은 아니다, 내 지금 이 습성은 이거는 아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아니다. 아닌 줄 알고도 그것을 부인하지 못하는 자는, 그것을 부인하고 나면 수없는 것이 뒤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것인데, 부인할 것이 꼬리를 물고 나오는 것인데 알고 그것을 부인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그것으로서 그만 끝을 맺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인간 여론대로 믿는 것도 멸망한다, 자기 주관대로 믿는 것도 멸망한다, 영감대로 믿는 것만이 구원이 되어진다. 이 구원을 이루는 데는 2가지 애로가 있다. 이 자기 주관이라는 이놈을 대적해야 되고. 이 인간 여론 이놈을 대적해야 되고, 이러니까, 이것이 마귀의 일이요 이것이 죄의 일이요, 이것이 사망의 일이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이요 이것을 멸해야 되니까 거기에는 네가 희생 될 수밖에 없다. 네가 마지 막으로는 죽을 수밖에 없다. 죽는 거로 이제 마지막 끝을 마칠 요랑 해야 되지 네가 뭐 살고 이것 저것 하고서 그래서는 안 된다. 아예 십자가를 지고 자기 부인하고 나를 따르면 내가 간 길을 너도 걸어갈 수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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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십자가'
네가, 영감 신앙대로 살라고 하는 네가 아예 고난을 네가 피할라고 천대를 피할라고, 가난을 피할라고, 죽음을 피할라고 이렇게 하면 그것 피할라고 하면, 죽음 피할라고 하면 죽음 가지고 '네 이놈 죽인다 죽인다 영감 신앙 버려라' 이랍니다. 가난을 피할라고 하면 가난을 가지고 와 가지고서 '너 영감 신앙 안 버리면 내가 가난으로 가지고서 아주 폭 둘러 싸 버릴 것이다' 이러니까 할 수 없어서 '영감 신앙을 내가 소유 할라 하면 가난을 내가 취해야 되겠고, 영감 신앙을 이것을 버려야만 가난을 면해서 부요를 취하고 이랄 터이니까 어째야 되나?' 이것들이 와서 협박합니다.

이러니까, '십자가를 지고' 하는 그 말은 영감 신앙으로 살라고 할 때에 무엇을 방해하든지 네가 그것을 안 뺏길라고, 그것을 안 뺏길려고, 그것 손해 안 볼라고 하면 영감 신앙 내놔야 된다. 무엇이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영감 신앙만 놓지 안하면 그 모든 것이 다 거게 있는 것이니까 네가 아예 '목숨을 빼앗겨도 영감은 뺏기지 않겠다. 물질을 다 뺏겨도 영감 신앙은 뺏기지 않겠다. 내가 어떻게 천해져도 영감 신앙만은 뺏기지 않겠다.' 영감 신앙 하나만 네가 보존하고 뺏기지 안할라고 달라들어서 영감 신앙 하사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되지 영감 신앙 외에 어떤 것이라도 네가 하나 가지고 가겠다 하면 고놈에게 마귀가 낚시를 딱 걸어 가지고서 잡아 당기기 때문에 너는 결국은 사로 잡혀서 죽게 된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라 말은 주관 신앙을 부인하라 말이오, 또 십자가 지라 말은 영감 신앙 생활 할라 할 때에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모든 충격 이나 파동이 일어나는 그것을 겁내지 말고 어떤 게 희생이 된다 할지라도 영감 신앙만을 놓치지 말아라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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