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3: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그러면 이 사랑은, 이 사랑의 깊이는 어디까지 깊습니까? 몇 길이나 깊습니까? 깊이는 저 파묻혀 있는 그 깊이를 말하는 것이니 과거를 말하는 것이고 또 높이는 앞으로 수만 길 높이를 말하는 것이고 또 넓이는 이 퍼져나가는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고 길이는 영원 무궁토록 나갈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깊이는 어딘가? 깊이는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성부 성자 성령이 있는데 자존하신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인데 이 하나님으로, 하나님으로 그리스도라는 그 하나님이십니다. 한 하나님인데 이 하나님이 그리스도라, 이 하나님이 말씀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씀과 그리스도가 이 한 하나님이시요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신데 그때 그리스도는 뭐이냐? 그리스도는 일할라 하는 그 직책을 말했는데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 왕 이것을 만드는,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자를 만들기 위한 그 계획적으로 이 일을 책임지고 나선 하나님이 그리스도십니다. 선지자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충만은 언제든지 진리로 주는데 그 진리를 받은 자가 행하면 하나님 충만이 제것이 된다 말이오. 하나님의 충만을 운반해 주는 것이 선지자요.
(89012902)
'그 넓이와'
그 넓이, 얼마나 넓은지!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으로 입법해 놓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주신 모든 자유법, 모든 생육법, 그들에게 자유법, 그들에게 생명법 이 모든 것을 우리가 다 범했는데 그 모든 것을 대신 해결 다 해서 다 완전히 해결했기 때문에 그 모든 피조물들이 우리 보고 다 환영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왜? 그 하나에게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하나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그 사랑의 넓이'
'길이와'
이는 억만 년 가면 끝날 것 아닌가? 억억만 년 가면 끝날 것 아닌가? 가도 가도 억억억억억억억억억억억 가도 또 억억억억 또 있습니다. 억억억억...만년 후에 보니까 또 있습니다. 그 길이에 무한합니다! 그 사랑에 무한합니다! 그분이 우리를 대속한 것은 무한합니다!! 한이 없습니다!
'높이와'
그분은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에게까지 만족하도록 해결 다 지웠습니다.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음부가 어디까지 음부인지, 사망은 어디까지 깊은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를 '죽음에서 살렸다' 했고, 우리의 '죽음의 고통이 세세토록 올라간다' 했는데, 세세라 말은 영원 무궁인데 우리 죽음의 그 고통 매인 것이 몇 억억억억억억억만 년 얼마나 깊이 매였던지 모릅니다. 이거 다 당신이 다 해결했습니다, 당신이.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그 충만도 다 무한입니다. 그 종류도 무한, 양도 무한, 가치도 무한, 능력도 무한 전부 무한입니다. 완전입니다.
'그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충만 모든 것이 우리에게 와서 충만해서 우리는 그것 받아 가지고 창고 삼아서 삽니까? 그 충만한 거 받아 가지고 우리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 우리들입니다.
* 계14:11 :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4)
(870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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