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이 두 가지, 두 번 거듭 말했습니다. '간구로 하되 무시로 하고' 무시로 라는 말은 없을 무(無)자 시간이니까 뭐 저녁 시간이라 낮 시간이라 언제라 뭐 쉬는 시간이라 그런 것이 아닙니다. 무시라 말은 어느 시간이라고 정할 수 없다 말입니다. 무시라 말은 계속이라 말입니다. 실은 잠들어서도 잠에 꿈에라도 기도를 해야 되는데 우리들이 좀 잘 잘 때는 꿈에라도 기도하지만, 꿈에는 그만 아무 것도 생각 없이 그만 자 버리고 만다 말이오.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이 말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기도하라, 그러면 내가 그 간구하는 것을 성령님이 보실 때 참 찬성해 줄 만큼 감동을 받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 안에서라 말은 자기 양심 안에서 자기 양심으로 아무리 비판해 봐도 이것은 꼭 해야겠다고 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뭐 생각으로 실컷 하면서도 양심 근방에 가지도 안 할 때 많습니다.
'깨어 구하기를'
'깨어'라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생명인데 하나님과 연결된 행동을 하면서,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 믿는 행동을 하면서 기도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생명 있는 자가 생명으로 사는 것을 가리켜 깬 생활이라 하고, 자는 생활은 생명은 있는데 생명 없는 자와 같이 사는 생활을 자는 생활이라고 합니다. '깨어' 하는 것은 항상 하나님과 연결된 행동하는 것을 '깨어' 했으니까 우리가 사람에게 대해서나, 물건에 대해서나, 뭐 어느 자리 가 앉을 때나, 갈 때나, 설 때나, 일을 생각할 때나, 일을 진행할 때나, 계획할 때나 언제든지 우리는 빠짐 없이 전부를 다 기도해 가지고 해야 하겠습니다. 깬 거라 말한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 믿는 행동을 하면서 말이오. 깨어 기도하라 말은 이제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 믿는 행동을 하면서 기도하라 말이오.
(89020350/0351)
'무시로'
여기 무시로 기도하라 하는 말씀은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일도 있지만 어느 시간이든지 기도 안 하는 시간은 없이 항상 기도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항상 기도하라' `무시로 기도하라' 이렇게 이 기도하라는 것을 그저 하나님 앞에 무엇이든지 빌고 또 뭐 구하고 하는 그런 것만 기도로 생각하는데 항상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고 하는 것은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말은 우리는 언제든지 일을 하든지 길을 가든지 기도는 하나님으로 더불어 의논하는 것이요 또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는 것이 기도요 하나님 앞에서 묻는 것이 기도요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 것을 궁구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 생활은 항상 하나님을 상대하면서 하나님 앞에, 이래야 되겠습니까 저래야 되겠습니까 묻지 않아도 그저 하나님 앞에서 '이래야 되나 저래야 되나? 또 이 말은 지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씀인가 또 노여워하는 말인가? 이 친구하고 지금 나하고 이 동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동행인가 노여워하는 동행인가?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은 어찌 되느냐?' 이렇게 하나님 생각하고 자기 그 현실을 생각하는 이것이 기도입니다.
(88070851)
'기도'
에녹이 삼백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했다 하는 이 동행들이 다 동행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동행함으로 살았습니다. 동행함으로 안 죽었다는 이 동행이 기도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했다 말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데 어찌 죽음이 오겠습니까 그러므로 기도 없이 하는 것은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놨기 때문에 그 일을 하나님이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함께 안 하는 것이 죽은 것입니다.
(79080240)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해라 말은 성신의 감동으로 기도하라는 말인데 성신의 감동은 우리 마음을 다 기울일 때에 성령이 함께 해 주시지 내 마음은 저��사람은 그것 몰라요.�Ⅸ뗌습� 저 딴데다 두고 지금 껍데기는 아주 간절한 체 이렇게 외식을 하지마는 하나님은 그 외식을 당하시는 분이 아니시라 그거요.
이러니까 이 모두가 다, 성령 안에서라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성령이 너를 인정하고 성령이 네 기도에 함께 해 주실 수 있도록 네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소원을 다하고, 욕심을 다해서 이렇게 우리의 이 마음이라 하는 것을 다 기울이고 또 우리 몸의 이 기능을 다 기울여서 이렇게 기도하는 걸 원한다.
그러면 그것 뭣 때문에 그것 원하십니까? 하나님은 참 욕심쟁이입니다. 우리 마음을 그만 다 그것 다 당신에게 기울여서 기도하고, 또 소원도 기울여서 기도하고, 뜻도 기울여서 기도하고, 욕심도 당신에게만 있고 우리의 전부를 하나님께 기울여서 기도하기를 이렇게 내 전부를 다 기울여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그 이유가 뭐입니까? 그 이유가 뭣이지요? 그 이유는, 여게 바로 말했어, 답을 바로 말했어.
이유는 우리 마음을 다 기울여야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될 수 있고, 뜻이 하나될 수 있고, 생각이 하나될 수 있고, 소원이 하나될 수 있어서 내 마음을 저 딴데 두고서 껍데기만 하나님 대해 가지고는 하나님하고 그렇게 통해지지 안할 터이고, 또 닮아지지 안하고 서로 밀접해지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을 다하기를 원하는 것은 우리의 이 모든 만물보다 거짓된 이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을 닮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은 자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뜻이 같고,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고, 소원이 같고, 정신이 같고, 성질이 같고, 이렇게 하나님과 같이 되는 자, 하나님과 같은 자, 하나님 닮는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의 마음의 요소를 다 기울이시기를 원한다 그말이오. 이해가 됩니까? 그러면 우리가 자꾸 시간을 자꾸 주님과 계속해서 주님과 같이 연결하는 시간이 계속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뭐라고 했습니까? 그것 다 모두 대답해. 뭐입니까? 화친. 따라해. 화친! 화친을 위해, 당신과 우리와 친하기를 원해서.
자꾸 밉상스러우면 그만 피해서 안 볼라 하지마는 자꾸 우리하고 같이 있기를 원해서, 우리가, 하나님은 이런데 우리는 참 이거 망령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쪽 사랑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하나님을 설설 피해, 자꾸.
이렇게 자꾸 하나님에게 그 마음을 두고 기울여서 이래 계속하는 걸 원하는 것은 당신과 우리와의 친교가 원해서, 친교. 친하게 교제돼서 화친이 되도록 하기를 원해서 우리가 계속하는 것을 원하시고 우리의 마음의 전부를 기울이기를 원하시는 것은 당신을 닮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성화시키기 위해서 이와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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