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보라' 하는 것은, 보라 그 말은 무슨 말이요? '보라' 살펴봐라. 심사해 봐라.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자꾸 생각해 봐야 돼요. 보라. 너희들이 생각해 보고 또 그 실상을 자꾸 연구해 보라 하는 그런 뜻입니다. 무엇을?
'아버지께서'
이 아버지는 우리가 아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우리가 아버지로 알고 아버지로 부르고 또 우리 아버지로 이렇게 나타났습니까? 언제부터 이 아버지를 알고 부릅니까? 영원전 선택할 때입니까, 목적으로 정하실 때 알았습니까, 중생 됐을 때 알고 부릅니까, 아니면 믿기 시작한 때부터입니까? 믿기 시작한 때부터 비로소 아버지로 부르는 것입니다. 중생 돼 가지고 믿기 시작한 때부터 아버지로 부르는 거라. 그런데 '보라 아버지께서', 그러면 지금 중생 돼 가지고 아버지를 알고 난 다음에 말합니다.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그러면 아버지가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사가 아니오. 어떠한 사랑을 주사, 어떠한 사랑을 주시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셨다는 말입니까, 사랑의 작용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말입니까 사랑 자체를 주셨다 말입니까? 뭐이요? 사랑 자체를 주셨다는 말입니다. 사랑 자체를 주셨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그 후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지요. 알았는데 그 사랑 자체를 주셨는데 사랑 자체를 제일 처음에 주신 자체, 그 사랑 자체, 사랑 덩어리 말이요, 사랑 덩어리 사랑 본체 그것을 줬는데 제일 처음에 주신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얻는다 말은 하나님 아들이라 말 뿐이라? 일컬음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참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그 실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아들의 그 실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는 이런 구비를 줘 가지고 이렇게 아들 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 된 우리들이 항상 마귀 이놈에게 유혹 받아 가지고 땅의 것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하게 했는고 말입니다. 이는 참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모든 사람이 보고 인정할 만하고, 인정할 만하고 그를 가치로 평가할 만한 그런 존재로 우리를 만들었다 말입니다.
(89013010/013120/020130)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할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의 실력을 갖춘 그 존재가 되게 하셨는고 하는 그 말입니다. 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 이러니까 그저 말로 하는 그런 것을 말하고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는 그 말은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할 수 있는 그 실력 갖춘 존재가 되게 하셨는고 하는 말입니다.
(89012902)
'보라'
이제 그 밑의 것을 지금 소개하면서 말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아버지께서'
이 말은 나를 내신 그분께서 그말입니다. 아버지라 말은 내가 그에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겨졌는데, 우리가 나왔는데 우리가 언제 생겨졌느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됐느냐? 제가 예수를 믿기 시작할 때 그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것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 전에 벌써 앞에 됐는데 앞에 된 하나님의 자녀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이제 오래 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이는 하나님의 자녀라` 하는 그런 이름이 나오게 됐습니다. 그것은, 이름이 나오게 된 것도 하나님이 계시하신 이 성경 말씀에서 우리에게 이런 이런 것은 하나님의 자녀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실상으로 나오기는 우리가 중생 됐을 때 이제 우리 주관으로서 알게 됩니다.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사랑을 주사' 하는 건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런 일 저런 일 했다 말 아니오. 사랑하는 역사를 우리에게 주셨다 말이 아니고 사랑 자체를 줬다 말입니다. 사랑 자체를 줬다는 말인데 이 사랑 자체는 무엇입니까? 사랑 자체는 곧 하나님이시요, 성부시요, 성자시요, 성령이시요, 그리스도시요, 말씀이시요. 사랑을 줬다 말은 하나님 자체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말입니다. 이거 이것은 그렇게 알기 쉬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이라 말은 하나님의 자녀라 말만 한다는 말이 아니고 이래 가지고 저 깊숙이 예정 전, 예택 전, 하나님의 목적 전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 자존하신 분이 자존함에부터 우리를 사랑하셔서 역사하신 거기서부터 생겨진 것이 이제는 예택에 나타났고, 예택에 나타난 하나님의 자녀가 이제 예정에 나타났고, 예정에 나타난 자녀가 창조에 나타났고 창조에 나타난 자녀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자녀로 나타났고, 대속의 자녀로 나타났다 말은 법적으로 나타났다 말이오. 대속의 자녀로 나타난 것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하기까지 나타났고, 중생하고 난 다음에도 하나님의 자녀라 말이 없어요. 중생하고 난 다음에 비로소 예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의 자녀라.
(89012860/2901)
'우리가 그러하도다'
우리가 그러하도다 하는 말은 하나님이 참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은 어떤 사랑인지 측량 못 할 사랑인데 그 사랑을 바로 우리가 지금 받은 자들이다 그 말입니다.
(85042910) 9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노동하는 사람은 노동일에서 믿음을 지키고, 노동일을 통해서 주님과 밀접하게 사귀어지고, 또 공무원 하는 사람은 공무원 사무 보면서 거기에서 주님과 밀접하게 사귀어지고, 거기에서 주님의 그 지시를 따라서 내가 움직이는 이 자리에 가다가, 마지막에는 당신이 나를 거머쥐고 당신 소원대로 나를 소원되게 해서 당신의 소원을 내 속에 넣어 줘 가지고 그분의 소원이 내 소원이 되고 그분의 움직임이 내 움직임이 되도록 이렇게까지 되어지는 이것을 공부하는 공부가 돼야 되지. 여기서 세상 뱀의 지식 그것을 하나 들어서 자꾸 새것만 들어서 할라 하면 여러분들도 피곤할 것이고 또 그런 것을 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줄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은 일반 이 세상이 공부하는 것과 다른 세상이 모르는 공부를 해야 될 것입니다. 요일3:1에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아버지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우리가 공부하는 것도 세상이 모르고, 우리가 배운 것도 세상이 모르고, 우리가 욕망 하는 것도 세상이 모르고, 우리의 실력도 세상이 모르고, 세상은 싫어하는 거, 왜? 이것은 세상을 죽이고 세상을 다 양식 삼아 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85030413) 9
'아버지'
여기 아버지라고 나타낸 이 분은 영원 자존하신 분이시며 영계와 물질계에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만 아니고, 모든 것을 권리를 가지고 통치 하고 있는 것만 아니고 모든 것을 친히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이분은 당신이 창조하지 아니하신 것이 하나도 없고. 또, 당신이 관리하지 아니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고 또, 당신의 혜택으로 살지 않는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모든 것이 영원히 그분의 것이며, 또 그 분의 통치 아래에 있고 그분의 은택으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대통령, 뭐 이 세상에 세계에 제일 되는 무는 재벌가라든지 정권자라든지 또, 과학자라든지 모두 다 그것도 유명한데, 이 아버지의 하나님이 이만 못 합니까? 그런 것들을 다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내고 죽이고 살리고. 또, 꺾고 일으켜 세우고 뽑고 심고하는 이 분입니다. 이분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했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 말로만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우리에게 유업으로 상속시켜 주실 이 아버지 이십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 거 이것이 어떤 사랑인지 참 우리가 이를 깨달으면 뭐 기절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놀래서 너무 좋아서 미치광이 노릇을 하든지 이럴 건데 우리가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가 요대로 확실히 믿는다고 하면 굉장히 고 자세 할 것이고 굉장히 안하무인 될 것입니다. 그러나 깨닫는 사람도 이분의 자녀는 가치 있고 인격 있어서 하나님의 신격 같은 인격이 있어야 실수 없이 신중히 겸손히 진실히 하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자녀가 됐지만 그저 속으로만 좋아하고 이렇지 겉으머리는 그렇지 않다 그 말이오. 얼마나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의 이 명분을 우리에게 주셨는고' 지금 이름만 주셨지요. 하나님의 자녀라.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이러지만 그 실상은 나타나지 안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에 '아, 아버지가 누군가? 아버지의 크심을 얼마나 큰가?' 아버지의 크심을 자기가 아는 것만치 아버지께서 자기를 자녀 삼아 주신 이 사랑에 대해서 자기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자기의 가치를 알 것이요, 아버지의 가치를 알 것이요. 아버지의 가치를 알면 자기 가치를 알 것이요. 아버지의 영광을 알면 자기의 영광을 알 것이요, 아버지의 권위를 알면 자기의 권위를 알 것이요, 아버지의 소유를 알면 자기의 소유를 알 터인데 우리가 여게 대해서 도무지 거짓부리로 믿지 않고 있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이 참 무슨 사랑인지? 아 어떤 정권자가 '야, 너' 우리 만일 그런 권리도 없기야 없지만 옛날 왕 같으면 권리가 있어. '너 이거 부산 이거 하나 줄 터이니 이거 부산 너 차지해라,' 아 부산 하나 준다면 그 얼마나 은혜이며 얼마나 사랑이 되겠습니까?. 만일 어떤 실력가기 '이 한국을 고만 네게 주마, 영원히 주마,' 하면 그것도 어북 큰 기업이 안 되겠습니까? 이런데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우리에게 삼아 주셨으니 이 사랑이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우주와 영계를 만드시고 우주라 영계에 주인 되는 그분의 아들이 됐습니다. 그분의 아들이 됐습니다. 이 사랑이 얼마나 큰지 이 사랑 측량 못 합니다.
우리는 세계를 가진 어떤 정권자의 주인공입니다. 세계를 제 것 삼았으면 제 것 삼은 그 자의 주인공이요, 우리는 그 자의 주인공입니다. 우주는 우리의 것이요, 영계도 우리의 것이오. 이렇지마는 우리가 하나님의 계약을 믿지 않기 때문에 조그매 믿고 다 믿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영광스러움을 가졌지만 영광스러움을 누리지도 못하고 지극히 큰 권세를 가졌지만 이 권세를 쓰지도 못합니다. 우리 권세는 죄 짓는 권세가 아니요, 악을 행하는 권세가 아니요. 악을 깨트리는 권세요. 마귀를 박살을 내는 권세요 죄를 박살내는 권세요 사망을 박살내는 권세입니다. 우리가 인간과 만물을 살리려면 살릴 수 있는 이런 권세입니다.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아, 잠깐 있다가 없어질 조그마한 이 반도, 남한의 조그마한 나라에 대통령의 가짜 양아들도 마구 그 시내가 울렁거리고 한번 큰 소동이 났는데 우리가 대주재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세상이 알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감추어 놓고 알지 못하도록 해놨습니다. 왜? 알면 세상은 기절해서 죽습니다. 어디라고 그 앞에서 벌벌 벌로 날뛰어. 기절해 죽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 된 자도 모르고, 또,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 된 것을 모르고. 또, 하나님의 아들된 것을 아는 사람은 넓게 길게 깊게 모든 것을 구비하게 똑똑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제 것이니다. 아껴야 되겠고 하나님의 아들의 이 지위를 뒤에 심판 앞에 가 가지고서 책망 없게 지킬라 하니까 대단히 힘들여 지키면서 뺨을 때려도 가만히 맞고 있어야 되고. 침을 뱉아도 가만히 맞고 있어야 되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아들 노릇을 하는데 심히 힘들었습니다. 이러나 하늘의 것과 땅의 권세를 다 주님이 가지셨지마는 세상에 있는 동안에 아버지의 아들 노릇하기가 그렇게 힘들어서 남한테 멸시 천대받고도 참을 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 아들 된 것을 알았어. 이런 실력이 없는 자에게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된 것만 알아 놓으면 그게 뭐 한국을 당장에 그만 움켜 버릴 거라. 그러니까 아들이 됐지만 얼마든지 생명에 속하고 의에 속한 것만 할 수 있고, 불의나 죄악이나 심판 받을 것은 털끝만한 것도 할 수 없도록 해놨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걸 마구 할라고 하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그런 권세를 주시지 안했습니다.
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아들 된 우리들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분이 제일 큰 분입니다. 세계에 대통령 다 그분 이 만들었다 죽였다 살렸다 마음대로 하는 분이요, 우주를 그분이 만들었고 우주의 주인입니다.
(85040702/1402) 9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참 세상 떠나는 날까지 할 일 중에 제일 큰 일이라고 하면 삼위 일체의 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을 성경에서 배우는 일 해야 되겠고. 성령님에게서 배우는 일 해야 되겠고, 또, 자기가 실제로 생활에서 경험하고 체험하는 데서 배워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아는 것만치 내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받은 바의 그 은혜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것만치 자기는 겸손해 질 것이요. 진실해질 것이요, 감사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이렇게 삼으신 이 사랑이 얼마나 큰지 우리가 연구하고 연구해서 깨달음으로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뭐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사람들이 예사롭게 생각하지마는 예수님이 구름타고 재림하실 때에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 그때는 다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애곡하면서 심히 통곡할 것이요. 또, 놀랄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마24:30).
우리는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측량 못 할 모든 피조물을 초월한 지극히 큰 소망을 받았습니다. 이런 소망을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계약으로 이 소망을 받았고, 또, 하나님이 친히 성령으로 오셔서 이 계약을 우리에게 증거하고 있고, 또, 하나님이 사람 되시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이 일을 역사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성경 말씀에서 또, 영감에서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를 믿는 데에서 이 세 가지 속에서 이 세 가지 속에서 중생 된 자기로 살면 중생된 자기로 살면 차차 알아지게 됩니다.
(85041250/29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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