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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성경:19시편001:06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들의 모든 생각이나 소원하는 것이나 비판하는 것이나 평가하는 것이 나와 꼭 같아서 내가 동하면 너희가 동하고 내가 정하면 너희가 정하도록 내 소원과 너희들의 소원이 일치가 되니까 그 소원은 다 너희들이 원하기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양심의 행동이 없이는 영감은 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양심의 노력을 하고 그것이 이제 잘되면은 영감이 됩니다. 양심의 행동이 잘되면 성령이 찬성해 줍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령의 인을 맞는다. 이래서 시편 1편에도 보면은 하나님께서 의인의 길은 인정하신다. 인정을 해.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그 말은 영감이 그와 함께 하신다 말이오. 그래서 우리가 양심으로 듣고 읽고 외우고 행하면서 이것이 곧 영감으로 듣고 영감으로 읽고 영감으로 외우고 영감으로 행하는 요것이 하나님과 동행이 되는 것입니다.

* 요15:7 :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 벧전3:10 :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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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이제 그 신앙 양심 생활이 뭐 때문에 내가 신앙 양심 생활 하느냐? 내가 성경 말씀을  보고 그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써서 말씀대로 이렇게 옳게 바르게 살라고 애를 쓰는 그 이유가 어디 있느냐? 이유는 신앙 영감 생활 할라고 영감 생활하기 위해서 신앙 양심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영감 생활 하기 위해서 신앙 양심 생활 합니다. 그러면, 신앙, 그 사람 신앙 양심 생활 하면서 그것으로써 종착이라고 생각지 안하고 그것으로 가지고 종착이라고 생각지 안하고. 신앙 양심 생활뿐이라면 암만 성경 말씀대로 살기는 살았다 할지라도 인간이 산 것이기 때문에 인간 요소로만 행한 것이지 인간 요소 외에 아무런 객관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내나 유한한 제한한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만치 밖에는 안 됐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신앙 양심 생활하는 것이 뭐 때문에 하느냐? 신앙 양심 생활 하는 그것이 성령님이 보고 '아, 너는 이제는 바르다 옳다' 인정하시고, 성령이 옳다 인정하시는.  그래서 시편 1편에서 보면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신다' 인정이란 말을 성경에 많이 해 놨습니다. 그러면, 성령이 인정했을 때에 성령의 인을 친다 그랬습니다. 인을 친다. 그 생활은 주님이 책임집니다. 고러면 신앙 양심 행위가 신앙 영감 행위가 됩니다. 신앙 영감 행위가 되면 그게 뭐인가? 신앙 영감 행위가 되면 그것을 가리켜서 믿음 행위라. 온전한 믿음 행위라 이랬어. 온전한 믿음 행위라, 그러면, 그 믿음은 무슨 힘이 있느냐? 그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 믿음은 이제, 자기가 신앙 양심 생활로 신앙 영감 생활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신앙 양심 생활에서 신앙 영감 생활이 되어 하나님이 옳다 인정하시고,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계시기를 소망하면서 노력하는 거게서 자기가 그것을 맞았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인을 치시고 성령이 같이 하십니다.

*막9:23...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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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인정한다 말은 하나님께서 됐다고 인정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할 때에 잘못하면 악인의 꾀를 좇지 않았으면 '인제 됐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악인의 꾀에 좇지 않는 것,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것,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거, 주야로 묵상하는 거 이런 것 다 무엇 때문에 하느냐? 악인의 꾀를 좇지 안하기 위해서 하면, 악인의 꾀를 좇지 안하기 위해서만 하면 그 생활은 다 미달돼서 헛일됩니다. '죄인이 이렇게 자기들하고 같이 가자 하는데 내가 죄인의 길에 서지 안해야 되겠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안하기 위해서 하면 그것도 다 미달되는 다 헛일이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안하는 것도 '내가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안했으니, 내가 이 교만 부리고 지금 이제는 됐다 하고서 교만을 부리지 안해야 되겠다.' 제가 교만 부리지 안했으면 됐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안했으면 됐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안했으면 됐다, 이제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즐거워하면서 봉독하니까 됐다, 또 이렇게 하니까 모든 일이 형통해져서 다른 사람 보기에 '저 사람은 축복받았다' 그러니 됐다, 모든 신앙 생활이 청청하니까 됐다, 이렇게 하면 된 것인가? 아닙니다. 이렇게 했다고 하여 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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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을 접하나 그 세상을 접하는 거기에서 우리 표준이 무엇이 표준이냐? 여호와의 인정을 표준삼기 때문에 ‘내가 이 말을 들으면 여호와께 인정을 받나 안 받나? 이라면 여호와께서 섭섭하게 여기시겠나 안 여기시겠나?’

여호와의 그 인정을 표준으로 삼으면 많은 듣는 말 가운데에서 미치광이 말이라도 여호와의 인정에 필요한 말이 있고 또 여호와의 인정에 방해되는 말이 있고, 왜 그걸 하나님이 섞어 놨는가? 섞어 놓은 것은, 우리에게 자꾸 온전한 지혜를 기릅니다. 지혜를 길러서 천인 만인의 유혹이 있는데 거기 한 마디만 옳은 것 있으면 그것은 자기가 취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취하고 던지는 그 선택하는 그 지능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그저 힘껏 해 가지고서 성화 얻었는데 성화 얻은 사람들을 또 재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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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마지막 6절에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하는 인정한다는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과 의인의 뜻이 같다 그말입니다. 인정한다 말은 하나님께서 거게 대해서 다르다 하시지 아니하시고 당신의 뜻과 같 다 하는 것을 표시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닌 것은 아니라,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주장의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아닌 것을 사람처럼 그 사람의 안면을 봐서, 또 다른 무슨 다른 면으로 그럴 만한 무슨 이유성이 있어서, 그 사람이 두려워서, 그 사람이 커서, 그 사람에게서 내가 무엇을 아부하고 아첨해야, 또 그에게 달라붙어야 하는 무슨 그런 아무 인간 같은 조건이 하나님에게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의사와 맞을 때에 인정하시고 다를 때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인정하나 안 하나 그것이 사람들에게는 단번에는 알려지지 안하고, 일생 동안 하나님의 뜻에 어겨서 해도 영감이 없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나, 영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에 어겨진 것은 모르고 생각할 수도 있고 할 수 있으나 했으면 즉시 반성돼서 알게 되고, 그보다도 더 또 영감 있는 사람은 안된 생각을 가졌으면 안된 생각을 그것을 생각은 가졌어도 즉시 그것을 돌이켜서 토해 냅니다. 마치 생명이 있으면 자기 몸에 해로운 것은 토해 내는 것처럼 토해 내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믿음의 생활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영감을 거두시면 모릅니다. 또 하나님은 영감을 받아서 하는 사람도 당신이 당신의 복음을 위해서, 요한계시록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세상에 이런 사상 저런 사상, 또 기근, 적신, 흉년 이런 저런 것들이 있어도 '기름과 포도주는 해하지 말아라' 그 말씀이 있습니다. '기름과 포도주는 해하지 말아라'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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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열여섯 가지로 산 자의 모든 생애는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하나님과 꼭 동질이요 동성이요 동본이다. 하나님과 하나다. 인정한다 말은 이질이 아니고 동질이요 동성이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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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오늘 내가 시편 1편을 읽은 것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안하는 것이나 또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것이나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이나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것이나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나 하는 이 모든 것 이것이 다 무엇이냐? 이것이 마지막 절에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는 요것을 목표로 두고서 하는 것입니다.
뭣 때문에? 뭐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것 뭐, 그거 서지 안해 봤자 서 봤자 아무리 하지만 서 봤자 인간끼리야 잘하고 뭐 인간뿐이라면 그까짓 것 아무 가치 없습니다. 인간뿐이라면 틀려 봤자 틀린 것을 누가 처리할 것이요? 옳아 봤자 옳은 것을 누가 옹호를 하고 누가 도울 자 있습니까? 옳은 것 도울 자도 없고 안된 것 처리할 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신 전지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전능하신 그분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은 옳은 것을 얼마든지 억에 하나라도 세울 수도 있고 또 삐뚤어진 것을 억이라도 깨뜨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 인정받는, 그분에게 인정받기 위한 우리가 모든 생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 인정받으면 다라. 그분이 벌써 안 됐다고 부정하면은 저는 살아 있어도, 사울 왕이 하나님이 벌써 부정했을 때에 왕이야 왕이지. 죽을 때도 왕으로 죽었소.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부정하고 난 다음에는 왕이기 때문에 비참했습니다. 왕이기 때문에 천대받았습니다. 왕이기 때문에 멸시 받았습니다. 왕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 받았습니다. 왕이기 때문에 자살하지 안하면 안 되는 사람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제가 이 1편 읽은 것은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노원 소원에 우리 대표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 대표자, 하나님의 뜻을 찾는 대표자. 이 대표자를 우리가 선정하기 때문에 자기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겠다. 요 사람이 바로 찾겠다. 소원 중에는 요 사람이 바로 찾겠다.’ 바로 찾겠다 하는 그 사람을 자기가 추천하고 천거한 것은 하나님의 바른 뜻을 원하는 자가 되겠고, 또 ‘요 사람을’ 바로 찾는 그 사람보다도 ‘요 사람은 내가 좋아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요 사람을 천거하겠다’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 뜻을 바로 찾기를 원치 안하는 사람이요, 자기 좋아하는 것 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이 멸망이요 저주덩어리입니다. 그게 멸망이요 저주덩어리라. 이거알고 알아야 돼! 알면 죄 지을 자가 없어! 알면 죄를 지을 자가 없어! 다 몰라서 마귀 그 놈에게 끌려서 죄를 짓지!

에덴 동산에서 해와가 선악과 먹은 것은 그것이 등신 같아서 몰라서 선악과를 먹었지 알았으면 선악과를 먹을 리가 있습니까, 천상 천하에 제일 해독 많은 것이 선악과였는데? 모르기 때문에, 마귀에게 꾀이고 보니까 그렇게 참 먹음직, 보암직, 지혜로울 만큼 그만큼 아주 탐스러웠지만 먹고 나서 보니까 멸망 아닙니까?

우리가 마귀가 들어오면 그만 우리 생각이 정 거꾸로입니다. 이거 알아야 돼요. 마귀가 들어오면 우리 생각이 정 거꾸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귀는 어째 들어오느냐? 마귀가 들어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삐뚤어진 것, 하나님에게 삐뚤어진 것,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인 것, 하나님에게 삐뚤어진 것, 크나 작으나 말 한 마디라도 생각 하나라도 뜻 하나라도 소원 하나라도 성질 하나라도 하나님의 뜻에 이탈되는 그거 하나 자기가 자기 속에 용납할 때에 바로 그것이 마귀 덩어리요. 그게 바로 마귀 덩어리입니다. 그거 들어오면 즉시 마귀 거기 따라 들어옵니다.

마귀를 정리할라 할 때는 자기 속에 마귀의 것을 다 청산해야 정리가 되는 것이지 마귀의 것을 두고는 아무리 정리, 하나님께 기도해 봤자 하나님도 못 쫓아냅니다. 마귀가 송사하요. ‘하나님이여, 내 것이 이 사람 속에 있는데 왜 내 것을 가지고서 지금 내가 소유하고 내 것 가지고 내가 원하고 내 것 가지고 내가 살라 하는데 왜 당신이 이래 하느냐?’ 하나님은 공의해서 절대 하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귀를 못 쫓아냅니다. 다만 그에게 죄악된 것을 감화로 알아서 그것을 물리침으로써 이제 마귀와 하나되는 죄가 물러감으로 마귀가 물러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은 못 물리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어떻게 귀신을 물리쳐? 예수님께서 귀신을 물리친 것은 당신이 벌써 대속을 예정했고 예약했고, 마저 완성은 십자가에 못박히셨지만 당신은 그것에 공평된 공의를 삼아 가지고서 당신이 승리한 승리의 그 공로가 과거에도 짐승으로 그것 예표 예약적인 승리가 있기 때문에 마귀를 쫓아낼 권리가 있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당신이 쫓아낸 것을 입히시지만 그 공로를 입을 때에는 우리가 만능이지만 그 공로를 벗을 때에는 우리는 다시 공심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8809058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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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19시편001:0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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