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들의 모든 생각이나 소원하는 것이나 비판하는 것이나 평가하는 것이 나와 꼭 같아서 내가 동하면 너희가 동하고 내가 정하면 너희가 정하도록 내 소원과 너희들의 소원이 일치가 되니까 그 소원은 다 너희들이 원하기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양심의 행동이 없이는 영감은 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양심의 노력을 하고 그것이 이제 잘되면은 영감이 됩니다. 양심의 행동이 잘되면 성령이 찬성해 줍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령의 인을 맞는다. 이래서 시편 1편에도 보면은 하나님께서 의인의 길은 인정하신다. 인정을 해.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그 말은 영감이 그와 함께 하신다 말이오. 그래서 우리가 양심으로 듣고 읽고 외우고 행하면서 이것이 곧 영감으로 듣고 영감으로 읽고 영감으로 외우고 영감으로 행하는 요것이 하나님과 동행이 되는 것입니다.
* 시1:6 :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 벧전3:10 :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89020501)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과실 맺지 못하는 것으로 성부 성자 성령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또 과실이 있으면 성부 성자 성령과 가까워집니다. 과실 없으면 성부 성자 성령과 상관 없이 멀어지고, 또 이 과실이 있으면 우리는 주님의 제자가 되고, 또 아버지에게 영광 돌리는 사람이 되고, 또 우리의 소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가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89062460)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우리가 주님 안에 있고, 대속 안에 있고, 대속을 입고 있고 그런 말입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대속을 입고 있고 또 예수님의 대속만 입고 있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자꾸 명상하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면 다 소원 성취가 다 됩니다. 소원 성취가 다 돼요. 소원 성취가 다 된다 말은 우리가 그라면 아무 걸 구해도 다 이루어진다 말입니까? 우리의 구하는 것이 주님의 소원과 일치된다 말이오. 내 소원이 주님과 일치되면 주님하고 나하고 하나고 주님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원하는 건 내가 원하고 주님이 좋아하는 건 내가 좋아하고 주님이 틀렸다 하는 건 나도 틀렸다 하고 주님하고 나하고 모든 것이 동하고 정하는 것이 하나이니까 이거 뭐입니까? 주님의 제자입니다. 주님과 한덩어리입니다.
(88091210)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했습니다. 소원한 대로 어떻게 다 되겠습니까? 소원하는 대로 다 되는 것은 주님의 소원과 내 소원이 일치가 되어야 되지, 주님의 소원은 동으로 가자 하는데 우리가 서로 가자 하면 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룬다 말은 내 잘못된 소원대로 다, 내 사욕대로 다 된다 말이 아닙니다. 주님의 뜻 이루어진 것이 내 뜻 이루어진 것이요, 주님의 소원 이루어지는 것이 내 소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와의 사람이 본질과 본성으로 하나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7120230)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악을 원해도 이루어지겠습니까? 이것은 우리의 소원이 하나님과 일치될 것을 말했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하나님과 하나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내가 믿고 있을 때에는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내가 믿고 있을 때에는 마귀도 사망도 죄도 아무것도 해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내가 잊어버리지 안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내가 기억하고 나는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은 자인 것을 자기가 믿고 의심하지 안하고 잊어버리지 안하고 믿고 있을 때에는 주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또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은 어떤 것이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인가? 내가 모든 마음이나 몸을 움직일 때에 하나님의 영감 말씀대로 생각도 하고, 마음도 가지고, 뜻도 가지고, 소원도 가지고, 계획도 가지고, 또 그대로 내 몸이 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행할 때에 그것이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뜻대로 행할 때는 주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내 언행심사를 주관하는 것이고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내가 잊어버리지 안하고 믿고 있을 때에는 내가 주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871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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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어떤 것이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까?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강자가 주님 안에 거 하는 거와 약자가 강자 안에 거하는 것과 강자가 약자 안에 거하는 것이 다릅니다. 4 절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과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다릅니다. 우리는 약자요 주님은 강자이십니다. 우리는 약자요 주님은 지극히 크신 분이십니다. 우리 약자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거하는 방편이 약자가 강자를 바라보고 약자가 강자를 의지하고 약자가 강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약자가 강자에게 복종할 때에는 그 강자는 자기에게 힘을 두고는 그 약자를 절대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버리지 못합니다. 이것이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왜 젖먹이 어린 아이가 다 같이 자기 속에서 난 자식이지만 큰 자식과 갓 낳은 어린 자식에 대해서 부모의 그 책임이 달라지는가 하면 그 연약성 이 다르고 바라보는 것이 다르고 의지하는 것이 다르고 맡기는 것이 다르고 거게 대해서 복종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있는 것은 우리가 주님만을 바라보고 이거 등신같이 당장 박살될 일이고 와도 주님은 튼튼히 주님 계시니까 된다, 주님만 바라 보고 무슨 큰 일이 와도 이것도 모르고 주님만 든든히 의지하고 뭐 온다하니까 주님 의지하고 안심하고 있고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그저 주님이 일어서라 하면 일어서고 가라 하면 가고 앉으라 하면 앉고 주님에게 복종만 하고 전부이 다 맡기고 전부 다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에게 복종만 하는 그를 우리가 악한 죄인이라도 독사와 사랑이 같은 악한 우라 죄인이라도 자기를 전적 바라보고 의지하고 자기만 믿고 자기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자기에게만 복종하는 그를 버릴 수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래 못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실 수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 안에 있는 것이 이렇게 하는 것이 주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옥토에 뿌린 씨와 꼭 같은 이치입니다. 꼭 같은 말입니다.
또 강자가 약자 안에 있는 것은 어떻게 강자가 약자 안에 있을 수 있느냐? 강자가 약자 안에 있는 것은 약자의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지지 안하고는 견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강자가 강자가 약자를 보고서 그 관계를 맺었는데 강자의 힘을 두고는 약자를 돕지 안할 수 없고 지혜자가 무지자를 상관해 가지고는 무지자를 그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산 자가 죽는 자를 보고는 살리지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은 우리의 모든 건설 행위 치료 행위, 건설 행위 치료 행위 모든 이 건설 행위와 치료 행위를. 하는 주님으로 우리 안에 계시게 됩니다. 우리는 약자이기 때문에, 또 우리가 주 안에 있는 것은 주님은 우리를 책임지시고 안보하시는 주님으로 우리를 싸게 됩니다. 주님의 안보를 입는 이치가 우리가 그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에게 모든 겆을 맡겨놓고 순종하는 것이요. 그분은 우리보다 강자인데 강자인데 그분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도록 하는 것은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겨놓고 당신에게 구하는 것입니다. '나는 못합니다. 이걸 당신이 해주십시오.' 당신을 바라고 의지하고 당신에게 구하는 것입니다. 구할 때에 그분은 우리에게 대한 것을 책임지지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고'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주님 안에 있다 말입니까? 주님을 사모하라 말이요, 주님을 바라보라 말이요, 주님을 의지하고 모든 걸 맡겨놓고 그에게 복종하라 말입니다. 이 복종할 마음 주님을 든든히 믿고 그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모든 걸 맡겨놓고 '나는 모릅니다. 당신에게 맡겨놨으니까 당신이 가라면 갈 것이고 앉으라면 앉을 것이고 서라면 설 것이고 모든 걸 맡겨 놨으니까 그저 내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고 힘이 있는 대로는 당신이 시키는 대로 나는 하겠습니다.' 그분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맡겨놓고 순종하는 요것이 우리가 주님 안에 있는 것이오.
주님 안애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이말은 우리가 우리가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말미암아 그 진리의 말씀이 내 마음을 주관하도록 내 마음에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내 마음은 주님의 말씀만 사모하니까 내 마음이 주님의 말씀만 사모하니까 주의 말씀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84050602) 3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다'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은 우리가 기도를 바로 해서 그렇지 비뚤어지게 하면 안 듣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 기도할 때는 그 말이 다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천지야 만들어져라' 하니까 당장 만들어졌는데 그 하나님이 그 하나님인데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말하면 말한 그대로 안 될 수가 있습니까? 만물이 복종 안 할 수가 있습니까? 요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나 안 계시나 하는 요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면 내 팔이 하나님의 팔이 되고 내 눈이 하나님의 눈이 되고 내 입이 하나님의 입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입술이 뭐라 했습니까? 만국을 파괴하고 만국을 건설하고 뽑고 심고(렘1:9-10), 우리 입이 뭐인데?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 우리 안에 내주해서 역사 하시니까 그렇습니다.
요15:7절에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또 요15:3 이하에는 보면 '내가 이미 일러 준 말로 깨끗하였으니' 그 말은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 가지고서 사죄, 칭의, 화친의 기본구원을 다 이루었다, 대속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마' 이것은 계약입니다. 이미 일러 준 말로 깨끗했는데 더러워지지 말고 깨끗하게만 해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즉,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을 입고만 있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은 그 안에 와서 계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이러면 열매를 많이 맺으리라'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그거 무슨 말입니까? 대속 안에 있으라,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네가 대속을 입고 있으면 주님의 오만 전능 안에 있고 전지 안에 있고 사랑 안에 있고 막 그 속에 파묻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시면 내 말이 예수님의 말이요, 내 입이 예수님의 입이요, 내 손이 예수님의 손이요, 내 눈이 예수님의 눈이요, 내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이요, 내 모두가 다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자도 살아나고 오만 것 다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렘1:9-10 :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850322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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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다른 데는 보면 '다 이루리라' 했는데 다라는 말을 해도, 다라는 말을 해로 뭐 다라는 말 있으나 없으나 한가지입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소원 성취가 다 됩니다. 소원 성취가 다 돼. 소원 성취가 다 돼요.
이 성구가 제가 믿기 시작할 때에 내 표어입니다. 제 표어가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이 궁덩이가 터져서. 궁덩이가 터져서 방석을 깔고 앉아 가지고서 이렇게, 양쪽 궁덩이가 이만큼 터졌는데, 자꾸 앉아 읽으니까 나중에 지금 나았습니다. 나았는데, 그때 읽을 때에 읽는 가운에 제 표어가 요한복음 15장7절입니다.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는 그 말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우리가 마귀의 소원을 우리가 가져도 그것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십니까? 마귀의 소원을 우리가 가지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수 없지 않습니까?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그 말씀은 우리 소원하는 것이 절대자이신 주님의 소원과 꼭 같은 소원이기 때문에 그 일은 안 이루어질 수 가 있다 말이오. 하나님의 절대적인 그 뜻,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의 절대적인 그 뜻과 꼭 같기 때문에 그것은 다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시고 안 이루어 줄 수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우리가 주 안에 있고, 주 안에 있는 것은 주님의 대속 안에 있는 것이요, 우리의 행위가 주의 말씀 안에 있으면 우리가 안에 있는 것이지요. 주님의 말씀이 옥토에 뿌린 씨와같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삼위 일체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으면 우리 마음이 누구와 같다고 했습니까? 우리 마음이 누구와 같습니까? 삼위 일체의 하나님과 같습니다.
진리와 같습니다. 이러니까,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실 수 있는데 창조된 것을 변화를 못 시키겠습니까? 창조물 그까짓 거 몇 닢 푼치 되는 그것을 관리를 못하시겠습니까? 믿읍시다, 믿어! 믿어야합니다!! 믿는 데서 능력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내 말이 네 안에 거하면', '네가 내 안에 있고' '네가 내 말에 거하면' '네가 내 안에 있고' 주의 말씀 안에 우리가 행동하고 말씀대로 행동하고 주의 말씀이 내 마음 가운데에서 내 마음을 다 차지하면, 주님의 말씀이 나를 차지하면, 진리는 하나라, 수많은 말씀이지만 그 말씀은 다 실은 하나이라. 연결돼서 하나라.
이 말씀 차지하니까 저 말씀하고 차지하고, 이제 한 말씀 사모하니까 쭉 연결되니까 육십육권의 말씀이 다 하나입니다. 말씀이 차지하니 성령이 차지하고 성령이 차지하니 삼위 일체 하나님이 차지하고 이러니까 내 마음이 뉘하고 같습니까? 하나님하고 같소. 삼위 일체와 같소. 내 마음이 진리와 같소. 영원 자존자와 같소.
이러니까, 그분이 없는 가운데서 영원을 예정하셨고 창조하셨는데, 그분과 같이 되니까 모든 것이 다 영원적이요 전지적이요 전능적이니까 이제 실수가 없어, 빠질게 없어. 그러니까 선생 노릇도 잘하고 공무원 노릇도 잘하고 모든 것 다 잘해.
(84051040집회)
'이루리라'
이번에 공부할 때도 그걸 말했습니다.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요한복음 15장 7절에 있는 말씀. '이루리라'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 가운데 모시고 자꾸 이래 하면 우리 마음이 변화가 돼서, 영이 변화된 것처럼 우리 마음도 변화가 돼 가지고 우리 마음과 하나님 마음이 같아서 우리 마음 먹은 것은 전부 다 이루어진다 그말입니다. 우리 마음 먹은 것은 전부 다 이루어졌다, 우리 마음에 소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진다. 다 이루어지는 거는, 하나님이 좋아하시니까, 사람 처럼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라든지. 사랑하는 아내라든지, 친구라든지 이런데는 삐뚤어진 것도 그만, 사람은 참 '자기 똥은 똥인 줄 모른다.' 그런말 이 있습니다. 이 모양으로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뭐이든지 인정 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이러니까, 소원대로 이루어진다 그 말은 삐뚤어져도 이루어진다 말이 아니고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하는 고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참 크게 느낄 것은 '소원 성취 된다' 그것만 생각하면 도적되기 쉽습니다.
도적, 그것만 생각하면 나중에 가면 도적, 절도, 강도 됩니다. 그게 아니고, '소원 성취 된다.' '내 의사가 소원 성취 되는 것이 주님의 의사와 다르면 소원 성취가 될 리가 있나? 아니다. 이러니까, 그리 되면 주님의 의사와 내, 의사가 일치될 수 있다' 하는 요기에 우리가 참 욕망을 가져야 됩니다. 주님의 의사와 우리의 의사가 일치가 될 수 있다. 일 치되니까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진 게 뭐 있습니까? 하나님에 일치된다. 당신의 뜻을 전능의 능력으로 이루심같이 내 뜻을,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이요 당신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이오. 내 뜻이 당신 뜻이요 당신 뜻이 내 뜻이요.
당신 뜻이 내 뜻 되다 보니까 내 뜻이 당신의 뜻이지. 이러니까 다 이루어진다 말이오. 거게까지 그 결과를 맺을 수가 있다.
(84051630) 3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신앙 양심 생활이 영감생활이 되면 하나님의 소원과 같아진다. - 원하는 대로 된다)
그러면 온전한 믿음 생활이 됐으면 온전한 믿음 생활은 그것은 인적요소냐? 그거는 그 행동하는 것이 신적 요소입니다. 하나님이 주권이 돼 가지고 역사하는 그 신앙 행위입니다. 이제는. 신앙 양심 생활은 인간이 주체가 돼 가지고 인간 힘으로 해 볼라고 애를 쓰는 것이 신앙 양심 생활이요 신앙 양심 생활에서 영감에 합격이 되고 난 다음에는 이제 성령이 주격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을 붙들고 일하게 됩니다. 그래 신앙 양심 생활은 자기가 주체가 돼 가지고 날뛰는 것이고, 신앙 영감 생활이 될 때에는 성령이 주체가 돼 가지고 그 사람을 붙들고 일하게 됩니다. 이래서 처음에는 제가 하나님을 붙들라고 애를 쓰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저를 붙들고 역사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아직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제가 앞서 날뛰면서 야단지기는 것과 이제는 하나님이 자기를 붙들고 하나님이 앞서서 이와 같이 나가는 그것을 가리켜서 온전한 믿음 생활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온전한 믿음 생활이 되면 그 믿음 생활은 어떤 실력을 가지고 있느냐? 그거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실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또 능력으로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실력을 가졌고 지혜로서는 어떤 실력을 가졌느냐? 그 실력은 원하는 대로 구하면 다 이루어지는,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되는 그 지혜를 가졌습니다. 지혜를 가져서,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한복음 15장 7절에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네가 내 안에 있다 말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고 이제는 하나님 말씀이 자기를 주장하게 됐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원하는 대로 그라고 난 다음에는 영감 생활이 됐다 그 말이오. 영감 신앙이 됐으니까. 영감 생활이 됐으니 영감 생활이 된 것은 원하는 대로 구하라, 영감 생활. 말하자면 영감의 소원은 뭐이든지 구해라 영감의 소원은 다 이루어집니다. 영감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감 소원은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이 다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 양심 생활을 할라고 애를 쓰고 그러면 신앙 양심 생활이 이루어지면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돼서 신앙 양심 생활이 이제는 영감 생활에 나아갈라고 힘을 쓰면 그때에 신앙 영감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신앙 영감 생활이 이루어지면 그 때는 이제 나는 완전히 성령에게 자유를 박탈당하고 성령이 나를 주관하고 나는 성령에게 붙들려서 성령이 나를 주장하고 나는 성령에게 피동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신앙 영감 생활 한다 신앙 영감 생활 하면 이것이 이제는 온전한 신앙이 됐다. 온전한 신앙이 됐다. 온전, 신앙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이 온전한 신앙은 다 보배로운 신앙이라 이거는, 참 주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포도나무 가지요(요15:5). 우리는 그의 지체요. 그의 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5061340) 9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게 요한복음 15장 7절인데 제가 예수 믿은 지 후에 성경을 읽으면서 요 절수를 내 요절로 삼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도 요 절수가 내 요절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했으니까 그 좋은 행복이 뭐입니까? 뭣 때문에 요절 삼았겠지요? 좋은 행복이 뭐이지요? 좋은 행복이 뭐입니까? 뭐이지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리라」 했으니까 무엇이 좋습니까, 여게서? 요게서 뭐이 좋소? 뭐이 좋소?
저 우리 ○집사? 구하면 주시니까 말이오. 구하는 대로 다 줄라 했으니까 참 좋다 말이오. 구하는 대로 주시니까 좋다고, 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그것도 또 안 들고, 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리라」 「다 이루리라「 여게서 주님의 소원과 내 소원이 같이 되어 소원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이루어지지 안할 수 없는, 주님의 완전 소원과 내 완전 소원이 같이 되는 요것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요게 귀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주님의 뜻과 내 뜻이 같이 되니 주와 나와 하나 되는, 같이 되는 요것이 귀중하기 때문에 제가 요 절수를 예수 믿은 지 얼마 후에 요 절수를 내가 내 요절로 삼아 가지고 늘 읽고 외우고 다른 사람이 묻기를 ‘목사님의 요절은 뭐입니까?’ 하면은 요한복음 15장 7절이라 그렇게 가르칩니다.
「이루리라」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힘만 쓰면 예수님과 꼭 같은 자가 될 수 있다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힘만 쓰면 예수님과 꼭 같은 자가 될 수 있다 하는 그말 아닙니까? 예수님의 뜻이나 우리 뜻이나 우리가 힘만 쓰면은 꼭 같이 될 수 있다 하는 말이오.
(86103040) 5
'무엇이든지'
“무엇이든지” 하는 이 속에은 천인 만인이 가진 자기의 소원, 자기의 목표, 자기의 소망 그것이 이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루리라'
구역에는 “다 이루리라” 하는 ‘다’자가 들어있습니다, 요 전에 번역한 데는. 여기에는 ‘다’자가 없습니다. 없는 대신 `무엇이든지’ 하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없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하는 그 말씀이나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는 말씀이나 꼭 같은 말씀입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룬다 말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룬다 했는데 이루어지지 안해지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다 거짓되지 않습니까? “네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리라”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했으니까 이루어져야 하나님이 참말 한 것입니까 이루어지지 안해야 참말 한 것입니까? 이루어져야 참말 한 것이지요. 이루어지지 안하면 하나님이 거짓말 한 것이 되지요. 이는 틀림 없습니다. 요렇게 믿어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은 소원대로 다 이루는 소원 성취라는 말입니다.
소원 성취를 할라고 하는데 소원 성취 안 되는 이유는 첫째는 피조물로 가지고서 소원 성취 할라고 해서 안 되는 것 일호, 또 피조물하고 하나님하고 섞어서 할라고 해서 안 되는 것 이호, 또 하나님으로 소원 성취 할라고 하면서도 하나님 한 분만 안 하고 하나님하고 다른 것 섞어서 잡탱이로 하기 때문에 소원 성취 할라 하는 것이 안 되는 것 삼호, 또 하나는 일호야, 일호. 모든 사람들이 다 소원 성취 하기를 다 원한다. 소원 성취를 원하지 안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하는 것이 일호입니다.
(87080201) 4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우리의 모든 원수를 다 없애는 것이요, 실패를 없애는 것이요, 망하는 것을 없애는 것이요, 소원 성취 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방해물들을 다 없애는 것이요, 모든 해하는 것들을 없애는 치료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는 것은 치료의 말씀입니다.
치료의 말씀인데 사람이 잠수복을 입고서 고기를 잡으러 바다 속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코구멍을 여기 딱 대고 하니까 그 안에는 딴거 없고 다 이래 불룩 해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위에서 자꾸 기계로 산소를 저어 넣으니까 산소가 그 안에 드니까 뭐 숨 쉬기가 숨이 바쁘지 안해요. 훅훅 이래 마실 수 있어. 이랬는데 만일 잠수복에 손가락 들어갈 만한 구멍이 똑 뚫혔으면은 어찌 되지요? 그 사람 죽습니까 삽니까? 죽습니다. 구멍이 뚫이면 물이 술술 들어와 가지고 꽉 차 버리거든 그러면 죽어요.
그랬는데 에베소 6장 13절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갑주 입었는데 갑주에 구멍이 요만치 뚫혔습니다. 한 군데 뚫혔습니다. 구멍이 뚫혔는데 그 구멍 뚫힌 데로 활살이 톡 튀어 들어오면은 그 사람 갑옷에 효력이 있습니까 화살에 맞아 죽습니까? 맞아 죽어요. 또 잠수복에 이 구멍이 똑 뚫혔으면 그 사람 물 먹고 죽습니까 삽니까? 죽어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이는 악한 날에” 악한 날에, 악한 날은 우리를 해하는 날입니다. 해하는 자들입니다. 악한 날에 너희를 해하는 자들이 해할라고 요 구멍으로 조 구멍으로 요 틈으로 조 틈으로 너희들을 해해 가지고서 망쳐서 소원 성취 하지 못하도록 요렇게 하니까 원수들이 소원 성취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그 구멍을 딱 다 막을라면 뭣 입어야 돼요?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어야 돼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원수를 대적하고”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원수를 대적하니까 원수 방해 안 받으니까 우리 할 일 다 한다 말이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라고 난 다음에 완전 건설을 이루기 위함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자, 주님 안에 거하면 주님 안에 거하면 마귀가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주님 안에 있는 자에게는 마귀도 못 들어오고, 사망도 못 들어오고, 실패도 못 들어오고, 방해도 못 들어오고 아무것도 못 들어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해. 이러니까 하나님 안에 있는 게 뭐인고 하니 전신갑주를 입고 있는 자라 그말입니다. 전신갑주는 뭐인가? 전신갑주는 내가 살고 있는데 내게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든 갑옷을 입었습니다.
전부 말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 이 행위도 저 행위도 전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합니다. 이래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그 사람에게는 아무리 틈을 타 봐도 하나님 말씀에 어긴 면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긴 면이 없어. 그라면 그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구멍이 뚫혔습니까 구멍이 없습니까? 다니엘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탈을 잡을라 해야 탈을 잡을 수 없고 티를 잡을래야 티를 뜯을 수가 없다고 그렇게 다니엘 6장에 말해 놨지요? 그러면 그 사람은 전부 하나님 말씀대로 했으니까 전신갑주를 입은 사람이요 안 입은 사람이요? 이랬는데 이 사람들이 단합을 해 가지고 다니엘이 입고 있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벗길라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구멍만 똑 뚫어버리면 그리 창만 콱 찔러버리면 대번 죽어버릴 터이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은 데 구멍을 뚫을라고 살살 애를 썼습니다.
다니엘이 그라면 ‘녜, 그라면 한 달 동안 기도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안 하기로 작정했으면 다니엘 전신갑주에 구멍이 뚫혔습니까 안 뚫혔습니까? 뚫혔습니다. 그것 딱 뚫히면 ‘예, 그만 내가 다른 건 다 지켰지마는 그라면 한 달 동안 기도 안 하겠습니다.’ 그라면 안 하겠다 하는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가 거기 가로막고 있소 하나님 진리를 뜯어치워 버렸소? 뜯어치워 버렸어. 그게 구멍 뚫힌 거라. 전신갑주에 구멍 뚫혔어.
만일 안 한다 하면 다니엘 죽어요 안 죽어요? 사자에게는 안 죽지마는 하나님이 네 이놈 버리시니까 당장 권위 없어지지, 그들이 소원 성취, 소원 성취 한 것은 뭐이냐? 다니엘 하나님 앞에 구멍 뚫히게 해 놨으니까 하나님의 권능의 보호가 없으니까 그까짓 거 다니엘을 어느 구석에 죽일란지 몰라요. 그게 다니엘의 전신갑주에 구멍 뚫힌 거라.
그러기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일치되지 안한 것이 있으면 그놈이 전신갑주에 구멍입니다. 하나님 말씀 하나와 위반되면은 구멍 하나, 둘 위반되면은 두 구멍, 셋 위반되면은 셋 구멍, 자, 그 갑옷 입고 원수의 화전을 방어해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러니까 만날 마귀에게 패전만 하고 마귀에게 이용만 당하고 항상 불쌍하고 가련한 자리로 산다 그거요.
잠수복에 구멍이 하나 둘 서이 너이 여남은 뚫혔으면 그 잠수복 입고 물속에 들어가면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죽어. 소용 없어. 이러기 때문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는 이 말은 하나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는 말입니다.
네게 하나님의 말씀에 위반된 모퉁이가 어느 구석이라도 하나님 말씀에 위반된 구석이 있으면 그 구석으로 마귀가 출입해 가지고 너를 찌른다. 그 구석으로 실패가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멸망이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모든 패망이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모든 수치가 들어오고 그 구석으로 들어와 가지고, 그 구석으로 들어와서 영광도 병들어 죽고, 권세도 병들어 죽고, 돈도 병들어 죽고, 지위도 병들어 죽고, 지식도 병, 전부 그 구멍으로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그러면 구멍은 뭘로 막습니까? 회개로 막습니다. ‘주님이여, 내가 요 죄 지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다시는,’ 내가 지었으니까 용서받고 다시는 안 짓기로 딱 결심하면 그 구멍이 딱 때워진다 말이오. 자꾸 그렇게 하면 자꾸 때워진다 해서 또 그라고 또 그라고 한 번 그라고 두 번 그라면 그거는 알고 짓는 죄요 모르고 짓는 죄요? 알고 짓는 죄. 알고 짓는 죄는 사하는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하는 길이 없어. 그거는 어째야 됩니까? 고쳐야 돼, 고치지 안하면 안 돼요.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단6;4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나님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말씀하고 누구하고 함께 해요? 하나님 말씀하고 영감하고 또 우리 중생된 영하고, 영감은 누구라요? 영감은 하나님이라요. 그러면 “내 말이 네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영감 진리 중생된 영인데 중생된 영 안에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들어 있습니다.
“내 말이 네 안에 거하면”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진리가 우리 안에 거하면 하는 그말이요, 영감이 우리 안에 거하면 하는 그말이요, 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우리 안에 거하면 그 말이오. 그라면 우리 중생된 영은 거기 같이 있어요 없어요? 같이 있어요.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함께 한다 했어요. 우리에게 증거하는 이가 몇이라 했습니까? 요한일서 5장 8절에 “증거하는 이가 셋이 있으니 성령과 물과 피니라 이 셋은 하나니라” 이랬습니다.
중생된 자의 힘은 몇 가지입니까? 세 가지. 중생된 자의 능력은 뭐이 중생된 자의 능력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중생된 자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영감이 중생된 자의 능력입니다. 진리가 중생된 자의 능력입니다. 이 세 가지 능력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죽겠소 안 죽겠소? 안 죽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서이 중에 하나를 말한 것인데 실은 서이를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뭐이 있으면?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과 진리가 우리 속에 있으면 하는 말인데 그 셋은 뭐입니까? 예수님이시오. 예수님입니다.
이랬는데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그말은 주님이 우리 안에 와서 내주하시면, 주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실라고 하면은 계시도록 하는 방법이 뭐입니까? 주님이 내 안에 와서 계시도록 ‘주님 주님, 내 안에 와서 계십시오. 내 안에 계십시오. 주님 내 안에 계십시오.’ 자꾸 이래야 되겠습니까? ‘주님 내 안에 계십시오' 이래야 됩니까? 이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생각하고, 영감을 생각하고, 진리를 생각해서 자기 현실에서 예수님의 대속과 공로와 영감과 진리에 위반되지 안할라고 하면은 거기에 누가 있어요? 예수님이 계셔요.
이래 가지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소원 성취 된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요것은 뭐이냐?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요것은 치료와 보호를 말하는 것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요것은 건설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건설되는데 “내 피를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랬습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우리가 마음이든지 생각이든지 뜻이든지 소원이든지 감정이든지 그 수족이든지 움직일 때에 자기가 능동이 돼서 움직이는 것은 다 사망입니다. 자기가 능동이 돼서 움직이지 안하고 자기 속에 주님이 능동이 돼 가지고서 주님으로 인하여 움직입니다. 주님의 피공로로 인해 움직입니다. 영감과 진리로 움직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움직이면 그 움직인 역사는 전부가 영생이요 건설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은 내가 주님 말씀 어기면 잠수복에 구멍 뚫히는 거,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구멍 뚫히는 거, 말씀 어기면 그리 모든 멸망이 들어와 가지고서 내가 망한다. 이라기 때문에 말씀 어기면 어긴 그걸 통해서 멸망이 들어옵니다.
말씀을 어기면 바로 어긴 그것으로써 모든 멸망이 들어온다 요걸 우리가 알아야 되고,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시발한 그 행동은 그 행동이 어떤 행동이지요? 그 행동이 힘이 얼마나 있는 행동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은 예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요 또 보혈의 공로대로 하는 것 진리대로 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속에서 역사하는 그대로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있으라” 하는 그 말씀은 방어하고 보호하는 것, 치료하는 것. “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하는 것은 진리로 인하여 산다 말이요, 영감으로 인하여 산다 말이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인하여 산다 말이요 여기에 어기지 안하고 그대로 산다는 말입니다.
(87080202) 4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계실 때에 하시는 일이 보면 그분은 닥쳐서 뭐 할 때에 안 할 거는 안 하고 할 것은 하고 이렇게 척척 다 해 버렸습니다. 그 말한 대로 다 됩니다. 주님은 말한 대로 다 됐습니다. 주님은 말한 대로 다 됐는데, 깨닫고 보니까, 가루어져서 알지 못했는데, 깨닫고 보니까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리라’ 원하는 대로 구하라 하는 것이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됐으면 뭐 자기 소원이 무슨 소원이든지 네 소원대로 하나님이 순응하겠다 하는 그 말씀이 아니라 그 말입니다. 그 말씀이 아니라.
그 말씀이 아니고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이렇게 말씀했으니까, 그러면 그런 사람은 소원하는 대로 소원 성취가 다 된다는 말씀입니까 그 사람의 소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안 하실 수 없는 곧 하나님이 하고 싶은 고것만 내가 말하게 되고 하나님이 이루고 싶은 고것만 내가 소원하게 돼서 하나님이 원하는 고것만 네가 소원하게 되니까 네 소원이 하나님 소원처럼, 하나님 소원이 소원대로 다 완성되는 것처럼 네 소원도 완성된다. 이러니까 소원 일치가 되는 것을, 소원일치가 되는 것을 거기에 말씀을 하신 것입니까, 그런 사람은 무슨 소원을 하든지 그 소원은 하나님께서 다 들어서 소원 성취를 이루어 주겠다는 그런 말로 그 말씀을 하신 것입니까, 어떤 것입니까? 전자입니까 후자입니까? 예? 전자이지요. 전자. 그거 전자라. 전부 이래 말해 놨는데 우리가 어두워서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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