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라는 말은 있으나 참 신자는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즉, 기본구원으로 하늘나라 백성이라는 이름만 있지, 행위적으로는 하늘나라 백성이 되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으로서는 이루어지지를 못했고, 행위구원은 이루어지지를 못했고, 성화구원으로도 거룩하게 변화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건설구원, 행위구원, 성화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생활이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이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까지 죽이는 일을 하기 때문에 그거는 죽는 것이 낫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가룟 유다에 대해서,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으면 좋을 뻔하였다’ 하는 것은 가룟 유다가 자기 구원을 이루지 못하니, 그는 세상에 인생으로 참 태어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더 자신에게는 낫다는 말입니다. 불택자는 나지 않아야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불택자를 하나님의 택자를 위해서 이용하시기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제가 지어지지 않을 수 없어서 지어진 것입니다.
* 계3:1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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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말하기를 “네가 차라리 나지 안했더면 좋을 뻔했다” 그말은 나를 죽이는 증거되니까 그 복수성으로 말한 것 아닙니다. 너는 참 네가 내 대속의 역사를 이루는 데에 이용을 당하되 너는 좋지 못하게 이용을 당하니까 이 이용당한 거는 네가 차라리 안 나서 이런 이용을 안 당했으면 좋을 뻔했다 하는 그말이지 예수님께서 무슨 당신을 그렇게 팔았다고 그래 무슨 복수성 그런 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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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이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세상에 이런거 저런 거 가지고 있는 이것은 어디에 가치가 있느냐 그대로 있으면 이것은 없는 것보다 불행스럽습니다. 왜? 없었으면 썩지나 안하지. 없었으면 욕되지나 안하지, 없었으면 약하지나 안하지, 없었으면 혈육의 송장이나 안되지. 그대로 있으면 없는 것만 못합니다. 요거 똑똑히 이해하십시요. 그대로 있으면 없는 것만 못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일단 심으기만 하면 없는 것이 낫습니까 있는 것이 낫습니까? 없는 것이 낫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예.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그렇지요 있는 것이 낫지요 있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심으기만 하면 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낫고 심으지 않하고 그대로 두면 있는 것 보다 못하요 처음부터 없는 것이 낫습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예수님께서 '유다야, 가룟 유다야, 네가 나지 안했으면 좋을 뻔 했다' 그 말은 가룟 유다 만 아니요 가룟 유다만 아닙니다. 인생이 이 구원을 이루어가지 못한다면 인생으로 타고 나오지 안한 것이 좋다 말입니다. 그 사람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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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뻔 하였느니라'
‘아이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 젖먹이는 여인에게 화가 있다.’ 이거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아이 하나만 낳으면은 마구 상을 주고 지금 돈을 주고 이렇지마는서도 어떻게 여자들이 약아서 지금 안 낳을라 해서 아이를 못 낳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흑인종들은 자꾸 낳으면 생활비는 미국서 당하요. 그 나라에서 당해.
이런데, 그 아이 낳는 게 좋은데 뭣 때문에 젖먹이는 여인에게 화가 있다, 아이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 하는가? 그것은 이렇게 이것을 배고 낳아 가지고서 하늘나라에 가는 이 영생하는 기능화시키지 못한다면은 안 밴 게 낫고 안 낳은 게 낫다 그말입니다. 그래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지 안했으면 좋을 뻔 했다, 가룟유다야 네가 나지 안했으면 좋을 뻔 했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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