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1:13-14
이스라엘을 주님이 무화과로 상징을 해서 무화과에 가 가지고 열매 없는 것을 보고 저주를 했습니다. '네가, 네게서 열매를 하나도 얻지 못했으니 네가 이 후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저주를 했는데 저주받은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위에서 말라 가는 것인데 밑에 뿌리로부터 말랐습니다.
그래 놓고 거기다가 해석하기를 '무화과의 때가 안 돼서 열매가 없었다' 이랬습니다. 무화과 때가 없어서 열매가 없는데 무화과를 저주한다면 저주하는 이가 잘못 아닙니까? 저주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주님이신데. 그게 무엇이냐? 무화과를 가리킨 게 아니고 무화과를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상징해서 그렇게 무화과로 보여 줬는데, 이 무화과와 같이 너희들이 잎만 무성해서 껍데기만 예수 믿는 척 하고 모두 다 무슨 백주년 기념이니 무슨 선교 협회니 이래 떠들어 가지고, 이것도 어떻게 이용을 해 가지고 돈벌이해 먹으려고 이렇게만, 모든 면이 그러하지 실은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열매는 없어. 사죄를 입는 자가 없고, 칭의를 입고 있는 자가 없고, 화친을 입고 있는 자가 없어. 이러니까, 너는 저주를 받아서 뿌리부터 멸망하게 된다. 그렇게 무화과 비유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화과로 가지고 육체의 이스라엘들을 비유해서 말씀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 그랬는데, 신령한 이스라엘의 종교 말년도 그게 돼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나쁜지 형언할 수 없어. 이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믿는 사람들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는다.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는다, 남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는다,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정직하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렇지를 않습니다.
* 막1:20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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