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믿는 자들아, 너희 소위를 살펴봐라. 너희들의 형편을 살펴봐라.' 살펴보면 경제면이나 사회면이나 가정면이나 네 인격 면이나 네 마음과 네 몸의 심신의 면이나, 마음도 안 믿는 사람보다 더 간교합니다. 안 믿는 사람보다도 더 외식이 많고 거짓이 많습니다. 또 그 몸도 더러워져 있습니다. 이래서, 너희들의 심신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들도 거룩 하라 성전을 더럽히는 자를 하나님이 멸망시키는 것이니, 너희들이 너희들의 하나님의 성전 된 것을 깨닫지 못하고 너희들의 심신을 더럽히니 하나님이 너희들을 멸하셔서 그래 됐다' 이것을 말씀합니다.
* 학1:5 :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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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도 거룩하라, 깨끗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계시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은 당신이 들어오지 못하시는데, 들어오려고 하면 소멸하는 불이 돼 가지고 전부 불의가 다 타버려집니다.
이거 불의한 것을, 썩은 것을 썩지 안할 것으로,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욕된 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혈육의 것을 신령한 것으로 변화를 시키려고 해야 되는데(15:42-44), 이거 들어와 버리면 소멸해 버리니까 그만 헛일 아닙니까? 이러니까 문을 두드리면서 어쨌든지 '회개해라.'(계3:20). 회개는 뭐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대형으로써 사죄를 입으면 되고, 칭의를 입으면 되고, 화친을 입으면 됩니다. 그러면 즉시라도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떡 들어왔을 때는, 병자를 보고 '주여 이 아이를 낫게 해 주옵소서.' 그만 나았습니다. '이 문둥이를 깨끗케 해 주옵소서.' 그만 깨끗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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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히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더럽힌 것 뭐이요? 뭘로 더럽힙니까? 죄로 더럽히지. 죄로 더럽힌다 말이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그 몸이 어기면 몸이 절단나고 마음이 어기면 마음이 절단나고, 그 자신이 어기면, 어겨서, 하나님 말씀 어긴 것 그것 때문에 날마다 지금 하나님의 축복은 못 받고 우리가 절단만 나고 지금 박살만 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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